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30대 여성, 뺑소니 사고로 사망
지난 27일 밤 11시 15분 경, 캘거리 센터 스트릿과 43 Ave. 의 교차로를 건너려던 여성이 뺑소니 차량에 의해 사망했다. 33세의 파리다 압두라흐만은 피터 로히드 종합병원에서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으며 버스에서 내려 횡단보도 표시..
기사 등록일: 2015-07-31
RCMP, 경찰 후보생들을 대상으로 실험 논란
페퍼 스프레이의 농도에 따른 효과를 실험하기 위해 최근에 선발된 경찰 후보생 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것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리자이나에 있는 RCMP의 중앙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후보생들을 마치 실험용 쥐처럼 대하고, 또 이 실험이 건강상의 ..
‘아이들 물놀이, 부모 눈 뗀 사이에….’
지난 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경 캘거리 SE의 오번 베이 호수에서 7살 소년이 물놀이 도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구급요원들이 칼렙 군을 호수에서 끌어 냈을 때부터 의식불명 상태였으며 사우스 헬스 병원으..
과속, 난폭 운전으로 동승자 사망했는데?
과속, 난폭운전으로 동승자의 생명을 앗아간 운전자에게 법원이 18개월 형을 선고하자 가족들이 울분을 터뜨리며 받아 들일 수 없다며 법정 투쟁을 이어갈 뜻을 밝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고 차량의 운전자 트레비스 헤팅어가 지난 월요일 디스버리 법..
캐나다 최대규모 폰지 사기범, 12년 형 선고
지난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약 2,400여 명을 상대로 최대 4억 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행각을 벌인 범인들에게 법원이 12년 형을 선고했다. 게리 소렌손과 밀로위 브로스트는 북미 전체에 걸쳐 수 천명을 상대로 캐나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사기를..
‘스완 힐 폐기물 처리장 문제로 골머리 앓는 주정부’
에드몬톤 북서쪽 220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스완 힐 위험물 폐기 처리장을 놓고 주정부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처리장을 폐쇄하고 청소할 경우 현재 비용으로만 1억 1천만 달러, 2025년까지 최대 1억 7천 6백만..
길거리 사소한 시비 끝에?
개와 함께 산책하던 주민을 칼로 무자비하게 공격한 십대에게 18개월 형이 선고되었다. 사건은 지난 2월 13일 캘거리 NE의 코벤트리 힐에서 자신의 개와 산책하던 중 9명의 십대 소년들이 개를 위협하면서 발생했다. 더빈 씨는 십대들과 시비를 붙었다..
캐나다 공원청, “야생동물 먹이주기는 불법”
캐나다 공원청에서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동은 불법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나섰다.레이크 루이스와 요호의 공원 관리 담당자 짐 마말리스는 최근 몇 년간 관광객들의 먹이주기는 급격히 늘어난 상태로 현재 조사 중인 사건만 해도 8건에 이른다고 전..
앨버타, 마약 남용 응급처치 세트 배부
앨버타 정부에서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한 날록손 응급처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올해 4월 중순까지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앨버타 주민들은 110명이며 이는 지난 한해동안 120명이 사망하고 2013년에는 66명,..
매니토바 남서부, 토네이도 발생
매니토바 남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토네이도로 일부 도로와 나무, 농경지가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27일 오후 8시 30분 무렵, 멜리타 남서부 쪽에 상륙한 대형 토네이도는 오후 9시 25분에는 틸스턴, 오후 10시 55분에는 버든의 북동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