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총격살인은 예고된 살인?
도박과 모기지 소송 등 재정위기 몰리자 범행 연초부터 에드몬톤을 경악에 빠트린 집단 살인사건의 원인은 심각한 가정폭력과 재정위기가 불러온 참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 푸 램은 지난 2년 동안 가족들에게 살해 위협을 가했으며 도박으로 인해 재정적 위..
기사 등록일: 2015-01-16
에드몬톤, 최악의 집단 살인사건 발생
송구영신의 분위기에 들떠 있던 지난 12월 29일 저녁에 발생한 처참한 사건으로 인해 에드몬톤 시민들은 2015년 새해를 충격으로 시작했다. 에드몬톤 경찰 총책임자인Rod Knecht조차도 “39년간의 경찰 경력에 겪어 보지 못한 최악의 살인 사건”이라..
숫자로 짚어보는 2014년 주요 사건
다사다난 했던 2014년 한 해를 마감할 시간이다. 여러 가지 사건들이 기억에 떠오른다. 숫자를 통해서 1년을 뒤돌아보고, 주요 사건과 이슈들을 정리해 본다. $ 101.82: 3월 6일 당시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배럴당 가격, 이날 앨버타 주..
기사 등록일: 2015-01-02
2014년 캘거리에는 어떤 일이? _ 캘거리 10대 뉴스 1위 ‘브..
2014년 캘거리는 정치, 강력범죄 분야에서 굵직한 사건들로 시민들을 충격에 빠지기도 했으며 소치 올림픽, 그레이컵에서는 지역출신 운동선수와 팀으로 인해 큰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 캘거리 시민들이 다사다난했던 2014년 빅뉴스를 선정했다. 시민들이 ..
그리즐리 곰 위치 추적기로 곰 생활 엿본다
지난 6월 12일, 암컷 그리즐리 곰 148번 목둘레에 위치 추적 발신기가 부착됐다. 그리고 148번의 발신기를 비롯하여 정기적으로 위성을 통해 신호를 전송시키는 곰들의 위치 추적 발신기 결과는 야생 전문가들에 의해 조사 분석되어 오고 있다. 이는 ..
벤치위에 놓여진 노트, 당신이 쓸 이야기는?
‘벤치 다이어리’로 불리고 있는 글로벌 이야기 나눔 프로젝트가 캘거리에서도 진행되고 있다.캘거리 시민인 타마라 리는 지난 2013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시작된 벤치 다이어리를 캘거리에서도 진행하기 위해 지난 6월, 알록달록한 한 권의 노트를 ..
캘거리, “2015년은 보행자의 해”
캘거리의 교통부에서 2015년은 보행자의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행자를 위한 계획은 2015년 후반기에 시의회에 제출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보행자와 관련된 이슈로는 대중교통으로의 연결, 보행 방해물과 안전문제, 보도 보수, 눈과 얼..
에드몬톤 주민, 쇼핑하며 전기 자동차 충전한다
사우스게이트 쇼핑센터가 에드몬톤에서 최초로 주차장에 전기 자동차 충전기를 설치했다.지난 19일 공개된 2개의 충전기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람들은 쇼핑 중 자신의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를 충천할 수 있게 된다. 쇼핑센터 측은 충전기 설치는 환경..
캐나다 문인협회 신춘문예 당선자 발표
신인 문인들을 발굴하는 캐나다한인문인협회(회장 정균섭) 신춘문예의 심사가 완료됐다.올 공모에는 총 30명의 문인들이 시 100여 편, 수필 10여 편, 소설•꽁트•번역 각 1~2편 등 총 120여 편을 제출했다.문협은 심사를 통해 가작•입선 등 6편의 ..
SK주 문학회 송년의 밤 행사 열려
사스캐츠완의 날씨답지 않게 연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다. 나무에는 백설같은 안개꽃이 지천으로 피어 있다.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된 모 회원은 천국이 이런 곳을 말하는 것 같다며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냈다.SK주 (사스캐츠완) 한인 문학회는 올래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