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풋 시티 프로젝트, 그 베일을 벗다
디어풋몰을 새로운 모습으로 바꿔줄 플랜이 공개됐다. 이 플랜은 캘거리 북동쪽에 위치한 인도어 쇼핑몰을 아웃도어로 오픈시켜 캘거리 외곽지역의 유니크한 모습의 쇼핑몰으로 만들 것으로 보인다. 밴쿠버 기반의 Shape Properties는 지난 수요일, 디어풋 트레..
기사 등록일: 2015-02-13
주정부, 유소년 지원단체 지원금 요청 거절
앨버타 주정부에서 앨버타 유소년 지원단체에서 아이들의 사망과 관련한 단체의 조사를 원활히 하기위해 요청한 $275,000을 거절했다. 이는 전 정당 상임위원회 다수석을 차지하고 있는 보수당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다. 반면 감사관 사무실에는 정부의 효율성 검토를 위한 $546,000 지원..
말기암 환자, 장애연금으로 전환 거절당해
앨버타주 스프루스 그로브에 거주하는 한 말기암 환자가 자신의 국민연금(Canada Pension Plan, 이하 CPP) 은퇴연금을 장애연금으로 바꾸기 위해 지난 1년 반 동안 서비스 캐나다를 상대로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62세의 피터 매클루어는 지난 2012..
앨버타 홈리스 2명 중 1명은 캘거리 거주
앨버타의 홈리스들 중 절반가량이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 홈리스 재단에서 지난 10월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앨버타주의 6,600명의 홈리스들 중 3,555명은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재단의 CEO인 다이..
앨버타, 알라스카와 파이프라인 공사 가능성 타진
앨버타는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공사가 7년을 끌면서 지지부진하자 태평양으로 돌아 미국으로 오일샌드를 수송하는 방안을 알라스카 주와 논의 하고 있다. 미국을 방문중인 프렌티스 주 수상은 금요일 브룸버그와 가진 인터뷰에서 알라스카 파이프라인 공사에 매켄지 강 계곡을 따라 미국 서해안으로..
법무장관 상대로 소송하는 전 의료최고책임자
주정부의 전 최고 의료책임자(CME, Chief Medical Examiner)였던 애니 쇼바고 박사가 조나단 데니스 법무장관과 4명의 고위공직자들을 상대로 5백만 달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쇼바고 박사는 소장에서 “CME로서 자신이 ..
이브 아담스 의원 자유당 품으로
이브 아담스 연방 하원의원(온타리오 미시사가-브램톤 사우스 지역)이 보수당에서 자유당으로 당적을 바꿨다. 아담스 의원은 하퍼 행정부에서 보건부 차관직을 맡고 있다. 당적 변경은 월요일 아침 저스틴 트뤼도 자유당 당수와 함께한 자리에서 발표되었다. 이로서 보수당원으로 연방 하원에 발을 ..
캐나다, ‘존엄사의 길을 열다’ _대법원, ‘조건부 존엄사 인정, ..
지난 주 금요일 캐나다 대법원이 ‘조건부 존엄사 인정’ 판결을 내림으로써 캐나다에서도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생명을 마감할 수 있게 되었다. 캐나다 대법원은 9대 0의 만장일치로 지난 1세기 동안 금지되어 왔던 존엄사를 인정했으며 연방 의회에 1..
주정부, ‘캘거리 맥주공장, 철거 허가’
지난 2009년 민간기업에 매각된 잉글우드의 ‘Calgary Brewing and Malting’ 공장에 대한 철거 허가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주정부 문화부는 지난 2009년 이 부지에 대해 ‘역사적 가치평가’ (HRIA,Historical Resources Impact Assessmen..
은퇴 정치인들, 전별금 너무 많다.
주수상, “현 제도에서는 정당한 지급” 유가폭락이 지속되는 와중에 최근 은퇴하는 정치인들의 전별금이 5백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은 “현 제도하에서는 이들에 대한 전별금 지급은 정당하다. 특별히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