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출신 의대생, 살해 혐의로 체포
수상 경력이 있는 에드몬톤 출신의 의대 학생이 카리브 해 북동부에 위치한 네덜란드 특별 자치지역 사바(Saba) 섬에서 같은 학교 의대 학생을 지난 4월에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24세의 캘리포니아 출신 여성 카이바 구다의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
기사 등록일: 2015-06-19
캘거리, 영화에서 나올 법한 화살 공격 발생
지난 월요일 새벽 캘거리 다운타운의 주차장에서 한 남성이 화살 공격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월요일 새벽 3시경 8St와 4Ave에 있는 주차장에서 한 남성이 목에 화살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병원으로 이송될 당시 생명이 위독한 ..
체스트미어 주민들, “신호등 세워 달라”
체스트미어 고등학생인 17살 제이든 소머필드 군이 1번 고속도로와 791번 국도 교차로에서 차량 충돌로 사망하면서 체스트미어 주민과 학생 3,200여 명이 주정부에 향후 인명사고를 막기 위해 신호등을 설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청원서에 서명했다. 체스..
넨시 시장, 지지율 내리막?
넨시 시장의 바위같이 꿈적이지 않던 지지율에 이상변동이 생기고 있다. 시장 재선 당시 지지율이 7~80%를 넘나드는 것과는 달리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상당한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 스트리트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현재 넨시 시장의 지지..
노틀리 주수상 주의회 개원 연설, ‘상생의 정치 구현’
법인세 인상, 누진소득세, 기업 정치기부 금지법안 도입 앨버타 정치사에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지난 월요일 앨버타 주의회가 개원해 NDP시대의 출발을 알렸다. 노틀리 주수상의 개원 연설의 핵심은 법인세 인상과 고정 소득세 폐지, 기업 정치자금 기부 ..
보수당이 스스로 분석한 총선 패배 원인?
보수당 의원, 전직 장관, 와일드 로즈 탈당파, 당내 고위 정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보수당이 총선에서 패배한 결정적인 원인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 보았다. 캐나다 정치 역사상 최장기 집권 역사를 가진 앨버타 보수당이 44년간 이어 온 정권을 한..
경제계, “법인세 인상 경기회복 때까지 늦춰야”
NDP노틀리 주정부가 본격 항해에 들어 가면서 총선 때 공약했던 각종 정책들에 대한 반대 움직임도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 논의가 시작됨과 동시에 이번에 경제계에서 법인세 인상 연기를 주장하고 나섰다. 비즈니스 그룹은 “주정부가 현행 10%의 법인세를 12%인상하는 ..
와일드 로즈, “NDP, 등록금 동결 공약 어디 갔나?”
NDP가 선거 유세에서 밝힌 각종 공약들이 본격적으로 검증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번에는 주수상의 대학 등록금 동결 약속이 도마 위에 올랐다. 와일드 로즈는 주정부를 향해 “지난 선거에서 약속한 등록금 동결 지원 예산 3천 3백만 달러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안을 밝혀야 ..
NDP정부, 선거 공약대로 등록금 동결 나서나
앨버타 신임 고등교육 로리 시구르드손 장관이 지난 16일, NDP 정부에서 약속한 등록금 동결 또는 예전 수준으로 학비를 되돌리기 위해 필요한 3천 3백만 달러의 지원이 임시 재정 법안을 통해 달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NDP당은 선거 운동 당..
캘거리 시의회, “민들레 이대로는 안돼”
올해 유난히 민들레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시의원들이 오는 10월에 민들레 퇴치를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6일 시의회 회의에서 시의원들은 12대 2로 민들레 퇴치 방법을 조사한 보고서 요청 제안에 찬성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