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동결, 주수상 사무실만 예외
유가폭락 사태에 주정부 인력 채용이 전면 중단된 상태에서 지난 달 주수상 사무실에 전 와일드 로즈 핵심 스탭 2명이 고용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주수상 사무실에서는 “ 위치 이동이며 추가로 주정부가 이들에 대한 비용부담은 없다’라며 진화에 나섰다...
기사 등록일: 2015-01-23
SW 순환로, 천신만고 끝에 합의했는데?
지난 수 십 년 동안의 협상과 계획 무산, 정치적 논의를 반복하면서 2013년 마침내 합의에 도달한 캘거리 SW 순환로 공사가 이번에는 유가폭락 앞에 다시 한번 멈출 것으로 보인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주정부 모든 부서에 대해 자본투자 계획에 대한..
주정부, 자산매각 서두른다 왜?
주수상이 향후 3년 간 수 십억 달러의 재정적자에 직면했다는 발표와 함께 주정부가 소유 부동산과 빌딩 매각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는 소식이다. 유가폭락의 인한 심각한 재정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으나 야당은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자유당 셔먼 대표는 “주정부가 유가폭락..
기사 등록일: 2015-01-16
모국 월간 한비문학 신인상에 이진종 목사 수상
모국 월간 한비문학의 제109회 신인문학상 수상자에 캘거리 문협회원인 이진종 목사가 당선되었다. 이 목사는 소감문을 통해 오래 전부터 꿈꾸어 오던 일이 이루어졌다고 말하며 “나름 시인의 반열에 들어섰다는 기쁨보다 오랜 습작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소리..
앨버타 주정부, 선샤인 리스트 확장 한다
주정부 공무원 중 연봉 10만 달러 이상을 수령한 이들의 명단, 즉 선샤인 리스트(sunshine list)가 앨버타 헬스 서비스, 교육청, 대학 기관 등으로 확장된다. 지난 2013년, 앨리슨 레드포드 앨버타 전수상은 선샤인 리스트를 주정부 공무원 외의 공공기관에서도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
스티븐 에비뉴 자전거 도로 예산 삭감
시의원들이 캘거리 다운타운 스티븐 에비뉴의 자전거 이용을 위한 예산을 삭감하기로 결정했다. 스티븐 에비뉴는 1년간 파일럿 프로젝트로 올 7월부터 보행자와 함께 공간을 함께 이용하는 다운타운 자전거 도로 네트워크의 일부가 된다.그러나 시의회에서는 투표를 통해 자전거 도로 네트워크의 일환..
독감 시즌 최고조, 전국 응급실 붐빈다
캐나다 전국적으로 독감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온타리오 보건국의 더그 사이더 박사에 의하면 우리는 현재 독감 시즌의 최고조에 있거나, 혹은 최고조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중이다. 현재까지 대다수의 독감 환자들은 앨버타와 온타리오, 퀘벡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캐나다 공중 보건국에 의하..
도로에서 만나기 싫은 10가지 타입의 운전자
도로에는 다양한 차량만큼 다양한 운전자들이 존재한다. 캐나다의 유명 자동차 평론가인 존 르블랑은 도로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운전자들 중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나쁜 운전자를 10형태로 나누어 정리했는데 그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착한 사마리안 운전자착한 사마리안 운전자가 교..
전국 강타했던 폭설과 혹한, 각종 주의보 발령
지난 1월 초의 폭설과 혹한은 앨버타 뿐 아니라 캐나다 전역을 강타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 환경청에서는 밴쿠버에서 뉴펀들랜드와 레브라도에 이르기까지 전국에 각종 주의보를 발령했다. 앨버타에서는 폭설로 인한 폭설주의보가 내려졌으며, 매니토바와 사스카츄완과 더불어 혹한주의보도 내려졌다. ..
유가 폭락으로 전기차 ‘직격탄’
최근 급격히 하락한 유가로 인해 친환경 자동차 업계에 위협이 가해지고 있다. 가스값 하락으로 인해 이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며 전기차나 수소연료차 등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줄어든 탓이다. 이 같은 영향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전기차 제조사인 테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