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헬스 서비스, 예산안 최대 피해자’
주정부의 2015~16년 예산안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앨버타 헬스 서비스를 비롯한 의료부문인 것으로 보인다. 올 해 예산에서 3.3%의 삭감이 이루어져 1,700여 명에 달하는 직원들의 일자리가 사라질 전망이다. AHS는 지난 해보다 3억 7천만 달..
기사 등록일: 2015-04-03
올해부터 인상된 UCCB, 7월에 소급 지급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지난 27일, 종합육아혜택(Universal Child Care Benefit, UCCB) 인상을 입법화했다. 연방정부에서는 지난해 말, 가정 소득과 관계없이 6세 미만의 아동들에게 매월 $100씩 지급되던 UCCB를 2015년 1월 1일부로 $6..
주류세 인상, 맥주 1병당 8센트 오른다
지난 3월 26일의 앨버타 주정부 예산에 포함된 주류세 인상 내용 결과, 맥주 도매가격은 1병 당 8센트, 또는 12개들이 박스 1개 당 90센트 인상되며, 와인과 증류주는 1병 당 16센트 인상된다. 올해 주류세 인상은 2002년 이후 처음이며, ..
‘저소득 가정, 택스 크레딧 신설로 혜택’
주정부 재정위기로 대부분의 수수료와 각종 세금이 올라 중산층 가정의 부담이 늘어났으나 이번 주정부 예산안에 저소득가정에게는 택스 크레딧 상향 조정과 신규 택스 크레딧 도입이 포함되어 있어 위안거리로 작용하게 되었다. 주정부는 2016년 7월 1일부..
헬스케어 분담금, 누가 얼마나 내나?
지난 2009년 스텔막 정부시절 사라진 헬스 프리미엄이 HCCL (헬스케어 분담금, Health Care Contribution Levy)로 부활했다. 주정부는 소득세 개편과 함께 재정손실 충당을 위한 세수확보 방안의 한 축으로 다시 도입했다. 올 해 7월 1일부터 시..
소득세 개편, 어떻게 적용되나?
10만 달러 이상부터 해마다 인상 주정부가 대규모 적자 재정을 편성하면서 세수확보 방안으로 도입한 핵심 중의 하나가 바로 소득세 개편이다. 이른바 ‘앨버타 어드밴티지’로 불리던 고정 소득세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주정부가 밝히 소득세 개편안에 따르..
주정부, ‘앨버타 역사상 최대 적자 예산 편성’
소득세 개편, 헬스케어 분담금 도입, 각종 세금 및 수수료 인상 야당, “세금 인상과 다를 바 없다” 비난 보수당 주정부가 2015~16회계연도 예산을 앨버타 역사상 최대의 적자재정으로 운용한다.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는 올 해 예산안을 발표하..
캘거리 경찰, 일주일 만에 다시 용의자에 총격
지난 주 토요일 오전 다운타운에서 경찰이 쏜 총에 백인 극우주의자로 알려진 남성이 피격되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총격은 6일전 NE의 수퍼 8 모텔에서 발생한 앤소니 헤퍼슨 총격 사망사건 이후 잇따른 경찰 총기사용으로 시민들의 우..
기사 등록일: 2015-03-27
캘거리 10대 소녀,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지난 주 수요일 NE 16애비뉴에서 발생한 10대 소녀 뺑소니 사망사건의 범인은 70대 택시 기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캘거리 경찰은 주변 도로의 CCTV로 범행 현장을 확인했으며 택시 회사의GPS 데이터로 최종 확인한 결과 택시 회사 소유의 신형 토..
‘미카 조단 양 사망, 충격적인 폭행이 원인’
2011년 11월 사망한 미카 조던 양이 친아버지와 양어머니의 극악한 학대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법원에서 열린 미카 조던 양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친부와 양어머니의 재판에서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