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렁에서 건진 내 딸
IS가 SNS를 통해 순진한 서구 10대 여학생들을 “지상낙원 이슬람 공동체 수립에 동참”하자고 꼬여 성 노예나 애 낳은 기구 혹은 인간폭탄으로 이용해 서구세계가 대책마련에 부심한 가운데 네덜란드 중년 여성이 IS 꼬임에 넘어가 지하디스트와 결혼하겠다고 가출해 이라크 락카에 있는 딸을..
기사 등록일: 2014-11-28
와일드 로즈 내분사태, ‘배에서 뛰어 내리는 의원들’
와일드 로즈 내부 다니엘 스미스 반발 기류 확산, 추가 탈당 우려 와일드 로즈의 케리 타울(이니스페일-실번 레이크 호수), 이안 도노반(리틀 보우 지역구) 의원이 탈당한 후 보수당에 둥지를 틀자 와일드 로즈는 충격에 빠졌다. 이로써 와일드 로즈당의 ..
경찰 검문 피해 달아나다?
지난 금요일 밤 메모리얼 드라이브를 운전하던 SUV차량이 경찰의 검문을 피해 도주하다 도로의 가로수를 들이 받아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하고 동승자들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검문을 시도한 경관에 따르면 2003년 검정색 링컨 에비에이터 ..
타라데일 주민들의 분노와 공포
지난 주 금요일 200여 명의 타레데일 주민들이 1주일 전 발생한 끔직한 성폭행 사건에 분노하며 피해자가 납치된 장소 인근에서 집회를 가졌다. 집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입을 모아17세의 피해 여성의 고통에 분노하며 하루빨리 정상을 되찾기를 기원했다. ..
에드몬톤 노인회, 이종배 회원 제적 결정
에드몬톤 한인 노인회 (회장 : 우상욱)의 임시 총회가 지난 22일(토) 오전 11:30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두 명의 회원에 대한 제적 건에 대한 찬반투표, 오타와 방문 보고, 및 미처리된 2013년 예산 결산 등이 논의 되었으며 ..
위니펙, 최초 원주민 시장 선출
“민주주의 국가의 모든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맞는 정치 지도자를 가진다!” 프랑스의 정치철학자 알렉시 드 토크빌(Alexis de Tocqueville)의 말로써 흔히 민주주의 선거제도의 부정적인 기능을 지적하는 표현이다. 그러나 그 말이 최근 위니펙(Winnipeg) ..
짐 프렌티스 주수상, “내년 일은 내년에”
연일 유가하락으로 인한 재정위기 논란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묵직한 관망 자세를 보이고 있다 주수상은 “2015년의 일은 2015년에 해결하면 된다”라는 입장으로 최근의 유가하락이 앨버타에 미칠 영향을 놓고 정재계에서 떠들썩한 모양과는 다른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야당 대정부 질문, “보수당이 주장하던 도덕성은 어디?”
짐 프렌티스 주수상, “장관으로 적절한 판단과 결정” 옹호의회 대정부 질문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요즘 고든 교육부 장관이 야당의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지난 캘거리-엘보우 지역구 보궐선거에서 아슬아슬하게 승리를 거머쥐며 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선택을 지켜준 고든 더크 교육부 장관이 선거..
‘텔레스 스카이’ 착공
지난 주말 텔러스가 7월에 발표한 58층, 75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텔러스 스카이’ 빌딩이 착공에 들어갔다. 텔러스이 대변인 크리스 게리슨 씨는 “텔러스 스카이는 캘거리 경제 성장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캘거리 스카이 ..
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뚝심, ‘에너지 이스트 건설 추진’
“유가하락 겁 낼 필요 없어, 경기는 순환”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제3회 캐나다 에너지 서밋의 경제클럽 연설이 화제를 낳고 있다. 주수상은 이른바 ‘Energy East’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국가 기반 건설 프로젝트’로 명명하며 온타리오와 퀘백주와 협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