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노틀리 대표, “이번 총선은 보수당 대 NDP”
야당의 사령탑이 사라진 앨버타 정치권에서 새롭게 주목 받는 인물이 바로 NDP의 레이첼 노틀리 대표이다. 노틀리 대표는 “이번 총선은 보수당, 와일드 로즈, 짐 프렌티스, 다니엘 스미스와 NDP가 보수와 진보의 명확한 구도 아래서 대결하는 선거가 될..
기사 등록일: 2015-01-30
‘앨버타 정치, 야당 리더가 사라진다’
일각에서는 세대교체 바람으로 해석 앨버타 정치권에 이상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조기 총선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흘러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야당들의 리더가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 지난 해 말 와일드 로즈의 다니엘 스미스가..
다니엘 스미스 사과, 성난 민심에 기름 부었나?
고향에서 보수당 출마가 확실시되는 다니엘 스미스가 지난 주 탈당 이후 처음으로 지지자들에게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사과에도 불구하고 들끓는 민심에 다니엘 스미스가 적잖이 당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만약 조기 총선이 결정될 경우 다니엘 스미스..
다니엘 스미스, “지지자들에겐 미안, 탈당은 후회 안해”
주수상, “홍수피해 복구, 신속 보상과 지원 약속”, 스미스 측면 지원 와일드 로즈에서 탈당해 보수당으로 배를 갈아탄 다니엘 스미스가 탈당 사태 이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차기 총선에서 보수당 후보로 출마하기 위한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이미지..
와일드 로즈, 당 대표 경선 6월 3일로 결정
와일드 로즈가 조기 총선이 유력해 지고 있는 올 해 봄을 넘겨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할 것을 확정했다. 당은 6월 3일 대표 경선투표일로 결정한다고 밝혔으며 세간에 논란이 되었던 보수당 연방 의원인 롭 앤더스의 대표 출마는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와일드 로즈 당의장 제프 캘러웨이 씨..
14년 정치인생 마감한 덕 호너 의원
지난 앨리슨 레드포드 정권 시절 재무장관과 부주상까지 역임해 앨버타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4선의 덕 호너 의원이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덕 호너 의원은 “다섯 명의 주수상과 함께 일했다. 레드포드 주수상 시절에는 부수상까지 역임해 정치인으로서 큰 ..
에드몬톤 시민들, ‘메트로 라인 도대체 언제 개통되나?’
지난 해 10월 에드몬톤 메트로 라인 신호기 시스템 계약회사인Thales Rail Signalling Solutions사가 12월 31일까지는 신구 신호시스템 통합을 끝내 메트로 라인 개통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또 다시 무산되었다. 결국 메트로 라인의 개통..
앨버타 자유당 당수 라지 셔면 정계은퇴
4년동안 앨버타 자유당을 이끌었던 라지 셔먼(Raj Sherman) 당수는 월요일 당수직을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에드몬톤 메도우락에 지역구를 갖고 있는 셔먼 의원은 주 총선 때까지만 의원직을 유지하고 정계를 은퇴한다. 은퇴 후에는 홀로 된 노모를 비롯해 가족들과 함께 지낼 예정이다.셔먼의원의..
음주, 여전히 캘거리 비즈니스의 일부분이다?
점심 식사를 하면서 곁들이는 와인, 골프코스에서 마시는 맥주, CEO 사무실 한편에 비치된 비싼 스카치 등, 얼마전까지만 해도 음주는 캘거리 기업문화의 일부분으로 비즈니스 비용처럼 여겨지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시의원들의 음주로 재점화된 업무 중..
일부 시의원들, “음주추태 증거 내놔라”, 정면 충돌
시의원 사무실 음주 금지 논란이 결국 넨시 시장과 일부 의원들의 충돌로 번졌다. 조 매글리오카 의원은 “넨시 시장이 중거 없는 의혹제기로 시의원들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나, 넨시 시장은 음주 추태는 분명한 사실로 사무실 음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