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가격 하락, 주정부 씀씀이는 더 커져’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오일 가격이 하락추세로 반전하고 있는데도 공약을 남발하고 있다는 비난에 대해 강력하게 반격하고 나섰다. 주수상은 “오일 가격은 항상 오르내리는 부침이 있다”라고 맞서며 오일 가격 하락이 향후 주정부의 역점 사업이 학교 신설과 장..
기사 등록일: 2014-10-24
주수상의 힘, ‘토론회 얼굴 내밀지 않아도 여론조사 1위’
개인 지지율에서도 다니엘 스미스 역전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무서운 기세로 보수당의 지지율을 반전시키고 있는 동시에 자신의 지지율도 다니엘 스미스 와일드 로즈 당수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자신이 출마한 캘거리-풋힐 지역구 토론회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타 지역구의 보수당..
‘토론자로 나선 호박’, 짐 프렌티스 주수상 지역구 토론회 불참
10월 27일 열리는 보궐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구마다 후보토론회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짐 프렌티스 후보를 비롯해 보수당 후보들이 토론회 참석을 거부해 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개최된 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출마 지역구인 캘거리-..
전력 케이블 지나는 맨홀만 1천여 개, 지뢰밭?
추수감사절 연휴 캘거리 다운타운을 덮친 대규모 정전사태의 원인을 규명하기 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엔멕스의 다운타운 전력 공급 시스템의 안전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다운타운 전역에 전력시스템이 지나가는 1천여 개 이상의 맨홀이 놓..
‘다운타운 주민들, 안도의 한 숨’
추수감사절 연휴를 덮친 캘거리 다운타운의 정전사태가 발생 5일만인 지난 주 목요일 오전 5시를 기해 종료되었으며 대부분의 빌딩과 아파트에 전력 공급이 개시되었다. 이번 정전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천 가구의 다운타운 주민들과 2천 여 개 이상의 비즈니스들은 전기가 공급되자 다시 일상으로 ..
짐 프렌티스 주수상, “렌트, 시장에 맡겨야”, 규제 반대
캘거리를 비롯해 앨버타 전역의 주거상황이 악화되면서 렌트비 급등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 주정부가 나서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짐 프렌티스 주수상은 이런 주장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다. 주수상은 “주택시장의 수요, 공급은 반드시 시장 자율에 맡겨야 한다. 시장을 왜..
렌트비 감당 못해 거리로 내몰리는 가족들
캘거리 주거 상황이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다는 증거가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최근 넨시 시장이 집주인들에게 “렌트로 돈 벌 생각하지 마라”라고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선 가운데 렌트비 부족으로 갑자기 홈리스가 된 가족들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최근 급..
넨시 시장, “렌트로 돈 벌 생각하지 마라”, 강력 경고
캘거리 넨시 시장이 집주인들에게 “렌트는 돈을 버는 사업이 아니다”라고 강력하게 경고하며 다운타운 렌트비 급등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지난 주 목요일 CBC 라디오 방송에 나선 넨시 시장은 “나도 집주인으로 렌트를 주고 있지만 지난 4년 동안 한 번도 렌트비를 인상시켜 본 적이 없다”..
오타와 의사당 무장괴한 침입
오타와 하원 의사당에 무장괴한이 침입해 경찰에 사살되었다. 국영 언론 CBC에 의하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무장괴한은 전쟁 기념관 경비병에게 총격을 가한 후 차량을 탈취해 하원 센터 블록으로 돌진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이 무장괴한은 하원 건물 안에서 경찰의 대응사격으로 사살 되었음이..
여성의 운전 실력이 남성보다 낫다?
운전은 당연히 여자보다 남자가 더 잘한다? 최근 아일랜드에서 흥미로운 연구를 진행했다. 자동차 안에 블랙박스를 설치 하고, 동일한 숫자의 남녀를 대상으로 13주간의 운전 교육 코스를 진행했다. 연구자들은 엑셀과 브레이크, 코너링과 스피드 등의 수치 변화를 측정했다. 운전자들이 운전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