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학생 아침식사 프로그램 이용률 높다
재정적인 문제로 아침식사를 거르고 등교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아침식사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캘거리 학생들이 무려 14,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에게 올해 제공된 아침식사는 550,000명분이다. 보이스 앤 걸스 클럽에서 운영하는 Food and Nutrition At Sch..
기사 등록일: 2014-12-19
보다 효과적인 에너지 사용?
- 앨버타 기후변화에 따라 주민들이 에너지 비용에 대한 지원을 요구 올해 초 Michael McCormick과 와이프와 앨버타로 이사를 왔을 때, 그들이 거주하는 에어드리의 집은 모든 창문의 교체와 천장 보온재 업그레이드, 퍼내스 제거, 물을 적게 사용하는 변기등을 포함해 대대적인 레노베이션을 ..
‘선거운동 기간 중 정책발표는 괜찮아?’
앨버타 윤리위원회가 지난 보궐선거 기간 중 정책을 발표한 한 짐 프렌티스 주수상과 만델 보건부 장관에게 면죄부를 수여했다. 선거운동 기간 중 주요 정책결정을 발표하면서 선거 승리를 유도했다는 야당의 비판에 대해 윤리위원회가 ‘정당한 업무수행’으로 판단하면서 논란은 일단락 되었다. 그러..
에드몬톤 LRT NAIT라인 더 지연될 듯
시험 운행 중인 3.3km LRT NAIT라인이 운영 기술을 연말까지 시에서 인수 인계, 내년 2월부터는 실제 운행에 들어갈 것으로 당초 예정되었으나, 신호시스템 문제가 있어 최소 1달 이상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LRT 설계와 시공 담당 시 관계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지..
앨버타 정계 충격, ‘와일드 로즈 의원들, 보수당 전격 입당설’
2014년을 얼마 남기지 않은 이번 주 앨버타 정치계는 와일드 로즈 의원들의 대거 탈당과 보수당 입당설로 인해 발칵 뒤집혔다. 최소 14명의 와일드 로즈 의원들이 보수당으로 당적을 옮길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심지어 다니엘 스미스가 대규모 이적을 주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앨버타 ..
주정부, 보유 항공기 매각 추진, 총 4대, 가격 1천 1백만 달러..
레드포드 전 주수상을 낙마시킨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주정부 소유 항공기들이 드디어 시장에 나왔다. 지난 9월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취임하자 마자 일성으로 주정부 소유의 항공기를 매각하겠다는 발표가 있은 후 지난 12월 5일까지 사용되었다. 주정부는 총 4대의 항공기 매각 희망가격을 ..
주수상 참모들, 연봉 너무 높다?
주정부가 고위 공직자들의 연봉을 발표하는 이른바 션사인 리스트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연봉 10만 달러를 넘게 받는 11명의 짐 프렌티스 주수상 참모들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제일 높은 연봉 수령자는 주수상 선대위원장을 맡았으며 B.C주, 사스카치완주의..
GSA에 대한 앨버타 여론 “다양화 경향”
지난 15일(월) 학교에서 GSA를 허용하는 이슈에 대해 실시된 레거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거주 카톨릭 신자 52% 찬성, 18% 반대, 30% 중립 또는 모르겠다로 대답했다. 이는 GSA클럽활동에 대해 교육청의 거부권 행사할 여지를 열어놓은 PC정부의 Bill10에 지지 입장을 밝힌 ..
열 받은 앨버타 공무원 노조, ‘일만 터지면 공무원 연봉 동결’
유가 급락으로 주정부가 공공부문 근로자들의 연봉 동결을 추진하고 나서자 공무원들이 단단히 뿔이 났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힘든 결정을 내려야 할 시기에 접어 들었다”며 주정부 모든 부문에서 대규모 예산 삭감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서면서 내년도 공무원들의 연봉도 당연히 동결되는 분위..
에드몬톤 노인회 송년모임 가져
에드몬톤 한인 노인회 (회장: 우상욱)는 지난 13일(토) 정오에서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2014년 송년모임을 개최했다. 약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연합교회 최미희 사모의 특별 성악 공연으로 시작되어 점심 식사로 이어졌다. 예정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