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젯 항공료 인하 계획 “없다”
유가하락에 따른 항공기 연료비 절감에도 불구하고 승객들의 항공료를 인하할 계획이 없다고 웨스트젯은 밝혔다. 지난 3일(화) 웨스트젯 CEO 그레그 사렛스카이 씨는 “항공기 요금이 결정되는 것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한 것”이라며 “계속해서 수요가 ..
기사 등록일: 2015-02-06
르둑, 2015세계 아이스 슬레지 하키 대회 주최
하키 캐나다는 2015년 세계 아이스 슬레지 하키 대회가 2월 1~7일, 앨버타 르둑 레크레이션 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하키 캐나다 국가 대표팀 부회장 스콧 살몬드 씨는 “아이스 슬레지 캐나다 국가 대표팀이 르둑으로 이동해 최고의 경기를 펼칠..
“선샤인 리스트” 연봉 공개 면제 논란
짐 프렌티스 수상은 주영기업(Crown agencies)들이 일종의 영리회사라는 논리로 고액 연봉을 수령하는 일부 주정부 관료들의 연봉공개 의무를 면제해 주려 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금융 및 에너지 관련 주 정부 소유 기업들의 CEO들은 선샤인 리스트(..
초만원 응급실, 환자의 목숨이 위험하다
에드몬톤 응급실 의사들이 환자로 초만원인 병원과 직원 부족으로 더 이상 환자들을 안전하게 보살필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고 주장하고 있다.미세리코르디아 병원의 제로드 앤덜슨 박사와 스터전 병원의 데릴 F. 스튜어트 박사는 응급실 침대가 병원 입원실에 입원해 있어야 할 환자들로 채워지는..
CBE, 학교 시설 노후화로 골머리
물이 새는 식수대부터 터진 보일러까지,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 관계자들이 노후화하는 학교 시설의 보수비용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CBE 교육위원들을 위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2014년 3월부터 지금까지 CBE 소속 학교에서 요청한 시설 정기정검..
스쿨버스, 트럭과 정면 충돌
지난 월요일 오전 앨버타 북부 피스 리버에서 학생들을 등교시키던 스쿨버스가 마주 오던 트럭과 충돌해 스쿨버스 운전자가 사망하고 14명의 학생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고는 Grimshaw 북쪽 10킬로미터 지점인 35번 고속도로, 8..
민간업자 개발에 철거비용까지 부담
캘거리 시가 콘도 개발을 위해 부지를 민간개발업자에게 매각했지만 오 클레어의 아파트 철거비용 167만 달러를 추가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캘거리 시는 2006년 가치 기준으로 이 부지를La Caille Group에 450만 달러에 매..
리버럴, ‘데이비드 스완, 임시 리더로 선출’
라지 셔면이 사퇴한 앨버타 자유당이 급하게 리더를 선출했다. 인물난 속에서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리버럴 당을 이끌었던 데이비드 스완이 컴백했다. 현재 리버럴의 현직 의원은 데이비드 스완과 에드몬톤 센터 지역구의 로리 블레이크만 의원 두 ..
에드몬톤 긴급전화 무용지물,’전화해도 안받아’
에드몬톤의 24시간 긴급 전화 무응답 비율이 25%에 달하고 있으며 예산 지원이 줄어 들 경우 위기에 처한 사람들의 도움 요청이 더 많이 외면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위기지원센터’를 통해 긴급전화를 관리하고 있는 ‘Support Network’의 책임자인 낸..
밴프 온천 달팽이 지켜야 할 직원까지 수영
최근 케이브 앤 베이슨의 온천에서 수영하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희귀 보호종인 밴프 온전 달팽이의 생존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심지어 파크 캐나다 직원들이 밴프 온천에서 수영하다 해고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파크 캐나다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