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한인회 정기총회 열려
지난 12월 13일(토) 오전 11시 캘거리 한인회관에서는 총 52명의 교민들이 모인 가운데 한인회(회장 김수근, 기사) 정기총회가 열렸다. 2014년도 감사보고와 이사회 업무 보고등이 있었으며 집행부의 업무보고와 결산 보고들이 있었다. 한편 이날 ..
기사 등록일: 2014-12-19
재향군인회 캘거리 분회 발기인총회 열려
지난 12월13일(토) 캘거리 한인회관에서는 “재향군인회 캘거리 분회 발기인총회를 개최 하였다.참전용사회 회원 10명을 포함, ROTC 문무회원, 육군, 해군, 해병대, 공군예비역등 총 52명의 재향군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기인총회를 성공리에 개최 하였다.국민의례에 이어 경과보고 및..
“저소득층 임대주택 더 필요해” 시위 열려
지난 6일, 캘거리 저소득층 임대주택을 관리하는 Calgary Housing Company 사무실 앞에서 소규모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 중에는 벌레가 끓는 저소득층 임대주택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 위해 바퀴벌레 분장을 하고 시위에 참여한 이도 있었다. 시위를 주도한 세실리아 미겔은 “많은 이들이 렌..
에드몬톤 시 재산세 5.7% 인상 -재산세 인상, 다른 대안은? -
에드몬톤 시 의회는 목요일 2015년도 재산세 5.7% 인상을 승인했다. 이번 인상으로 주택 소유자들은 재산세가 평균 $119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하수요금과 쓰레기 수거비도 약 $52 인상된다. 이번 재산세 인상에 대해 시의원들은 인상의 불가피성을 힘주어 강조했다. 시의 늘어나는 살..
끝나지 않는 세컨더리 스위트 논쟁, 규제와 허가 절차 완화 개정안 ..
지하 등을 개발하여 렌트를 주는 세컨더리 스위트(Secondary Suites) 허가를 놓고 캘거리 시의원들이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15일 시의회 투표에서는 세컨더리 스위트 규제와 허가 절차를 완화시키는 개정안 통과를 위한 투표가 8대 7로 부결됐다. 투표 이후, 시의회에서는..
‘가파른 유가 하락, 앨버타 주요 이슈까지 삼켜’
지난 주 벤치마크 원유가격이 50달러 대 초반까지 폭락하자 앨버타는 준 패닉 상태에 빠졌다. 특히 지난 주 수요일은 앨버타 주의회의 가을 회기가 종료하는 날이었으며 주요 이슈에 대한 논의들이 많았으나 저항선으로 알려졌던 60달러마저 무너지자 모든 논의를 덮어 버렸다. 최고 배럴당 10..
에드먼튼 게임회사, 올해의 게임상 수상
에드먼튼을 기반으로 한 비디오게임 개발회사인 BioWare가 Dragon Age Inquisition (DAI)로 지난 금요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영예로운 ‘올해의 게임상’을 수상했다. 라스베가스 Axis Theater에서 3시간여에 걸쳐 열린 이벤트의 막바지에 호스트인 Geo..
기사 등록일: 2014-12-12
캐나다인, 직장에서 성희롱 당해도 참는다
캐나다인들의 3분의 1가량이 직장 내에서 신체적, 언어적으로 성희롱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최근 여론회사인 앵거스 레이드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5% 이상의 응답자들이 지난 2년간 직장 내 성희롱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변한 것에 의한 것이다. 그리고 앵거스 레이드..
행운의 앨버타? 복권 당첨자 크게 늘어
올 2014년 앨버타에서는 기록적으로 많은 복권 당첨자가 배출됐다. 2014년 한 해동안 1백만 달러 이상의 로또 당첨금을 수령한 앨버타 주민들은 총 41명으로, 이들의 상금 총액은 1억 9,340만 달러에 달한다. 그리고 이 같은 거액 당첨금 이외에 소액 당첨금을 받은 앨버타 주민들..
에드몬톤 하이레벨 브릿지, 무지개 불빛의 의미?
지난 5일(금) 저녁 하이레벨 브릿지는 다양성과 관용을 상징하는 무지개 빛깔로 장식되었는데, 이 같은 결정을 내린 시 당국이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Bill10과 관련된 암시적 메시지를 보낸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자아내고 있다. Bill10에 관한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