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민 의료보험비, 다시 부활하나
앨버타 재무부 로빈 캠벨 장관이 지난 18일, 주정부에서 유가 하락으로 인한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주민 의료보험료를 부활시키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캠벨 장관은 “앨버타 전역을 돌며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그들은 의료 서비스를..
기사 등록일: 2015-02-27
시의회, “쓸데없는 설문조사 왜 하나?”, 시 교통국 비난
시의회, “재산세 추가 인상은 어불성설”, 강력 성토캘거리시 교통국이 시의회 몰래 주거지역 제설작업을 위한 예산 마련을 위해 연간 재산세 16달러 인상에 대한 찬반 여부를 물어 보는 설문조사를 올렸다가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그 이유는 캘거리시의 이런 조치가 시의회 의원들에게는 일언반..
기사 등록일: 2015-02-20
새 LRT 라인, ‘스카이 트레인으로 도입되나?’
캘거리 NW와 센트 스트리트를 잇는 LRT가 모노레일, 스카이 라인과 같이 고가위로 지나는 형태의 시스템으로 도입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시의회는 지난 수요일 ‘North-Central노선’의 LRT 디자인에 대한 검토를 시작했다. 시의회에 제안된 옵션 중에서 유력하게 떠오르고..
‘메디슨 햇 시장 음주운전 적발, 시민들 거센 비난’
지난 주 금요일 메디슨 햇 테드 클럭스톤 시장이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재선 시의원이자 지난 2013년 메디슨 햇 시장으로 선출된 클럭스톤 시장은 앨버타주 형법 음주운전 관련 법률에 의거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8이 넘어 형..
2013년 하이리버 총기압수, ‘RCMP법률위반 사실 드러나’
지난 2013년 앨버타 대홍수 때 하이리버 주민들의 총기를 압류한 RCMP가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나 하이리버 주민들이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캘거리 변호사 클린트 도켄 씨는 “RCMP의 불법적인 총기 압수 사실이 드러나면서 당시 총기를 압수당한 하이리버 주민들이 집..
캘거리 경찰, ‘최대 마약거래 단속실적 올려’
지난 주 캘거리 경찰이 앨버타 마약단속 역사 중 최대 실적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단속 실적을 올리며 캘거리 마약조직의 한 축을 뽑아 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캘거리 경찰의 마약 단속 실적은 칭찬할 일이지만 캘거리가 마약조직의 거래 온상이..
캘거리 최대 폰지 사기, ‘피해자 아들 고발로 밝혀져’
지난 5개월 여 동안 캘거리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캘거리 최대 폰지 사기사건이 피고인들의 유죄로 결론 났다. 이들의 사기 행각이 드러난 것은 한 투자자 아들의 고발이 결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법원은 지난 1999년 9월 1일부터 2008년 ..
‘주수상 말 한마디면 만사형통?’
‘주수상 뜻대로 가는 앨버타 민주주의’, 비난 거세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앨버타 감사 예산 55만 달러를 거부하면서 보수당 일당 독주체제가 가져 온 앨버타 민주주의의 위기론이 재차 떠오르고 있다. 독립성이 생명인 앨버타 감사의 예산복구에 대해 보수당 ..
재무장관의 돌직구 “임금인상 말도 안된다!”
앨버타 재무장관 로빈 캠벨은 주정부 공무원 노조를 향하여 돌직구를 날렸다. “그들은 지금 자신들의 일자리를 유지할 궁리를 해야지 더 많은 봉급을 요구할만한 처지가 아니다!” 향후 3년동안 공무원 임금인상을 위한 예산 26억불이 책정된 것으로 알려진 ..
캘거리 국제공항, 2014년 승객 이용률 신기록 경신
캘거리 국제공항은 2014년 한 해1천5백6십만명의 승객들이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 이는 2013년에 비해 6.6% 증가한 신기록이며, 승객이용률 면에서 캐나다 전체 공항 중에서 3번째에 해당한다고 발표했다. 캘거리 국제공항은 이용승객 규모 면에서2013년 처음으로 몬트리올 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