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보우 지역구 주민들, “드레버 의원, 사퇴하라”
NDP 정부 출범부터 논란을 불러 일으켜 결국 자격정지를 받았던 캘거리-보우 지역구 당선자 데보라 드레버 의원에 대한 사퇴 요구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사퇴 요구 시위를 주도한 15살의 제시 로비탈레 군은 “드레버 의원은 NDP로부터도 배척당했다. 당연히 의원직도 내놓아야 한다”며 드..
기사 등록일: 2015-05-29
NDP 최우선 과제 “경제와 오일산업 직업창출”
NDP는 내각이 구성되는 대로 이번 수요일부터 이틀동안 캘거리에서 첫 회의를 갖는다. 첫 미팅에서는 현 경제상황 점검과 신속히 대처해야할 분야에 관해 토의를 할 예정이다. 노틀리 주 수상은 주 경제와 유가 하락으로 인한 오일 관련분야 실업 문제 해결..
에너지 업계, “신임 에너지부 장관, 도대체 누구냐?”
노틀리 주수상이 에너지부 장관으로 임명한 마가렛 맥퀘이그-보이드 장관을 놓고 에너지 부문에서는 어떤 인물인지 성향 파악에 분주해진 모습이다. 업계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 앨버타의 핵심 정책을 이끌어 갈 장관에 임명되면서 일각에서는 우려가 일고 있..
조 세시 재무장관, “수 많은 도전에 직면”
NDP노틀리 주정부의 초대 재무장관을 맡게 된 조 세시 의원에게 정치권뿐만 아니라 캘거리 시민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유가폭락에 따른 엄청난 재정적자 속에서 주정부의 지갑을 책임지게 된 중대한 임무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NDP에서 당선된 의원..
NDP 초대 내각, “작지만 효율적인 정부 추구”
노틀리 주정부의 내각이 발표되면서 일각에서 업무의 질 저하와 의사소통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노틀리 주수상은 이를 의식한 듯 “NDP초대 내각은 오로지 업무 중심으로 편성했다. NDP주정부는 앨버타의 최우선 과제에 집중하는 것 외에는 다른 고려는 하지 않는다”며 첫 내각에 대해 자신감..
NDP, ‘드레버 의원, 자격 정지’
NDP 노틀리 주수상이 데보라 드레버 의원의 소셜 미디어 파문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파문의 핵심에서 선 드레버 의원이 결국 NDP로부터 의원자격이 정지되어 의원 당선과 동시에 정치적 위기를 맞았다. 노틀리 주수상이 마리화나 사진과 성폭행 연상..
NDP 주정부, ‘출범부터 삐거덕’
NDP노틀리 주정부가 출발부터 볼썽사나운 사건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며 삐거덕 거리고 있다. 급기야 노틀리 주수상이 체면을 구기며 앨버타 시민들에게 사과문을 발표하며 정권 출범식을 시작해야만 했다. 지난 주 데보라 드레버 의원의 볼썽 사나운 앨범 재..
노틀리 주정부, 미니 내각 구성 문제 없나?
‘업무 전문성과 질적 저하 우려 비판도 제기’노틀리 주정부가 기존 보수당 정부보다 8개 부가 줄어든 12개 부로 출범한다. 지난 일요일 노틀리 주수상과 각 부 장관들은 주의회에서 선서식을 가진 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 갔다. 노틀리 주수상은 “장관의 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NDP정..
NDP, ‘정권 출범과 정당 기부 행사 혼돈’
NDP 노틀리 정부가 출범부터 실수를 저지르며 보는 이들의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만들고 있다. 지난 주 일요일 노틀리 정부 내각 선서식 초대장을 돌리면서 기부금을 받겠다는 안내문구를 적었다가 비판을 받고 부랴부랴 기부금 모금을 취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노틀리 주수상의 트위트에도 이 문..
NDP 주정부, “예산안 수립은 신중하게, 가을로 연기”
에너지 및 경제계, “정책 불확실성 너무 길어”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NDP 정부의 예산안 수립을 올 가을까지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수상은 “6월 15일 개원하는 주의회에 특별 임시 예산안 승인을 요청하고 가을까지 충분한 시간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