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정치권의 구애, 치솟는 릭 한슨 주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앨버타 정치권에서 보내는 뜨거운 러브콜이 릭 한슨 캘거리 경찰 총책임자에게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보수당에서는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직접 나서 공천 발탁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 오고 있으며 앨버타 야당에서도 접촉에 나..
기사 등록일: 2015-03-06
워렌 버핏도 키스톤 지지
오바마 행정부가 끝내 손을 들어 주지 않고 있는 키스톤 프로젝트에 대해 워렌 버핏이 지지의사를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버핏의 키스톤 지지가 관심을 끄는 이유는 버핏이 오바마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자로 알려져 있어 미국 행정부에도 키스톤에 관한 영향력이 미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기..
캘거리 ‘지하 등 개발 조례’ 개정, 지역별로 찬반 팽팽
캘거리 넨시 시장의 공약이자 공실률 제로에 가까운 렌트 시장의 숨통을 틔우기 위한 지하 등의 개발을 통해 렌트를 줄 수 있는 조례 개정, 이른바 세컨더리 스위트 규정 개정에 대해 캘거리 시민들도 지역별로 찬반 양론으로 팽팽히 대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컨더리 스위트 조항 개정을..
캘거리를 떨게 했던 갱단 총격살인사건 재판 열려
지난 2009년 1월 1일 NE의 한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2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평생 휠체어에서 보내야 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보다 앞선 2008년 10월 26일에는 상대 갱단의 조직원을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지난 월요일 이 모..
경찰, “무장 단체 가입, 신뢰감 형성으로 막을 것”
에드몬톤 경찰이 젊은이들의 과격 무장 단체 가입과 활동을 막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젊은이들과 신뢰관계를 형성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최근 CBC에 의해 최초로 밝혀진 23세의 캐나다 여성이 에..
앨버타 음주운전법, 이대로 유지될 것
논란이 많은 음주운전자의 면허를 무기한 정지시키는 앨버타의 법이 헌법에 따라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금요일 대법원 재판에서 토마스 웨이크링은 앨버타의 한 운전자 그룹이 낸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반대하는 안을 기각했다. 웨이크링은 “설득력이 떨어지..
앨버타 음주운전 법규, 헌법 합치 결정으로 유효
음주운전자에 대해 적발 현장에서 면허정지를 허용하는 앨버타 음주운전 법규에 대한 헌법 불합치 소송에서 재판부가 이를 받아 들이지 않고 헌법 합치 판결을 내려 주목을 끌고 있다. 캘거리 경찰과 음주운전 강력 단속을 주장하는 시민단체들은 법원의 이 같은..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 질긴 악연?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악연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와일드 로즈 리더 선출일과 와일드 로즈를 탈당한 다니엘 스미스의 하이우드 지역구 공천 결정일이 같은 날인 3월 28일로 정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보수당은 짐 프렌티스 주수상 취임 후 첫 예산..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공장, 본격 가동준비
대규모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를 준비하고 있는 업주들이 헬스 캐나다의 승인이 늦어 지면서 하소연에 나섰다. 지난 해부터 백만 달러 이상을 들여 시설과 재배 장치를 설치한 업주들은 승인이 늦어 지면서 수천 달러의 비용이 날아 가고 있다며 서둘러 최종 승..
주수상, ‘공무원 임금과의 전쟁 선포’
지난 화요일 캘거리 로터리 클럽 주최 연설에서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공공부문 근로자들의 희생을 강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주수상은 법인세 인상 주장에 대해서는 기업환경악화로 실업 증가를 초래한다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주수상은 70억 달러에 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