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로부터 청소년 보호 위한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가 캐나다에서는 IS(Islamic State)와 같은 테러 과격화 단체의 번지르르한 선전에 강하게 반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선전에 빠져든 청소년 들이 과격화 단체에 가입하고 때때로 비극을 겪게 된다는 것이 그 이유다. 반과격주의 전문가인 레이첼 브리그스는 “과격주의자들은..
기사 등록일: 2015-02-20
연방 법무장관, 테러방지법 적극 지지
피터 맥카이 연방 법무장관은 캘거리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목요일 보수당 정부가 상정한 강화된 테러방지법에 대해 언급하며 캐나다가 직면한 테러 위협에 맞서기 위해 필요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멕카이 장관은 퀘벡과 의사당에서 일어난 외로운 늑대(자생 테러리스트)의 테러와 비아 레일..
파크 캐나다, “눈사태 위험지역 등반, 무선표시 장치 필수”
지난 주 목요일 밴프 국립공원의 암벽 등반 코스로 인기가 높은 폴라 서커스에서 등반 훈련을 하다 눈사태로 실종된 사람은 캐나다 공군 전문 구조팀의 베테랑 구조 전문가인 마크 살레시 상사(44세)로 알려졌다. 가족들에 따르면 살레시 상사는 네팔의 K2..
기사 등록일: 2015-02-13
에지몬트 주민들, “주거 지역에 무슨 스케이트장이냐?”
에지몬트 주민들이 캘거리 시가 추진하는 스케이트장 건설에 반대하고 나서 캘거리시와 정면 충돌할 태세이다. 지난 해 12월 캘거리시는 에지몬트를 포함해 시 전역에 8곳의 스케이트장 신설을 발표한 바 있다. 에지몬트 주민들은 커뮤니티 센터에 모여 주민들..
홍수 피해 주민들, “보상금액 너무 적어” 좌절감만 증가
지난 2013년 앨버타 대홍수의 피해 주민들이 주정부 재난구호프로그램의 보상 금액과 처리 지연에 대해 큰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최대한 신속하게 신청서를 검토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나 재난구호프로그램의 비..
캘거리의 선구자, 커뮤니티로 재탄생 하다
샘 리빙스턴은 캘거리 최초의 정착자들 중의 한 명으로, 농업의 선구자이자 실질적인 농업의 도입자 였다. 그리고 곧 캘거리 북동쪽에 생기는 새로운 커뮤니티가 그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다. 정착자들에 대한 경의의 표시이자 캘거리의 역사적인 뿌리를 인지하는..
캘거리 피아노 신동, 필하모닉과 공연한다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9세 소년 케빈 첸이 오는 3월 22일 캘거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메인시리즈의 최연소 피아니스트로 공연을 펼친다. 첸은 ‘피터와 늑대’ 가족 콘서트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7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첸은 이미 6세에 캐나..
디어풋 시티 프로젝트, 그 베일을 벗다
디어풋몰을 새로운 모습으로 바꿔줄 플랜이 공개됐다. 이 플랜은 캘거리 북동쪽에 위치한 인도어 쇼핑몰을 아웃도어로 오픈시켜 캘거리 외곽지역의 유니크한 모습의 쇼핑몰으로 만들 것으로 보인다. 밴쿠버 기반의 Shape Properties는 지난 수요일, 디어풋 트레..
주정부, 유소년 지원단체 지원금 요청 거절
앨버타 주정부에서 앨버타 유소년 지원단체에서 아이들의 사망과 관련한 단체의 조사를 원활히 하기위해 요청한 $275,000을 거절했다. 이는 전 정당 상임위원회 다수석을 차지하고 있는 보수당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다. 반면 감사관 사무실에는 정부의 효율성 검토를 위한 $546,000 지원..
말기암 환자, 장애연금으로 전환 거절당해
앨버타주 스프루스 그로브에 거주하는 한 말기암 환자가 자신의 국민연금(Canada Pension Plan, 이하 CPP) 은퇴연금을 장애연금으로 바꾸기 위해 지난 1년 반 동안 서비스 캐나다를 상대로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62세의 피터 매클루어는 지난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