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상, ‘조기 총선’, 정치적 승부수 던진다’
지난 주 금요일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조기 총선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총선 시기는 예산안 확정 발표 후 곧 이어 시행될 가능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동안 주수상은 수 차례 올 해 봄 조기 총선시행 가능성을 띄어 왔다. 그는 770 라디..
기사 등록일: 2015-03-06
지난주 CN드림에 대통령 선거 기사가 실리지 않은 이유는?
지난 12월 21일자 CN드림에는 모국의 대통령선거 관련 기사가 하나도 실리지 않았습니다.본지는 지난 2008년 11월부터 단순 퍼오기식 모국 시사 기사는 일체 배제하고 지역소식과 교민들의 글로만 지면을 채우겠다고 독자 여러분들께 선언했고 지금까지 4년 넘게 이 정책을 계속 유지해오고..
기사 등록일: 2013-01-04
‘매일매일이 새로운 도전입니다.’
앨버타의 원주민 노동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파트너쉽이 젊은 인재들이 필요한 트레이닝을 받고, 직업을 찾아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Whitefish Lake First Nation의 멤버이자 2013년 4월에 컨스트럭션 트레이닝과 스캐폴드 트레이..
기사 등록일: 2015-02-27
커리 배럭스, 개발 계획 변경돼
캘거리 SW 커리 배럭스(Currie Barracks) 지역의 재개발 계획이 변경됐다. 이번 개발 계획 제안에는 하우스에서부터 아파트와 콘도에 이르는 5,200 세대의 다양한 주거 형태가 포함됐으며, 24만 5천 평방피트의 소매 공간과 75만 평방피트의 상업 ..
에드몬톤 프라이드 축제 개막 퍼레이드, “화이트에비뉴에서”
올해 6월5~14일에 열리는 프라이드 축제의 개막 행렬이 에드몬톤 시청 주변의 다운타운이 아닌 화이트에비뉴에서 열릴 것이라고 주최측이 발표했다. 지금까지 이 개막 퍼레이드는 수 년 동안 약 3만 5천명의 관객들을 모으며 재스퍼에비뉴를 따라 처칠 광장..
동부는 춥지만, 서부는 따뜻해
76th Ave. 와 80th St. 의 주민들은 지난 월요일, 오토바이 운전자와 자전거 운전자들에게 깊게 파인 구덩이를 주의하라는 팻말을 설치해 놓았다. 지난 월요일의 최고 기온은 영상 8도를 기록하며 전년도에 비해 좀 더 일찍 찾아오고 있는 봄을 알렸..
앨버타, 의료 대마초 재배 시작됐다
캐나다 연방 보건국(Health Canada)에서 캘거리 북쪽 크레모나 타운 근처에 위치한 오로라 카나비스(대마초)사에 의료용 대마초 면허를 발급했다. 이로써 오로라는 앨버타에서 최초로 연방 면허를 취득한 의료 대마초 회사가 됐다. 오로라의 대변인 마크 레비..
전 시내버스 기사, 십대 소녀 성추행으로 기소
캘거리 경찰 성범죄 단속팀이 자신의 버스를 이용하는 십대 소녀를 성추행한 혐의로 전 캘거리 트랜짓 시내버스 기사를 기소했다. 사건은 지난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경찰에 따르면 폴 드라리스로 알려진 시내버스 기사는 자신의 버스를 이용하던 당시 나이 14세의 소녀에게 친밀감을 보..
빈대 잡으려다…젖먹이 유아 사망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옛날 속담과 같이 어이없는 비극적 사건이 발생하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포트맥머리의 한 아파트에서 한 여성이 빈대(bed bugs)를 잡기 위해 살충제를 사용했는데, 이로 인해 그녀의 젖먹이 아기가 사망하고, 또 다른..
‘디어 풋, 캘거리 최다 추돌사고 도로 오명’
캘거리의 차량 추돌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들의 부주의와 조바심을 내는 운전이 사고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지난 주 캘거리 경찰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캘거리 추돌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