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 총격사건, 불법 약물거래와 연관?
지난 주 토요일 오전 NE 말보로 파크 주택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캘거리 불법 약물거래와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범죄 조직의 보복 살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제이슨 퀸 안토니오로 알려진 이 남성은 지난 토요일 오전 10시경 마노라 로드의 자신의 집 뒤편에서 총격..
기사 등록일: 2014-10-10
‘집으로 날아든 총알, 하마터면?’
지난 토요일 오전 10시경 모하메드 카도라 씨는 평소와 다름 없는 평온한 오전을 보내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아찔한 순간으로 가슴을 쓸어 내렸다. 카도라 씨는 “오전 10시경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가 들려 아이들이 놀다 넘어진 것으로 알았다. 그러나 아이가 달려와 누군가 돌을 던졌다는..
토론토 애국지사기념사업회 문예작품 공모
토론토 소재 캐나다 애국지사기념사업회가 문예작품을 공모한다.‘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조국애, 민족애와 업적 그리고 그들의 희생이 조국의 광복과 발전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한 시•수필•산문•제언 등을 보내면 된다.권장 제목은 ◆애국지사 및 독립투사들의 애국..
한국 검찰, 해외 시민단체 탄압?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 도를 넘었다’ 한 마디에 검찰이 칼을 빼 들었다. 국내언론이 아니라 해외까지 칼날이 날아오고 있다. 뉴스프로는 10월3일 필진칼럼을 통해 한국에 살고 있는 번역팀에 한 명인 전 모씨가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복수의 국내 언론들과 뉴스프로..
토론토 지자체 선거
이달 27일로 다가온 토론토 지방자치선거가 정책대결 대신 성차별, 인종차별로 얼룩져 보는 이들의 눈 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수요일 밤 토론토 이탈리아 커뮤니티에서 열린 시장 선거 토론회에서 방청객 한 명이 올리비아 차우 후보의 이민자로서의 경력이 나타날 수 있는 쓸데없는 질문..
에드몬톤 지역 실험실 에볼라 대비 체재 돌입
에드몬톤 소재 앨버타 주 실험실은 보안을 강화하고, 시설을 정비하는 등 에볼라(Ebola) 바이러스 테스트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한 관계자는 “에볼라 바이러스 테스트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라”며 “바이러스의 위험성에 따라 격리된 실험실 공간을 따로 마련했다”고 확인했다. ..
에드몬톤 다운타운에서 사라져가는 지상 주차장
에드몬톤 다운타운에는 1980년 대 이후 가장 뜨거운 건축 붐이 일고 있는데, 덕분에 주차공간이 모자라 이를 피부로 느끼는 건설 현장 주변 주민들의 항의가 늘어나면서, 시 당국은 대책 마련에 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공사가 진행중인 다운타운 지역에서는 현재까지 천삼백 개의 지상 주..
에드몬톤에 2018년까지 76층 호텔 신축 발표
에드몬톤 다운타운에 30년만에 들어설 최고급 호텔 건축 계획이 델타 호텔에 의해 발표되었다. 델타 CEO는 “ 북미 전체에서 가장 거대한 계획이 에드몬톤에서 세워지고 있으며, 이에 동참하게 된 것은 참으로 의미심장한 일이라”며 ”에드몬톤에서 가장 최..
캘거리 9월 폭설로 1천 8백만 달러 사용해야
지난 9월의 이른 폭설 피해 복구 작업으로 이미 7백만 달러를 사용한 캘거리시의 피해 복구비용이 올해 말에 이르러서는 1천 8백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시의원회가 지난 6일 발표했다. 캘거리시 공원부 관계자는 폭설로 떨어진 나무는 올해 안으로 모두 정리가 가능하지만, 피해 나..
앨버타 아동 병원 환자 정보 유출
앨버타 헬스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 AHS) 측이 직원이 247명의 캘거리 환자들 정보에 부적절하게 접근했다며 사과하고 나섰다. 247명의 환자들은 모두 앨버타 아동 병원(Alberta Children's Hospital) 환자들이었으며, 병원에서는 현재 피해 환자들에게 정부 유출 사실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