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는 당연”
넨시 시장이 뉴욕 출장을 마치고 돌아 오면서 NDP정부의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에 대해 힘을 싣는 발언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는 “국제 에너지 시장의 투자는 NDP 정부의 로열티 재검토와 관계없이 앨버타로 흘러 들어 올 것으로 확신하다”라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넨시 시장은 언론..
기사 등록일: 2015-06-12
법원, ‘미카 양 살해범, 2급 살인죄 적용’
지난 2011년 캘거리를 떠들석하게 만든 미카 조던 양 살해사건의 범인들인 친부와 양모에 대해 법원이 2급 살인죄를 확정하고 보석허가 없이 최소 10년에서 최대 25년을 복역해야 하는 형 확정 판결을 내렸다.미카 양의 친 엄마 카일라 우드하우스 씨는..
에드몬톤 게이 프라이드 축제 열려
여름의 도시 에드몬톤의 축제를 알리는 게이 프라이드 축제가 토요일 개막되었다. 이날 오후 11시부터 시작된 퍼레이드에는 알버타 집권당 NDP가 퍼레이드 선두에 섰다. 레이첼 노틀리 주 수상은 무개차에 탑승 퍼레이드를 이끌었다. 이날 게이 퍼레이드에는..
상원 세비 부정에 상원의원 30명 연루
감사원장 마이클 퍼거슨은 지난 목요일 상원 세비 부당 청구와 관련해 정밀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원은 상원의원 중 30명이 세비 청구에 문제가 될만한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 중 9명은 감사원이 연방경찰에 의뢰해 정식 수사에 올랐다. 9명 중 ..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 NDP기후변화 정책의 핵심
노틀리 주수상이 NDP가 추진하는 기후변화 정책의 핵심으로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을 지목하면서 향후 구체적인 정책입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화요일 주 의회에서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그녀는 “보고서에 따르면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이 시행될 ..
세컨더리 스위트 합법화, 투표로 결정?
몇 년 간 이어지고 있는 캘거리의 세컨더리 스위트(secondary suite) 허용과 관련된 논란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세컨더리 스위트는 기존의 주택에서 지하 등의 개발을 통해 렌트가 허용되는 공간을 말한다.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최근 행정부에 세컨더리 스위트와 관련된 시민의 의견을 묻는..
한국 여자 축구 브라질에 패배
몬트리얼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월드컵 E조 경기에서 한국 여자팀(FIFA 랭킹18위)은 강호 브라질(7위)에 0:2로 패해 승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열린 경기에서 한국은 초반 공격수 마르타를 압박수비로 마크하며 대등한 경..
스타디움에 울려 퍼진 “Let’s go Canada”
6일 막을 올린 7회 여자 월드컵 대회에서 주최국 캐나다가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화려한 개막식에 이어 진행된 캐나다(FIFA 랭킹 8위): 중국(16위)의 개막전은 전 후반 득점없이 0:0으로 비겨 무승부가 예상 되었으나 추가시간에 중국 페..
주유소 여직원, 기름 도둑에 맞서다 참사
지난 주 일요일 캘거리 NW 16Ave, 17St에 위치한 센텍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도주하던 차량을 막아서던 주유소 직원 마리암 라시디 씨가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고 치료 중 결국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라시디 씨는 ..
에드몬톤 주택가 총격사건, 경찰 1명 사망
지난 8일(월) 저녁 에드몬톤 남서부 콜링우드 지역(187th St-54th Ave)의 한 주택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총격전이 발생, 용의자가 쏜 총탄에 맞아 경찰관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1명이 중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에드몬톤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