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여성 살해범, 야유속 법정 등장
캘거리 NE의 한 뒷마당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31세의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25세의 남성이 관중들의 야유 속에 지난 17일, 법정에 섰다. 피해자 다운스 에코스 벱티스티는 지난 12일, Whitworth Road. NE 뒷마당에 쓰러진 채로 행인에게 발견..
기사 등록일: 2015-02-20
에드몬톤, 마지막 개발 나섰다
에드몬톤에서 밀 우즈(Mill Woods) 지역의 남쪽, 드코투(Decoteau) 지역 농지에 6만 8천여 명을 위한 거주 지역을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지역은 에드몬톤에 마지막으로 남은 계획되지 않은 땅으로, 2천 헥타르의 넓이에 수 백 개의 연못..
제한속도 50구간에서 118km/H로 달려’
캘거리 최다 속도 및 신호위반 사거리인 SAIT인근의 16Ave, 10St NW(제한속도 50)에서 무려 시속 118킬로미터로 달리다 감시카메라에 찍힌 운전자가 있어 캘거리 경찰마저 경악하고 있다이 뿐만 아니라 컨트리힐 Blvd, 베딩턴 트레일 선상에서는..
에드몬톤, 호럴락 파크에 “겨울 왕국” 이벤트
미국 유타 주에 기반을 둔 얼음성채를 전문적으로 건설하는 한 업체에서 에드몬톤 호럴락 파크에 얼음 터널, 아치와 타워로 이뤄진 얼음 궁궐을 내년 겨울에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성채의 규모는 얼음 속으로 떨어지는 얼어붙은 폭포, 얼음 동굴 및 빙하 등을..
버튼 시동 차량, 과연 편리하기만 한 걸까
버튼 시동은 편리함을 위해 제작된 기능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편리한 부분만을 볼 뿐, 단점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지 못하다. 버튼 시동은 고급 차량들에 장착되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며, 중저가 차량들에도 기본 옵션 및 추가적인 옵션으로 ..
계속되는 해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지속적인 노력 필요
법적으로 앨버타 내에 있는 고용주들이 5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할 때에는 노동부에 노티스를 제출해야 한다. 이러한 법규는 정부로부터 해고당한 노동력을 지원하고, 다시 취업을 하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해준다. 2015년의 처음 6주 동안은 노동부에 이 노티스가 ..
캘거리 암센터 항암치료 대기 늘어나
캘거리 암센터에서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환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의사와 간호사의 근무시간이 연장되고 있음은 물론, 휴일까지 반납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암센터 의료 책임자가 밝혔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 의하면 지난 2013-14년도에 캘거리 톰 베이커 암센터와 리치몬드 로드 진단 및 치료..
연방 보건부 장관, “예방접종 거부는 무책임”
지난해 12월 캘리포니아 남부 디즈니랜드에서 발생한 홍역이 캐나다에서도 전국적으로 퍼져감에 따라 캐나다 연방 보건부 장관이 홍역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나섰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병으로, 고열과 홍반성 반점, 콧물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또한..
캘거리시 희망 목록, “예산 받으면 이것부터”
현재 예산은 없지만 캘거리에서 주정부, 또는 연방정부의 자금 사정이 나아진 뒤 지원 예산을 바라고 있는 희망목록 프로젝트의 총 비용이 26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시정부 행정부에서는 지난 11월에 아직 예산이 책정되지 않은 우선순위 프로젝트 5개를 선정했으며, 여기에는..
캘거리, 대낮 도심에서 벌어진 광란의 질주
지난 화요일 캘거리 SE의 아카디아 드라이브와 캐년 메도우 인근에서 경찰의 검문을 피해 무섭게 질주하던 차량이 결국 여러 대의 차량을 들이 받은 후 멈춰 서는 사건이 발생했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훔친 택시를 이용하다 적발되자 경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