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석유값, 예사롭지 않은 징조
앨버타 주 정부는 석유값의 지속적인 하락과 함께 이를 대치할 수 있는 정부 재정 수입원으로 도로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말 밴프에서 열린 보수당 의원 총회에서 짐 프렌티스 수상은 현재 석유 값이 배럴당 $75US이하로..
기사 등록일: 2014-11-21
유가하락, 언제까지
지난 6월부터 하락하기 시작한 국제 유가는 하락을 계속하고 있다. 11월18일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는 전날보다 1.12 달러 떨어진 배럴당 74.54달러에 거래 되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0.25달러 떨어진 배럴 당77.94달러에..
하베스트 에너지 매입가격 1%에 팔렸다
이명박 정부시절 대표적 부실 해외자원개발의 상징인 하베스트 에너지 자회사 날(NARL North Atlantic Refinery Limited)이 논란 끝에 지난 9월5일 투자가격 대비 1%인 200억원에 미국계 미국 뉴욕 소재 실버레인지 파이낸셜 파트너스(SilverRange Financial Partners LLC)에 매각..
WTM Fitness, 무에타이 토너먼트 유치
한국의 격투가들이 세계MMA 무대에서 활동하고, 그 인기가 높아져가는 요즘에도 운동으로 격투를 배운다고 하면 거칠게 보는 시선들이 없지 않다. 하지만, 현재에는 경기 출전이나 선수가 되는 목적이외에도 심신의 건강을 단련하고 유지하기 위해 격투의 동작..
기사 등록일: 2014-11-14
직접 집 짓는 고등학생들
잭 제임스 고등학교의 건축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단순한 새집이나 개집을 만들지 않는다. 캘거리의 한 건축회사와 맺은 17년간의 파트너쉽 덕분에, 학생들도 진짜 집을 짓는데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캘거리의 집 건축 회사, 홈스 바이 아비(Homes ..
군인들의 희생을 기념하는 차 번호판 판매
지난 금요일, 앨버타 정부는 ‘서포트 아워 트룹스 (Support Our Troops: 우리의 군인들을 우리가 지원하자)’ 라고 적힌 자동차 번호판 판매로 앨버타에 있는 군인 가족들을 위한 기금이 22만달러 이상 모였다고 발표했다. 앨버타에 속한 레지스트리 사..
프렌티스 주 수상 “원주민 vs 비원주민 격차”에 비탄
지난 7일(금), Bow Valley College 장학금 오찬 행사에 참석한 짐 프렌티스 수상은 “앨버타 내 원주민들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경제적 격차가 용납할 수 없을 만큼”이라고 지적하며 “주 정부는 앨버타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
에드몬톤 남성선교합창단 창단 발표회 가져
에드몬톤 남성선교합창단 창단 연주회가 11월 8(토) 저녁 7시 중앙장로교회(정동호 목사)에서 개최되었다.눈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200명이 넘는 청중들이 기대와 응원의 마음으로 좌석을 꽉채웠다.심영택 목사(단장,제일장로교회 담임)의 인사말과..
법륜스님 캘거리 강연회, 성황리에 열려
79회 강연중 최다, 캘거리 동포사회 저력 실감지난 11월 5일(수) 오후 6시 30분 캘거리 다운타운 시립도서관내 존 듀턴 극장에서는 본지 CN드림 후원으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강연회’가 열렸다. 이날 520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캘거리와 에드몬톤..
CBC, 고메쉬의 소송 “실속 없을 것”
CBC는 전 라디오 호스트, 지안 고메쉬(Jian Ghomeshi)가 자신이 연루된 성폭력 의혹과 관련해 해고 당한 후 CBC를 상대로 제기한 5천5백만불 소송에 대하여 “언론 플레이를 통해 대중 여론을 호도”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하며 “소송은 즉각 기각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