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남용 급증
지난 해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 남용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이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면서 앨버타 주정부와 RCMP가 함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앨버타 주정부의 수석 독물학자인 그라함 존스 박사는 “지난 4년 간 펜타닐 복용으로 인한 사망..
기사 등록일: 2015-03-27
‘공공노조 달래기 나선 주수상’
대규모 주정부 예산 삭감이 예고된 가운데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공공부분 노조 달래기에 나섰다. 지난 주 목요일 주수상은 그 동안 노조와의 관계 재정립을 주장하며 강경 드라이브를 걸어 온 것과 정반대로 즉각 Bill 45철회 하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
하퍼 총리 공습 확대 및 연장안 제출
하퍼 연방총리는 24일 하원에서 이슬람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IS 퇴치를 위해 공습 지역을 시리아까지 확대하고 파견 기간을 내년 3월30일까지 1년 연장하는 안을 하원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하퍼 총리는 군사작전이 공습에 국한하고 지상전투에는 참가하..
‘카투고, 무더기 주차 못한다’
캘거리 시의회가 자동차 나눠타기 회사인 카투고의 무더기 주차에 제한 조치를 내렸다. 지난 주 수요일 시의회는 다운타운 비즈니스 협회 등 카투고 차량 무더기 주차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을 수용해 이 같은 조치를 단행했다. 캘거리 시에 따르면 지난 해에만..
와일드 로즈, ‘주수상, 로비 회사와 유착관계’ 주장
와일드 로즈 팻 스타이어 의원인 짐 프렌티스 주수상과 컨설팅 회사 ‘Navigator Ltd.’사와 유착관계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팻 의원은 네비게이터 사가 타운과 빌리지 등 소규모 지자체 컨설팅을 싹쓸이 하고 있으며 짐 프렌티스 주수상에 대한 로비 창구..
앨버타 시민들, 대부분 법인세 인상 찬성
주정부가 유가폭락으로 인한 재정 손실 70억 달러를 메우기 위한 조치를 시민들에 물었다. 여론조사결과 응답자 대부분이 법인세 인상과 담배 및 주류세 인상을 주장하고 있음에도 짐 프렌티스 주주상이 이미 법인세 인상을 세수확보 대안에서 제외시킴으로써 주정부가 여론조사를 하고도 머쓱해 하고..
주의산만 운전 벌금, 250달러로 인상된다.
앨버타 교통안전법 개정안인 204법안의 통과가 확정적이다. 지난 월요일 주의회 3차 법률 심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204법안이 확정될 경우 현행 172달러의 벌금은 250달러로 인상되며 3점의 벌점이 부과된다. 법률 통과 후 시행예고기간을 지..
17세 소년, IS 가입 시도해 체포
연방경찰은 19일(목요일) 버몬트에 사는 17세 소년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테러단체인 IS에 가입하기 위해 캐나다를 출국하려한 혐의로 체포해 기소하였다고 발표했다. 테러관련 범죄를 전담 수사하는 I.N.S.E.T.(Integrated National Security ..
주수상 연설에서 빠진 ‘예산 삭감’
지난 화요일 저녁 방송된 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연설에서 중요한 하나가 빠졌다. 그 동안 주수상이 강하게 주장해 오던 주정부 총 예산의 5% 삭감이 바로 그것이다. 심지어 로빈 캠벨 재무장관 조차 70억 달러의 재정손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수상 연..
주수상 TV연설, ‘의료보험료 재도입 추진’
주정부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가진 주수상의 TV연설의 핵심은 ‘의료보험료 재도입”이었다. 사전 선거 운동 논란이 일었던 TV 연설에서 주수상은 그 동안 강조해 온 주정부 비용 삭감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했으며 에너지 의존도를 탈피하는 계획에 대해 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