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임스 새 경기장 계획 곧 발표된다
이번 3월 중으로 캘거리 하키팀인 플레임스가 계획하고 있는 다운타운의 새 경기장이 발표될 예정이다. 그러나 플레임스 CEO 켄 킹은 시민들에게 경기장의 정확한 위치와 경기장 설립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발표를 하기 이전, 캘거리 넨시 시장과의 만남이 ..
기사 등록일: 2015-03-13
캘거리 겨울은 휴가 중!
캘거리 시민들이 지난 한 주 때 아닌 초여름 날씨를 만끽했다. 지난 주 토요일부터 15도를 넘나드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초여름 날씨를 즐기려는 바이크 족들이 출현하기 시작했으며 자전거 하이킹과 야외 조깅 등을 즐기는 시민들로 산책로가 붐볐다. 캐나다 ..
밴프 국립공원, 640만 불의 투자유치
연방정부는 향후 5년 동안 밴프 국립공원에 들소를 다시 살게 하기 위해 약 640만 불의 예산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금요일 와일드 로즈당의 MP인 블레이크 리차드는 지난 금요일 밴프 공원 박물관에서 수년간의 준비를 거치며 논란이 많았던 이 계획의 예산을 발표하며, “오늘날 ..
사라졌던 들소, 밴프에 다시 들여온다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밴프 국립공원에 들소(바이슨, bison)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 향후 5년간 64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캐나다 공원청은 이 640만 달러로 엘크 아일랜드에서 30~50마리 들소를 밴프로 들여올 계획이며, 이 들소..
의사들, 환자 진료 거부할 “권리 없다”
캐나다 최대 의료 규제기관인 온타리오 주 의사협회(the College of Physicians and Surgeons of Ontario)는 자신들의 개인적 가치관을 이유로 피임약 처방 등 환자들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거부하는 의사들은 합당한 징계 조치를 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앨버타, “외래종 조개” 유입 막기 위한 총력전
생태계를 파괴하는 번식력이 왕성한 외래종 조개의 유입을 막기 위해 앨버타 주 정부는 올해 어업관련법을 개정해 낚시용 보트에 대한 수시검사를 의무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겨울철 미국에 머물다가 보트를 가지고 캐나다에 돌아오는 피한객들에 대한 국경 검색을..
복지 서비스 수혜 아동 사망, 2개월 만에 알려져
아동 복지 서비스를 받던 6개월 여아가 사망한지 2달이 지난 뒤에야, 앨버타 복지부에서 그 사실을 알아낸 것으로 드러났다.이 여아의 죽음은 2월에 사망한 다른 4명의 아동들과 함께 알려졌으며, 이로써 복지 서비스 수혜아동의 죽음은 정부가 기록을 시작..
타지도 않은 구급차 비용 지불하라고?
앨버타 올즈(Olds)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이용하지도 않은 구급차 비용이 자신에게 청구되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크레그 레이드는 최근 앨버타 헬스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 AHS)에서 그가 에드몬톤에서 지난 12월에 구급차를 이용했다며..
매튜 드 그루드 재판 열린다.
지난 해 4월 NW의 한 주택에서 열린 종강파티에서 5명을 살해하며 캘거리를 충격에 빠트렸던 매튜 드 그루드에 대한 살인혐의 재판이 결정되었다. 지난 금요일 존 홈즈 판사는 사전 심리를 마치면서 매튜 드 그루드의 5건에 대한 살인혐의에 대해 재판을 ..
캘거리 이맘, 성추행 혐의로 미국 경찰의 수배 중
미국 미네소타 주, 우드베리의 한 병원에서 호흡치료사로 근무하던 2006년에 발생한 성추행 사건의 피의자로 캘거리의 이맘, 압디 허시(46)씨가 미국 경찰의 지명수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병원에 입원한 여성 환자 2명의 가슴을 만진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