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당수, 소속의원 2명 자격 정지
저스틴 트뤼도 연방 자유당 당수는 지난 5일(수요일) 스코트 앤드류스 의원(39세 뉴 펀들랜드-라브라토르)과 마시모 파세티 의원(52세 몬트리얼)에 대해 “심각한 개인적인 과실”을 이유로 두 의원에 대한 조사가 완결될 때까지 당원 자격을 정지한다고 발표했다.트뤼도 당수는 “다른 당 의..
기사 등록일: 2014-11-14
앨버타 자유당 대표, ‘자신의 회사 통해 당에 기부’ 선거법 위반 ..
셔먼, “말도 안되는 법, 고의성 없어” 앨버타 자유당 대표인 라지 셔면 대표가 지난 4년간 3번 이상 자신의 회사를 통해 당에 기부한 금액이 선거법상 한도인 1만 5천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셔먼 대표의..
캘거리 시정부, 안전보다 홍보가 우선?
캘거리 시정부 예산안에 의하면 마케팅을 담당하는 커뮤니케이션 업무부 직원이 2015년에 10명, 2016년에는 5명을 추가로 고용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2,500명이 소속되어 있는 캘거리 경찰은 같은 기간 단 10명이 증원되고, 버스 서비스 종사자는 오히려 ..
스쿨 존에 과속 감시 카메라 달린다
캘거리에 스쿨 존과 플레이그라운드 존을 지나는 차량의 과속 감시 카메라 장착이 거의 확실시 된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경찰의 교통 책임자 캔 스로워 경위는 “전국적으로 스쿨 존과 플레이그라운드 존에 과속 감시 카메라를 장착시키는 곳이 늘고 있으며, ..
앨버타, 마침내 겨울 시작됐다
앨버타의 겨울이 마침내 시작됐다. 캐나다 환경청은 지난 8일에 캘거리에 진눈과 혹한과 관련하여 기상특보를 발효했다. 환경청의 기상학자 콜린 탐은 북극기단의 영향으로 발생한 8일의 눈이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하지만 불과 하루 전인 7일의 기온은 최고 13.4도를 ..
‘40년 숙원, 바로우 트레일 인터체인지 건설되나? ‘
지난 40년 동안 NE의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던 디어 풋과 바로우 트레일 사이의 16Ave의 확장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 교통소위원회는 상습 지정체 구간으로 지역민들이 심각한 고통을 받아 왔던 NE의 16Ave 재개발..
캘거리, ‘비상사태라고 너무 막 사들였나?’
지난 해 홍수사태 시 캘거리 시의 긴급자금 사용처에 대한 감사결과가 나왔다. 대체로 절차는 지켜진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사용한 자금 규모가 무려 6천만 달러를 넘어 서는 것으로 확인되어 과도하게 집행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과속잡는 포토레이더, 이제 지긋지긋해!
사람들이 기계에 대해 화가 났다. 특히, 캘거리 경찰청을 위한 범칙금을 찍어내는 기계인 포토레이더에 대해 반발이 심하다. 시타델 커뮤니티 인근을 운전하다가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조 고칼(Joe Gocal)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SNS 등을 통..
캘거리 노부부, “중국에 투옥된 딸 구해주세요”
캘거리의 노부부가 지난 3월부터 중국의 감옥에 갇혀 있는 딸을 구해내기 위해 캐나다 스티븐 하퍼 수상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진링 황은 그녀의 딸인 40세의 잉화 첸이 파룬궁 수련으로 인해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고 말하며, 첸의 생명이 위태롭다고 호..
Remembrance Day 행사 캐나다 전국에서 거행
1치대전 종전기념일이자 Remembrance Day를 맞아 오타와를 비롯해 캐나다 전역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에드몬톤에서는 시청 앞 광장, 앨버타 대학 구내 버터돔, 웨스트 에드몬톤 몰, 런들 파크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오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다운타운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