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더리 스위트 허가 비용 임시 면제
불법 세컨더리 스위트(secondary suite, 단독 주택이 지하 등의 개발을 통해 렌트를 줄 수 있는 공간)를 수면 위로 끌어 올려 최소한의 안전 규제를 부여하기 위해 캘거리 시에서 향후 18개월 동안 개발 허가와 허가 비용을 면제해 주기로 결정했다. 이에..
기사 등록일: 2015-09-04
캘거리 시청 보안 강화 된다
캘거리 시청에서 지난 27일, 시의원들과 관료 그리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청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14일부터 시의회 회의실에 공청회를 위해 참가하는 이들은 반드시 금속 탐지를 위한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고, 보안직원..
새학기 학생 납입금으로 학부모 휘청
앨버타의 학부모들이 최근 가을 새학기가 시작된 이후, 자녀 1명당 수 백 달러에 달하는 의무 학생 납입금을 마주하고 있다. 지난 선거 당시, NDP 당은 납입금을 절반으로 줄이고 점심시간 감독비를 면제해 주겠다는 공약을 펼쳤으나, 교육부 데이비드 에..
앨버타 적자, 역대 최악인 59억 달러
앨버타 재무부 조 세시 장관이 올해 앨버타가 59억 달러에 이르는 기록적인 적자를 마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전 PC 정부의 예상보다 8억 1천 4백만 달러 늘어난 액수이다.세시 장관은 지난 4월 1일부터 시작된 2015-16 재정년도..
앨버타 에너지 로열티 2016년까지 유지
앨버타 NDP 정부에서 앨버타의 에너지 로열티를 2016년 말까지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앨버타 에너지 장관 마그 맥퀘이그-보이드 장관은 지난 28일 에드몬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오일 및 가스업계가 낮은 유가로 어려운 상..
앨버타, 노틀리 주 수상보다 하퍼 총리를 지지한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지난 달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하퍼 총리와 노틀리 주 수상의 설전에서 앨버타 주민들은 하퍼 총리를 더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스트림 리처치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 50%는 하퍼 총리를 지지했고 36%는 노틀리 주 ..
주 정부 매니저 3명 징계조치
앨버타 주정부 매니저급 공무원 2명과 정부부서 준 공무원 신분의 매니저 한 명이 10만 달러 이상의 공금 부정사용혐의로 징계조치를 받게 되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들 매니저급 공무원 3명 중 2명은 앨버타 고등 교육부(Alberta Advanced Education) 소속이고 한 명은 앨버타 기술..
납세 정보와 개인 정보 프라이버시
조세회피를 근절하기 위해 2014년 OECD회원국들이 협의해 발족한 세계 세금정보 공유 규약에 따라 앞으로 3년이내 CRA(Canada Revenue Agency 캐나다 국세청)는 회원국 간 개인의 해외재산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캐나다는 이 규약에 따라 2017년 7월1일부터 이 규약을 ..
전직 러시아 스파이 두 아들 캐나다 시민권 박탈
캐나다에서 태어난 러시아 정보원의 두 아들이 캐나다 시민권을 박탈 당한 후 정부를 상대로 소송중임이 밝혀졌다. 알렉산더 비빌로프와 티모디 바빌로프는 캐나다 주재하던 러시아 정보원의 아들로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당시 러시아 정보원 부부는 죽은 캐나다인..
에너지 업계, 또 무더기 해고
약 1,000개의 에너지 부문 일자리가 또 사라진다. 펜 웨스트(Penn West) 석유사에서는 최근 현재의 직원 중 35%를 해고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 발표로 약 400명의 풀타임 직원과 계약자들이 실직하게 된다. 그리고 대다수의 해고는 캘거리 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