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저소득층 법률구조 예산 550만 달러 긴급 투입
그 동안 저소득층에 대한 법률 구조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비난에 시달려 온 주정부가 올 해 예산 4천 7만 달러에 추가로 긴급하게 5백 5십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발표했다. 조나단 데니스 주정부 법무장관은 “앨버타 저소득층에 대한 법률 지원이 시급하..
기사 등록일: 2014-11-07
과속할 필요가 없다는 말은, 빠른 차도 필요가 없다는 말?
매년 더 좋은 성능의 차들은 개발되고 또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고성능의 차들이 우리의 삶을 과연 더 나아지게 하고 있는지는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 정부와 보험회사들, 그리고 경찰들은 과속으로 보이는 차량들을 줄이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고, 자동차 회사들은 제품들을 ..
기사 등록일: 2014-10-31
에드몬톤에 엘리자베스 공주 최초 방문
지난 27일은 63년전 엘리자베스 공주가 여왕이 되기 전에 남편인 필립 왕자와 에드몬톤을 처음 방문한 역사적 기념일이었다. 폐암으로 투병 중이던 아버지 (King George VI)를 대신하여 캐나다를 순방 중인 젊은 공주 (당시 24세)를 환영하기 위해 ..
캘거리 톱 셰프들의 레시피 공유
우나(Una)의 케일 시저 샐러드, 차컷츠(Carcut’s)의 튜나 인 어 캔, 본테라(Bonterra)의 와일드 보어 카르보나라 스파게티. 이 음식들은 캘거리에서 사랑 받는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들이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레스토랑에 직접 가서만 맛 볼 수 ..
에드몬톤 하이레벨 브리지 사랑의 자물쇠
에드몬톤의 한 커플은 지난 9월 9일, 결혼 25주년을 기념하여 에드몬톤 하이레벨 브리지에 사랑의 자물쇠(love lock)를 채우는 로맨틱 세레모니를 치렀다. 그들은 “사랑의 자물쇠는 단지 우리 둘 만의 사랑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에드몬톤에 대한 우리가..
캐나다의 추운 겨울을 피해 남쪽으로 철마다 이동하는 사람들의 딜레마
‘Miriam과 Bryan Gardner부부는 렌트할만한 적당한 집을 찾아헤메다 지쳐, 집을 살 때가 온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 이것은 오늘날의 가장 핫한 부동산 시장인 캐나다에서 구매자들로 들을 수 있는 전형적인 설명일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빡빡한 렌트 시장으로 인해 머무를 곳을 찾기..
스마트 사 창립자 부부의 새로운 항해
25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데이비드 마틴씨와 낸시 놀튼 부부는 두 사람이 창립한 스타트업 기업, 스마트 테크놀로지(SMART Technologies)를 캘거리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성장시켰다. 특허 받은 대화식 화이트보드로 유명한 스마트..
Foothills인근 주민들, 곰의 위협을 느껴
Foothills 주변의 주민들과 목장 주인들은 그리즐리 곰들이 동쪽으로 움직임에 따라 위험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심지어 몇몇 농장주들은 주정부에 위기상황에서 곰을 향해 발포할 수 있는 권리를 요구하고 있다. 목장주인 Gary Akins는 “이들의 대부분은 곰들의 빈번한 출몰로 키우고 ..
‘차를 너무 많이 사는’ 캐내디언
급등하는 가계 부채의 원인에 대한 조명이 주택에만 집중되어 있는 상황에서, 대형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의 투자 서비스부서가 새로운 보고서를 내놓았다. 자동차 대출 규모 추세에 대한 지적이 포함된 보고서이다. 자동차 구입을 위한 은행 대출은 2007년부터 연평균 20%씩 증가해 왔다. 지난..
에드몬톤 자가용 공유 서비스 시작
지난 16일 자동차 공유 서비스(Pogo Car sharing service)가 에드몬톤에서 공식 출범되어, 다운타운, Oliver, Old Strathcona, UofA 등에서20대가 운용되며 내년까지150대로 증차가 예상되고, 에드몬톤 시와의 협의 하에 공공 주차장 무료 주차가 허용되며 회원들은 회원카드나 비밀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