에드몬톤 다운타운 지역 “버스노선 대폭 변경”
에드몬톤 다운타운 29개 버스 노선이 27일(일)부로 크게 변경되었다. 이는 20년만에 시행되는 최대폭의 변경으로 시의 중심부에서 현재 바쁘게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 공사 및 LRT 철로 건설로 인한 불가피한 결정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에드몬톤..
기사 등록일: 2015-07-03
앨버타 불볕더위에 수영장 만원 사례
지난 6월 마지막 주말, 캘거리 시민들은 무더운 한 여름 날씨를 경험했다. 그러나 28일의 최고 기온은 31도로 지난 1937년 6월 28일에 세워진 32.8도의 기록은 깨지지 않았다. 캘거리 6월 말 평균 낮 최고 기온은 22도이며, 28일에는 오..
흑곰 출몰한 밴프국립공원 내 “캠핑장 잠정 폐쇄”
지난 27일(토) 이른 아침 밴프 국립공원 내 캠핑장에 흑곰이 출몰해 설치된 트레일러를 부수는 사고가 발생, 이곳 캠핑장이 잠정 폐쇄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일 오전 5시경 레이크 루이스에서 북쪽으로 약 90km 거리인 램퍼트 크릭 캠핑장에 흑곰 ..
미국 동성결혼 합법화
미 연방 대법원은 26일 금요일 동성결혼 합법이라는 역사적 결정을 했다. 이로써 현행 36개주에서 동성결혼 합법에서 미 전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었다. 이날 결정은 대법관 9명 중 찬성 5명 반대 4명으로 결정되었다. 이날 결정에서 진보 법관 4..
‘제시카 뉴먼 살해범은 전 남자친구’
지난 3월 10일 실종된 후 5월 4일 에어드리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캘거리 여성 제시카 뉴먼의 살해범인 전 남자 친구 루블츠에게 경찰이 2급 살인죄로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3월 10일 루블츠는 뉴먼 양이 일하던 17애비뉴의 워터 그릴 스테이크 하..
어이없는 참전 기념비 도난 사건
지난 주 캘거리 시 동쪽 경계에 위치한 마운틴 뷰 기념 공원에서 참전 기념비가 통째로 도난 당하는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공원 매니저 리 맥마혼 씨는 “도대체 누가, 무슨 목적으로 전몰장병 기념비를 가져갔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어처구니 없는..
캔모어 폭발사고 원인은 가스 누출
지난 주말 캔모어에서 발생한 주택가 폭발사고는 가스누출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주택 한 채가 완파되었으며 주변 12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 폭발로 인한 큰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점이다. 병원으..
캘거리 홍수대비, 맥클린 크릭 드라이 댐이 최선
지난 2013년 앨버타 대홍수 이후 캘거리를 홍수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놓고 지리한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스프링링 뱅크 저수지보다는 맥클린 크릭 드라이 댐이 실질적으로 캘거리를 홍수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줄 수 있는 최..
캠핑장 불법 캠프파이어로 화재 발생
불법 캠프파이어로 미네완카 호수 근처의 잔디에 불이 붙는 화재가 발생했다.지난 27일 오후 8시 45분 경, 밴프 국립공원 측은 미네완카 호수에서 보트를 타던 사람으로부터 백컨트리 캠핑장 LM11 근처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전화를 받았다. 캐나다 ..
다운타운 세컨더리 스위트 합법화 계획 무산
캘거리 다운타운 4개 지역구(Ward 7,8,9,11)의 세컨더리 스위트(Secondary suites) 합법화 제안이 시의원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세컨더리 스위트는 기존의 주택에서 지하 등의 개발을 통해 렌트가 허용되는 공간을 말한다. 캘거리 시의원들은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