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기다리는 앨버타 노인 급증추세
앨버타에서 의료 보조를 필요로 하는 노인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종합병원에서 장기 요양 시설로 옮겨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노인들은 앨버타에서 가장 큰 응급 의료 시설인 풋힐 종합병원 전체 병실의 3분의 2를 채울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것으..
기사 등록일: 2014-10-31
몽톤 경찰 살해범, 종신형 선고 될 듯
지난 6월4일 뉴 브른스빅 몽톤에서 경찰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저스틴 부르크(24세)에게 법정 최고형인 종신형이 선고 될 것으로 보인다. 형량 선고에 앞서 진행된 청문회에서 법원은 3건의 일급살인과 2건의 살인미수 사건을 놓고 일급살인 한 건당 25년의 가석방 불허를 병행해 법..
법원, “데릭 퍼프, 형사적 책임 없다”
캘거리 라디오 방송계의 전설적인 인물인 빌리 파워스 부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데릭 퍼프에게 법원이 “형사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내려 다시 한 번 세간을 놀라게 했다. 지난해 7월 자신을 입양한 어머니 도나 리와 양아버지 빌리 파워스를 무자비하게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데릭 퍼프는..
테러범 비보, ‘앨버타 오일샌드에서 일하며 돈 마련한 듯’
RCMP가 마이클 비보의 테러는 ‘정치적, 이념적 동기’의한 테러가 분명한 것으로 확인된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연방경찰은 비보가 테러를 실행하기 전에 스스로 촬영한 비디오 동영상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경찰의 이런 발표는 비보의 어머니..
‘군인들과 테러 희생자를 기리는 노란 리본 달자’
셰인 키팅 시의원이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군인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들의 봉사를 기념하기 위한 노란 리본 달기 운동을 청원하고 나섰다. 키팅 의원은 “11월 11일 Remberance Day와 최근 오타와에서 발생한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시청 소..
‘테러에 빠지는 아이들 막아야’
시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인 ISIS에 가입해 전투에 참가하다 사망한 데미안 클레몽의 어머니 크리스티안 보드로 씨가 평범한 어머니에서 테러에 빠지는 아이들을 막기 위한 사회운동가로 나섰다. 최근 오타와 국회 의사당에 벌어진 테러로 인해 다시 한..
테러 희생자 추모제 열려
지난 주 토요일 오전 캘거리 센트럴 메모리얼 파크에서도 국회의사당 테러범에 의해 희생된 네이선 시릴로 상병과 패트리스 빈세트 워런트 오피서(Warrant Officer)의 추모제가 열려 영면을 기원했다. 오전 11경 추모제가 시작될 무렵에는 은퇴군인, 공무원,..
캐나다의 영웅 케빈 비커스, 캘거리에서 RCMP 근무
지난 주 오타와 국회의사당 진입 테러범을 사살해 캐나다의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른 케빈 비커스 씨가 캘거리에서 RCMP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58세의 케빈 비커스 씨는 로열 패밀리를 포함한 VIP경호와 오랜 수사 경력을 가진 베테랑 경찰관으로 확..
의사당 총격사건, 조직 테러범 소행 아닌듯
지난 주 캐나다는 물론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 넣었던 오타와 의사당 총격사건의 전모가 차츰 드러나고 있다. 이 총격사건은 캐나다가 미국 주도의 공습에 참가하고 IS가 보복 테러를 공언한 가운데 일어나서 사건 배후에 IS나 이와 유사한 테러조직이 있을 것으로 의심되었다. 이런 의심이 ..
‘테러범 마이클 비보, 캘거리와 연관성 있나?’
국회의사당 총격 테러의 범인인 마이클 비보가 캘거리와 관련 있다는 RCMP의 발표가 나오자 캘거리 경찰이 갑작스런 불똥에 화들짝 놀라고 있다. 요주의 인물이자 테러 위험 인물에 대한 정보가 미흡했거나 추적 관리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확인될 경우 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