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스미스, 그녀의 정치 역정?
다니엘 스미스가 자신이 출발한 보수당으로 다시 돌아 갔다. 보수당의 집권을 종식시키겠다는 의지를 품고 와일드 로즈의 리더가 된지 5년 만에 와일드 로즈를 와해 수준으로 밀어 넣고는 다시 보수당으로 전격 입당해버렸다. 43세의 전직 저널리스트로 지난 2008년 에드 스텔막 주수상 시절 ..
기사 등록일: 2015-01-02
선장이 먼저 배에서 뛰어 내린 와일드 로즈
“다니엘 스미스가 와일드 로즈에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것인가?”, 2014년 12월, 앨버타 정치권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다니엘 스미스가 의원들을 이끌고 보수당에 전격 입당한 사태에 대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보궐선거로 격전을 벌이면서 ..
앨버타 정치 초유의 사태, ‘다니엘 스미스, 보수당 전격 입당’
‘야당 리더가 당 버리고 집권당 품에 안겨’ 2014년 12월 앨버타 정치 역사상 유례없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와일드 로즈 대표인 다니엘 스미스가 2인자 롭 앤더슨 의원을 포함해 총 8명을 데리고 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보수당에 전격 입당한 사..
인터뷰에서 물어볼 수 있는 것들
사람들은 인터뷰에서 결혼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을텐데, 사실은 이것은 적절한 질문이 아니다. 이와 같은 개인적인 정보는 비지니스에 대한 앨버타 인권법으로 보호되어있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사람들은 이에 대한 사실을 모른 상태에서 무심코 이와 같은 질문을 던질 수도 있다. 이럴경..
기사 등록일: 2014-12-19
캘거리 남성, “전설 속의 빅풋은 존재한다”
지난 10년간 빅풋(Bigfoot)을 뒤쫓기 위한 조사를 펼친 캘거리 남성 토트 스탠딩이 빅풋의 존재를 입증하는 DNA를 찾아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스탠딩은 현재 일부 빅풋이 앨버타와 BC의 경계 부근에 살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 빅풋은 미국과 캐나다의 록키산맥 일대에서 목격된다는 전설..
헤리티지 파크 “Big H 살리기” 캠페인
캘거리 헤리티지 파크가 공원 입구를 표시하는 대형 사인인 'Big H'를 보수하기 위한 기금 마련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대형 사인은 H를 도끼가 가로지고 있는 형태로 지난 1975년부터 39년간 자리를 지켜왔다.그러나 약 40년이 지난 지금은 사인 ..
캐네디언들 생각 속의 캘거리 이미지?
카우보이와 돈 많은 석유부자! 49% 캐네디언들의 생각 속에 들어있는 캘거리 시민들에 대한 이미지 이다. 캘거리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을 보면 가장 유명한 것이 스탬피드와 로데오, 그리고 오일과 카우보이가 그 뒤를 이었다. 여론조사 회사, 레거스앨버타 (Leger’s Alberta)의 부회장은 ..
캘거리에서 펼쳐지는 새해맞이 행사
1. 올림픽 플라자(New Year's Eve at Olympic Plaza)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캘거리 올림픽 플라자 카운트다운 행사는 31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며, 비용은 무료이다. 2. Spark 사이언스 센터(Noon Year's Eve at the Spark Science Centre)아이들을 위한 새해..
에드몬톤 도심 크로스 컨트리 즐기기
에드몬톤 남쪽 지역에 사는 스키 팬들에게 신나는 소식! 센츄리 파크 LRT 스테이션에 잠금 장치가 있는 스키 랙 10조(pair)가 설치 공사 중이다. 한 겨울에 스키를 타고 LRT를 이용하여 출근을 하거나 쇼핑 나서기에 안성맞춤이다. 현재 에드몬톤의 최 남단 LRT 스테이션에 해당하..
Distracted Walking?- 시 공무원들이 새로운 법안을 제정하기 원해
이제 걸어가면서 스마트폰을 그만 들여다 보거나 아니면 벌금을 내야할 것 같다. 캘거리에서만 신기한 컨셉트로 보이는 법안을 추진중이다. 길가를 걸어가면서 생긴 충돌에 대해 모든 잘못을 운전자로 돌리기보다 정황상으로 보행자가 충분히 주의를 기울였는가도 검토하여 잘잘못을 가리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