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인구증가율 주춤
폭발적인 인구증가로 급속히 성장하던 에드몬톤 인구증가가 올해에는 예년 같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연방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3년 7월1일부터 2014년 6월30일까지 에드몬톤 인구 증가율은 3.3%로 인구수는 백32만8천2백90명으로 집계되었다. 이 수치는 에드몬톤을 비롯..
기사 등록일: 2015-02-20
‘쇼(Shaw) 콜센터 폐쇄, 캘거리 1천여 명 일자리 사라져’
쇼 커뮤니케이션이 캘거리 콜 센터를 폐쇄하기로 결정해 유가하락으로 충격을 받고 있는 캘거리 경제에 엎친 데 덮친 격의 부담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캘거리 쇼 인력의 25%에 해당하는 1천 여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 예정이다. 캘거리 뿐만 아니라 에드몬톤 콜센터도 함께 폐쇄하기로 결정..
예산삭감, ‘공무원 일자리 줄고 공공서비스 축소’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앨버타 아동 및 청소년 관련 예산 복귀 요청을 단호하게 거부하며 예산삭감 조치를 계획대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로써 주수상은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으며 앨버타 공공부문의 일자리와 서비스 축소는 불가피해져 시민들에게 돌아 오는 고통분담의 짐이 한층 더 요구될..
주정부, ‘예산 9% 삭감 추진’, 예상보다 커 충격
공공노조, “더 이상 깎아낼 살이 없다” 강력 반대주정부의 예산삭감 규모가 윤곽을 드러냈다. 당초 예상보다 너무 큰 폭의 삭감이어서 일부에서는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70억 달러의 재정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주정부가 추진하는 예산 삭감은 물가상..
AHS, 핸드폰 요금으로 85만 달러 사용
앨버타 헬스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 AHS)에서 지난 13일, 직원들이 허가를 받지 않고 해외에서 AHS 지급 핸드폰을 사용하는 행위를 제재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AHS 측은 휴가지에서의 통화 등 부적절하게 AHS 핸드폰을 사용한 이들에게 그 비용을 개인이 지급하도록 하..
주정부, “취약계층 타격 받지 않도록 하겠다”
주정부가 2015~16년 총예산의 9%를 삭감할 것이라는 발표가 있자 앨버타 헬스 케어와 교육부문이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초 예상보다 큰 폭의 예산삭감이 발표되자 반대 여론이 들끓고 있다. 로버트 캠벨 주 재무장관은 “..
앨버타 교사, “예산 삭감 반대, 집회도 불사”
앨버타 교사 연합 측에서 앨버타 교사들에게 교육 예산 삭감과 연봉 삭감 가능성에 반대 의견을 표시하기 위한 집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앨버타 교사 연합 회장인 마크 램산카는 지난 12일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열린 교사 컨벤션에서, 앨버타 전역의 4만 명의 교사들이 교육 예산 삭감과 연봉 ..
캘거리 여성 살해범, 야유속 법정 등장
캘거리 NE의 한 뒷마당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31세의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25세의 남성이 관중들의 야유 속에 지난 17일, 법정에 섰다. 피해자 다운스 에코스 벱티스티는 지난 12일, Whitworth Road. NE 뒷마당에 쓰러진 채로 행인에게 발견..
에드몬톤, 마지막 개발 나섰다
에드몬톤에서 밀 우즈(Mill Woods) 지역의 남쪽, 드코투(Decoteau) 지역 농지에 6만 8천여 명을 위한 거주 지역을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지역은 에드몬톤에 마지막으로 남은 계획되지 않은 땅으로, 2천 헥타르의 넓이에 수 백 개의 연못..
제한속도 50구간에서 118km/H로 달려’
캘거리 최다 속도 및 신호위반 사거리인 SAIT인근의 16Ave, 10St NW(제한속도 50)에서 무려 시속 118킬로미터로 달리다 감시카메라에 찍힌 운전자가 있어 캘거리 경찰마저 경악하고 있다이 뿐만 아니라 컨트리힐 Blvd, 베딩턴 트레일 선상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