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피드 앞두고 충격에 빠진 ‘영 케네디언스’
캘거리 스탬피드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젊은이들로 구성된 ‘영 케네디언스’의 공연이다. 영 케네디언스는 2015년 스탬피드 기간 동안 그랜드 쇼 준비에 여념이 없다. 120여 명의 어린 소년, 소녀, 청소년으로 구성된 멤버들이 일년 동안 준비..
기사 등록일: 2015-06-12
엔브리지사 광고 내린 팀 호튼스, 쏟아지는 비난에 당황
팀 호튼스가 매장 내 스크린에 게재하던 캘거리의 엔브리지사 광고를 내렸다가 앨버타에서 상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 팀 호튼스는 ‘SumOfUs’라는 시민단체로부터 엔브리지사의 광고를 내리라는 요청을 수용했으며 엔브리자사도 팀 호튼스의 결정에 불필요한 이의..
사스카치완 주수상, “우리는 로열티 인상 없어”
앨버타 주정부가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를 천명한 반면 사스카치완은 이를 기회 삼아 에너지 기업들의 투자를 끌어 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사스카치완 브래드 월 주수상은 “사사카치완 주정부는 에너지 로열티 인상 계획이 없다”라고 분명..
넨시 시장,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는 당연”
넨시 시장이 뉴욕 출장을 마치고 돌아 오면서 NDP정부의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에 대해 힘을 싣는 발언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는 “국제 에너지 시장의 투자는 NDP 정부의 로열티 재검토와 관계없이 앨버타로 흘러 들어 올 것으로 확신하다”라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넨시 시장은 언론..
법원, ‘미카 양 살해범, 2급 살인죄 적용’
지난 2011년 캘거리를 떠들석하게 만든 미카 조던 양 살해사건의 범인들인 친부와 양모에 대해 법원이 2급 살인죄를 확정하고 보석허가 없이 최소 10년에서 최대 25년을 복역해야 하는 형 확정 판결을 내렸다.미카 양의 친 엄마 카일라 우드하우스 씨는..
에드몬톤 게이 프라이드 축제 열려
여름의 도시 에드몬톤의 축제를 알리는 게이 프라이드 축제가 토요일 개막되었다. 이날 오후 11시부터 시작된 퍼레이드에는 알버타 집권당 NDP가 퍼레이드 선두에 섰다. 레이첼 노틀리 주 수상은 무개차에 탑승 퍼레이드를 이끌었다. 이날 게이 퍼레이드에는..
상원 세비 부정에 상원의원 30명 연루
감사원장 마이클 퍼거슨은 지난 목요일 상원 세비 부당 청구와 관련해 정밀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원은 상원의원 중 30명이 세비 청구에 문제가 될만한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 중 9명은 감사원이 연방경찰에 의뢰해 정식 수사에 올랐다. 9명 중 ..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 NDP기후변화 정책의 핵심
노틀리 주수상이 NDP가 추진하는 기후변화 정책의 핵심으로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을 지목하면서 향후 구체적인 정책입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화요일 주 의회에서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그녀는 “보고서에 따르면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이 시행될 ..
세컨더리 스위트 합법화, 투표로 결정?
몇 년 간 이어지고 있는 캘거리의 세컨더리 스위트(secondary suite) 허용과 관련된 논란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세컨더리 스위트는 기존의 주택에서 지하 등의 개발을 통해 렌트가 허용되는 공간을 말한다.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최근 행정부에 세컨더리 스위트와 관련된 시민의 의견을 묻는..
한국 여자 축구 브라질에 패배
몬트리얼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월드컵 E조 경기에서 한국 여자팀(FIFA 랭킹18위)은 강호 브라질(7위)에 0:2로 패해 승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열린 경기에서 한국은 초반 공격수 마르타를 압박수비로 마크하며 대등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