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클레오드 트레일, 보행자보다 차 우선돼야
캘거리 시의원들이 지난 20일 진행된 위원회 회의를 통해 맥클레오드 트레일(Macleod Trail) 확장 제안을 4대 2로 기각했다. 확장 제안은 2,060만 달러를 소요해 시눅 센터와 Cemetery Hill 사이의 맥클레오드 트레일러에 보행자와 자전거, 가로수를..
기사 등록일: 2015-05-29
넨시 시장, “자전거 도로, 만들어야 쓰지”
캘거리 넨시 시장이 자전거 도로의 도시 전역 확장 계획은 계속 “실험 중”이라면서 시민들에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넨시 시장은 지난 20일, 캘거리의 캐네디언 클럽 오찬 행사를 찾아, “아무도 자전거를 타지 않는데 자전거..
무급 인턴십 논란, 근로자 위한 “보호 방안” 필요
보통은 자신이 원하는 회사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 유급 정규직 자리를 바라고, 또 학생의 경우에는 학점을 인정받기 위해 무급 인턴십을 지원한다. 그러나 앨버타에서 용어상 불명확한 법규로 인해 자신들의 기술과 노동에 대해 급여도, 학점도 보상받지 못하고..
폭스 크릭, 호텔 면허 비용 “천정부지 인상”
폭스 크릭(Fox Creek)에 있는 팀버리지 호텔의 사업자 면허 등록 수수료가 그간 연 75불이었던 것이 올 해 1십만불로 껑충, 한꺼번에 133,233% 인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에드몬톤에서 북서쪽으로 260km 떨어진 오일패치와 임업 중심의 타운, ..
버스 전용차선 대신 바로 LRT 노선 생길까
지난 25일, 캘거리 시의회 회의에서 캘거리의 다음 LRT 노선을 버스 전용차선 단계를 건너뛰고 완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검토가 결정됐다. NW 끝에서 센터 St.을 지나 사우스 헬스 캠퍼스 병원을 잇는 대중교통 시스템인 ‘그린라인 프로젝트’는 당초..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 지지 여론 높아
NDP 정부가 선거 공약으로 내 건 에너지 로열티에 대한 여론의 지지가 강한 것으로 나타나 노틀리 주정부의 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5%가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에 찬성하고 있으며 이들 중 45%는 에너지 로열..
앨버타 재정정책 기조 변화하나?
NDP 정부의 초대 재무장관으로 선임된 조 세시 의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5년 동안 캘거리 시의회 시의원으로 활동한 경력과 함께 사회복지사, 빈곤퇴치 운동 등 사회 운동에 평생 몸을 담아 온 그의 경력이 앨버타 재정정책에 반영될 가능성이..
에너지 업계, “신임 에너지부 장관과 협력”
앨버타 주정부 에너지부를 이끌 마가렛 맥퀘이드-보이드 장관에 대해 캐나다 석유생산자 협회 (CAPP)가 공동협력을 선언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CAPP 홍보담담 부사장 제프 골린 씨는 “앨버타 주정부와 에너지 산업부문은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현재 상황은 아..
NDP, ‘소수민족 대표성 부족’
NDP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정치사상 가장 혁신적인 남녀 성비를 이루었다는 칭찬에도 불구하고 소수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인종적 다양성 구축에는 미비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53명의 당선 의원 가운데 소수 민족 출신은 7명에 불과하며 원주민 출신..
NDP 정부 출범, ‘앨버타 정치의 새로운 장을 열다’
지난 주 일요일 NDP 노틀리 주정부 내각 선서식을 가지며 앨버타 정치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장식했다. 레이첼 노틀리 17대 앨버타 주수상 취임식과 11명의 새로운 내각 장관들의 선서식을 눈의 직접 보기 위해 수천 명의 시민들이 현장을 메웠다. N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