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뱅크 댐, 경제적으로 비효율적인가
앨버타 주정부가 캐나다 연방 정부에 홍수 완화 프로젝트 지원금 신청 절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주정부에서는 아직 보수당 전 정부에서 추진 계획을 가지고 있던 스프링뱅크 드라이댐을 건설할 것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고 전했다. 지난 가을, 전..
기사 등록일: 2015-06-26
에드몬톤 일선 경찰관, “바디카메라 부착 본격 시행”
에드몬톤 경찰은 위험도가 높은 대민 업무를 수행하는 일선 경찰관들의 몸에 바디카메라(body camera)를 부착하도록 하는 시범 프로젝트가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시행되어왔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바디카메라 부착을 본격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유소에서 빠져 나간 신용카드 정보
캘거리 시 전역 38곳의 주유소에서 불법 복제장치를 이용해 신용카드 정보를 빼낸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2명의 용의자 중 한 명은 전기전자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 자신들이 고안한 불법 복제장치를 설치해 주유소서에 신용카..
1988 캘거리 동계 올림픽, 홍수로 기록 유실
거대한 홍수가 도시를 휩쓸고 난지 2년의 시간이 흐르고,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적 이벤트의 하나인 캘거리 동계 올림픽을 맡았던 1988 동계 올림픽의 CEO 이자 회장이었던 프랭크 킹은 여전히 홍수로 인해 입은 피해는 복구할 수가 없다고 전했..
십대 소년이 캘거리 교육청 서버 해킹
15세의 캘거리 청소년이 지난 2014년 11월부터 2015년 3월 사이에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 서버를 해킹한 혐의로 기소됐다.이 청소년은 허위 이메일과 인증 등을 이용해 CBE 서버 해킹에 성공했으며, 경찰은 그가 서버에 접속한 이후 기업 및 ..
도로 청소구역 불법주차, 과태료 인상
캘거리 도로 청소구간에 대한 주차금지 규정 위반(street sweeping rules)에 대한 벌금이 내년 봄부터 비싸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수) 시 의회 관련위원회는 현행 50불에서 120불로 과태료 인상안을 의결했다. 다만 도로 청소에 큰 지장을 겪는..
텔러스, 에드몬톤을 “기가비트 광인터넷 도시”로 혁신할 것
BC 버나비에 본사를 둔 통신업체 텔러스(Telus)는 지난 19일(금) 에드몬톤 지역에 향후 5년간 1십억불을 투자하여 고속 광케이블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90% 이상에 초고속 광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공표했다. CEO 대런 엔트위..
에드몬톤 상습 교통혼잡 지역, 주민들 “뿔났다”
에드몬톤 시내의 상습 교통혼잡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인근 도로 상의 교통체증을 피해 지름길을 찾아 주거지로 진입하는 차량들로 인한 불편과 이로 인한 안전문제 등의 민원을 제기, 시 당국에 조속한 개선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14..
주정부, 탄소배출규제 강화 본격 추진
샤논 필립 주정부 에너지 장관이 올 11월 파리에서 개최되는 국제기후협약 회의 전까지 앨버타의 탄소배출규제 강화 정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위니펙에서 열린 각 주 환경부 장관 회의에서 샤논 장관은 대규모 온실가스 배출 거대 기업에 대한 환경오염 부담..
캘거리 비영리단체, ‘최저임금 대폭 인상 우려’
캘거리 시의회 다이앤 콜리-우르크하트 시의원이 캘거리 시 각 비영리단체를 대변해 주정부의 최저임금 시간 당 15달러 인상에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그녀는 “비영리단체들은 대부분 사회복지, 공공시설 등을 운영하는 곳이다. 이들이 넨시 시장이나 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