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산만 운전 처벌 강화 추진’
주의산만 운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교통안전법 개정안이 주의원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으며 2차 법안 심의를 통과했다. 지난 월요일 모 아메리 의원이 발의한 빌 204에 대해 조나단 데니스 법무장관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주의산..
기사 등록일: 2015-03-20
캘거리 공립교육청, 교육위원 보궐선거 돌입
캘거리 공립교육청 교육위원 보궐선거가 본격적인 경주에 들어 갔다. 지난 월요일 4명의 후보가 공석중인 Ward 11과 13지역구 교육위원에 출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위원 선거일은 4월 13일로 정해졌다. 지난 해 주의회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교육위원장 실라 테일러와 다른 한..
앨버타 레드포드 전 주수상 사임 후 1년
1년 전, 앨버타 전 수상인 앨리슨 레드포드의 사임으로 흔들리는 듯 했던 보수당이 새로운 형태로 재탄생해 예전보다 더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3월 19일, 오후 6시에 레드포드가 사임을 발표할 당시, 야당인 와..
‘외면 받는 와일드 로즈 리더 경선’
릭 한슨 출마 소식에도 밀리며 흥행실패 우려 와일들 로즈가 당 리더 선출을 위한 경선에 돌입했지만 정작 이를 알고 있는 시민들이 적어 고민이다. 당을 살려 내야 하는 중차대한 임무를 띤 리더 선출이지만 정작 보수당 릭 한슨 후보의 출마 소식보다 밀..
주수상, ‘릭 한슨, 대어 낚았다’
지난 한 주 모두가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이 결국 사실로 드러났다. 40년 간의 경찰공직생활을 마감한 릭 한슨 전 캘거리 경찰서장이 캘거리-크로스 지역구에서 보수당 후보로 총선에 나선다. 릭 한슨의 은퇴를 두고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정계입문 유도를..
대량 해고의 서막? _허스키 에너지, ‘느닷없이1천명 해고 통보’
지난 주 허스키 에너지가 포트 맥머리 북동쪽에 위치한 선라이즈 오일샌드 프로젝트 현장에서 갑자기 1천 여 명에 달하는 기술인력을 해고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이 소속되어 있는Christian Labour Association of Canada의 포트 맥머리 지부 대표인 이지..
캘거리 밤하늘에 펼쳐진 “불빛 향연”
강력한 태양풍을 맞은 지구 북반구의 밤하늘에 황홀한 불빛 쇼가 펼쳐졌다. 지구의 자기장과 태양풍 사이 원자들의 충돌로 발생하는 오로라의 신비하고 영롱한 불빛이 캘거리를 비롯한 북반구의 대부분 지역에서 관측되었다. 캘거리 대학교 우주관측연구소 천체물리..
“떨어져있는 가족들과 봄소식을 나누어 보자”
캐나다 한인들에게 캐나다 무제한 및 국제전화 무제한 플랜을 통해 자유통화의 기쁨을 제공해온 인터넷 전화 전문기업 아이토크비비가, 3월을 맞이하여,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1달 무료와 한국수신용070번호까지 (첫 6개월)무료제공하며, 보너스로 배송비 및 개통비까지 면제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기사 등록일: 2015-03-13
도심에서 차량과 가장 많이 충돌한 동물은 사슴
지난 10년 간 캘거리 도심에서 동물과 충돌로 인한 건수는 6천 여건, 이로 인해 발생한 차량 및 재산 피해는 무려 3천 5백 5십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지난 2005년부터 2014년까지 311에 접수된 동물과의 충돌사고 접수를 바탕으로 분석한 이번..
홍수 나면 보우강이 더 위험
엘보우 강 홍수예방 주장하는 시민단체는 반발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엘보우 강의 홍수 범람을 막기 위한 물길 돌리기 작업에 3억 달러의 예산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나 최근 주정부의 연구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보우강이 범람할 경우 엘보우 강 홍수피해와는 차원이 다른 피해가 예상되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