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정부, ‘보수당이 삭감한 교육예산 복원’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올 9월 약 12,000여 명의 신규 학생 등록이 가능하도록 1억 달러 규모의 재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캘거리 맥두걸 센터에서 발표한 NDP의 교육부문 투자 약속은 지난 보수당 정권이 삭감한 교육예산을 원상회복한..
기사 등록일: 2015-06-05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 재정위기, 예상보다 훨씬 심각”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재정위기가 “예상했던 것 보다 더 심각하다”라고 밝히며 보수당 정권의 예산안이 터무니 없는 것이 아니라는 평가를 내렸다. 그러나, 이 말은 결국 NDP 예산도 보수당 예산과 다를 바 없이 사상 최대 적자 재정 운용을 피할 수 ..
에드몬톤 클레어뷰, 콘도 단지 “대형 화재”
지난 22일(금) 오후 5시경, 에드몬톤 클레어뷰 LRT 스테이션 인근의 한 4층짜리 콘도 단지에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100세대 이상이 피해를 입고, 수 백 명의 입주자들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화재는 건물 외부에서 시작해 불길이 빠른 속..
기사 등록일: 2015-05-29
홍수 피해 복구 되자 이제는 화재 피해
지난 2013년 홍수의 피해를 입었던 콘도 주민들이 26일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또다시 집을 잃었다. 캘거리 미션(Mission) 지역의 4층짜리 콘도에서 새벽 5시 30분 경 발생한 이번 화재로 4가구가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으며 1명이 경도화상을 입었..
WCB, 고용주에게 산재 보험료 환급
지난 수요일 캐나다 자영업자 협회는 앨버타 고용주들은 WCB로부터 잉여 보험료를 환급 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WCB가 자영업자 협회로 보낸 서한에 의하면 환급 액수는 총 5억 7백만 달러에 달한다. 엠버 루디 자영업자 협회 수석 정책 분석가는 ..
전 상원의원 부인 경관 위협 폭행
전 상원의원 로드 짐머(72세)의 부인 메간 센센버거(26세)가 경찰 폭행과 공공장소 소란 혐의로 기소 되었음이 밝혀졌다. 센센버거는 작년 8월 오타와 개인 병원에서 담배불로 두 사람을 공격해 소란혐의로 기소되어 지난 목요일 법정 출두가 예정되었으나..
앨버타 산림 지역에 불 사용 전면 금지령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증가하고 번개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앨버타의 모든 산림지역에 불 사용 전면 금지령(full fire ban)이 내려졌다. 불 사용 금지령은 지난 25일 정오부터 효력을 발휘한 상태이며, 관계자들은 불을 피울 수 있는 허가증..
맥클레오드 트레일, 보행자보다 차 우선돼야
캘거리 시의원들이 지난 20일 진행된 위원회 회의를 통해 맥클레오드 트레일(Macleod Trail) 확장 제안을 4대 2로 기각했다. 확장 제안은 2,060만 달러를 소요해 시눅 센터와 Cemetery Hill 사이의 맥클레오드 트레일러에 보행자와 자전거, 가로수를..
넨시 시장, “자전거 도로, 만들어야 쓰지”
캘거리 넨시 시장이 자전거 도로의 도시 전역 확장 계획은 계속 “실험 중”이라면서 시민들에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넨시 시장은 지난 20일, 캘거리의 캐네디언 클럽 오찬 행사를 찾아, “아무도 자전거를 타지 않는데 자전거..
무급 인턴십 논란, 근로자 위한 “보호 방안” 필요
보통은 자신이 원하는 회사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 유급 정규직 자리를 바라고, 또 학생의 경우에는 학점을 인정받기 위해 무급 인턴십을 지원한다. 그러나 앨버타에서 용어상 불명확한 법규로 인해 자신들의 기술과 노동에 대해 급여도, 학점도 보상받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