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남쪽의 중요한 목장, 영원히 보존하기로
앨버타 남쪽의 연구를 위해 사용되는 목장을 보호하기 위한, 앨버타 역사상 가장 큰 지역 보존권이 체결되었다. 브룩스 북쪽에 위치한 4,856 헥타르의 목장은 본래 앨버타 대학의 졸업생인 에드윈 매티스와 루스 매티스가 2010년에 앨버타 대학에 ‘Ra..
기사 등록일: 2015-03-13
에드몬톤 LRT, NAIT 노선 지연 놓고 “책임 공방”
에드몬톤 LRT NAIT 노선의 시공사는 개통 시기가 1년 이상 지연되는 이유에 대해 신기술과 구기술을 결합해야 하는 기술적 복합성이 높고, 특허문제로 구기술에 대한 접근이 제한된 상황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시공을 맡았던 탈레스철도신호솔루션은 신호체..
15면, 브라이어 컬링 대회, 팀 캐나다 우승 차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펼쳐진 팀 홀튼스 브라이어(Tim Hortons Brier) 컬링 대회에서 팀 캐나다(Team Canada)가 놀던 온타리오(Northern Ontario)를 엑스트라 엔드(extra end)에서 6대 5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팀 홀튼스 브라이..
플레임스 새 경기장 계획 곧 발표된다
이번 3월 중으로 캘거리 하키팀인 플레임스가 계획하고 있는 다운타운의 새 경기장이 발표될 예정이다. 그러나 플레임스 CEO 켄 킹은 시민들에게 경기장의 정확한 위치와 경기장 설립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발표를 하기 이전, 캘거리 넨시 시장과의 만남이 ..
캘거리 겨울은 휴가 중!
캘거리 시민들이 지난 한 주 때 아닌 초여름 날씨를 만끽했다. 지난 주 토요일부터 15도를 넘나드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초여름 날씨를 즐기려는 바이크 족들이 출현하기 시작했으며 자전거 하이킹과 야외 조깅 등을 즐기는 시민들로 산책로가 붐볐다. 캐나다 ..
밴프 국립공원, 640만 불의 투자유치
연방정부는 향후 5년 동안 밴프 국립공원에 들소를 다시 살게 하기 위해 약 640만 불의 예산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금요일 와일드 로즈당의 MP인 블레이크 리차드는 지난 금요일 밴프 공원 박물관에서 수년간의 준비를 거치며 논란이 많았던 이 계획의 예산을 발표하며, “오늘날 ..
사라졌던 들소, 밴프에 다시 들여온다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밴프 국립공원에 들소(바이슨, bison)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 향후 5년간 64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캐나다 공원청은 이 640만 달러로 엘크 아일랜드에서 30~50마리 들소를 밴프로 들여올 계획이며, 이 들소..
의사들, 환자 진료 거부할 “권리 없다”
캐나다 최대 의료 규제기관인 온타리오 주 의사협회(the College of Physicians and Surgeons of Ontario)는 자신들의 개인적 가치관을 이유로 피임약 처방 등 환자들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거부하는 의사들은 합당한 징계 조치를 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앨버타, “외래종 조개” 유입 막기 위한 총력전
생태계를 파괴하는 번식력이 왕성한 외래종 조개의 유입을 막기 위해 앨버타 주 정부는 올해 어업관련법을 개정해 낚시용 보트에 대한 수시검사를 의무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겨울철 미국에 머물다가 보트를 가지고 캐나다에 돌아오는 피한객들에 대한 국경 검색을..
복지 서비스 수혜 아동 사망, 2개월 만에 알려져
아동 복지 서비스를 받던 6개월 여아가 사망한지 2달이 지난 뒤에야, 앨버타 복지부에서 그 사실을 알아낸 것으로 드러났다.이 여아의 죽음은 2월에 사망한 다른 4명의 아동들과 함께 알려졌으며, 이로써 복지 서비스 수혜아동의 죽음은 정부가 기록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