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스미스 공천 탈락’ 이변
다니엘 스미스, ‘정치적 파산, 재기 불능 상태’ 지난 주 토요일 하이우드에서는 정치적 이변이 일어났다.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던 다니엘 스미스가 전 오코톡스 시의원 캐리 피셔 후보에게 지역구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정치 전문가들은 “다니엘 스미스의 ..
기사 등록일: 2015-04-03
브라이언 진 후보, 와일드 로즈 리더 선출
‘강한 야당론’ 주장하며 총선대비 선거 막판 아들을 잃은 슬픔에 빠졌던 브라이언 진 후보가 최종 승리의 잔을 들었다.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쉐라톤 카발리에 호텔에서 열린 와일드 로즈 리더 경선 결과 전 보수당 연방의원 출신인 브라이언 진 후보가 ..
선샤인 리스트, 점차 늘어나
PC 당의 의원인 리사 맥클로드는 지난 금요일에 “온타리오 주정부가 프로 골퍼에게 10 만불을 지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셨습니까?”라는 내용의 트윗을 게재했다. 많은 사람들은 이에 대해 알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온타리오의 ‘선샤인 리스트’가 더욱..
국영방송 CBC 244명 해고
캐나다 방송공사 CBC(Canadian Broadcasting Corporation) 편집국장 제니퍼 맥가이어는 직원 244명을 해고한다고 발표했다. 244명 중 144명은 영어권 방송에서 100명은 프랑스어 방송에서 정해진다. 그 중 20명은 이미 정년 퇴직했거나 회사를 ..
에어 캐나다 큰일 날 뻔
캐나다 교통안전국(Transportation Safety Board)은 토론토를 떠난 에어캐나다 소속 AC 624기가 일요일 밤 12시30분경 노바 스코시아 할리팩스 스탠필드 국제공항에 동체 착륙하다 사고가 일어났다고 발표했다. 사고 난 비행기 기종은 에어버스 A320..
예산안 후폭풍, ‘정치권 지각변동 예고하나?’
‘NDP대약진, 에드몬톤에서 양당 추월’ 주정부 예산안의 후 폭풍이 심상치 않다. 예산안 발표 후 실시된 첫 여론조사에서 차기 총선에서 발생할 수도 있을 정치권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는 한 마디로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동반 추락..
“위기 부풀리더니 고작 0.7% 삭감, 시민들 주머니만 쳐다 봐”
총선에서 야당의 선전이 기대되는 대목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의 2015~16년 예산안이 발표되고 주말을 거치면서 앨버타 시민들의 여론이 서서히 들끓기 시작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앨버타 시민들에게 거울을 보라던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정작 자신은 거울..
‘보수당, 총선 의석확보 문제 없나?’
앨버타 ‘중산층의 지갑 털기’로 규정되는 올 해 예산안이 발표되면서 곧 이어 시행될 조기총선에서 시민들의 표심이 어디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치 전문가들은 앨버타 주정부가 각종 세금을 올리는 강수를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수당이 의석을 확보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주수상, “원하지 않는 일도 해야”
앨버타 시민들에게 상당한 타격을 주는 2015~16년 예산안이 발표된 직후 각계각층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적자재정 편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주수상은 급격한 재정삭감에 대해서 자신도 원하지 않았지만 특단의 대책이 필요..
야당, ‘재정위기 책임 시민들에게 전가’, 맹비난
주정부, “균형 잡힌 예산안” 자평 서민들이 즐겨 찾는 담배 가격부터 소득세 개편, 헬스 케어 분담금까지 모든 것이 올라 앨버타 시민들은 직격탄을 맞았다. 특히, 중산층의 부담이 커졌다. 연 소득 5만 달러부터 10만 달러 사이의 가정에서는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