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메트로 라인 개통 또 연기’
지금까지 세 차례 연기, 다시 내년 2월로 지난 4월 개통 예정이었던 뉴 메트로 라인 개통이 또 다시 연기되면서 돈 아이비슨 에드몬톤 시장이 단단히 뿔이 났다. 처칠역에서 NAIT역까지 3.3킬로미터 구간은 지난 4월 개통을 목표로 최선을 다했지만 신호기 프로그램 문제로 연기된 바 있..
기사 등록일: 2014-10-17
‘관람객 옷 태워먹은 제네시스 센터 조형물’
NW의 레크리에이션 센터이 제네시스 센터에 설치된 50만 달러의 ‘Wishing Well’이 과도한 햇빛 반사로 방문객의 옷을 태우는 사고가 발생해 캘거리 시가 철거하면서 캘거리 공공미술 프로그램의 타당성이 도마에 올랐다. 이 조형물은 이미 소트프웨어 결..
에드몬톤 연방건물 Sky Palace 비용 논쟁
앨버타 주정부와 야당 와일드 로즈는 레드포드 전 수상이 추진하려던 Sky Palace 개조 공사의 실제 정확한 비용 규모를 놓고 치열한 공방 중이다. 와일드 로즈는 “레드포드 수상이 지시한 개조 공사에 93만불 이상이 쓰여졌다”고 주장하며, “11층 회의..
레드포드 초호화 집무실 공사비, 무려 76만 달러
주정부, “짐 프렌티스 주수상 취임 후 한 푼도 집행 안해”레드포드 전 주수상의 낙마를 이끈 요인 중의 하나인 이른바 ‘Sky Palace’, 초호화 집무실 공사비가 무려 76만 달러를 넘어 서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와일드 로즈가 정보공개청구법에 의거 요청한 ..
에드몬톤 Misericordia 병원 신축문제 보궐선거 핫 이슈
보건장관 스티븐 맨델은 10일 “가능한 대체 방법을 모색하지 않고 Misericordia 병원을 새로 짓자고 주장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며 “앨버타 정부는 우선 어느 곳에 새로운 병원이 필요한 지 검토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Misericordia 병원은10월 보궐..
보궐선거, ‘미니 총선으로까지 비중 확대’
와일드 로즈, 2016년 총선에서의 정권교체 가능성 타진 ‘이번 보궐선거는 그냥 보궐선거가 아닌 미니 총선이다”, 정치 평론가들이 2014년 앨버타 보궐선거를 두고 내린 평가이다.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각 당 리더인 짐 프렌티스 주수상과 다니엘 스미스 당수가 전면에 나서 획기적인 공..
NDP, “하루 보육비 $15이하로” 공약
연방 NPD 당수 톰 뮬캐어가 총선에서 승리한다면, 부모의 자녀 보육비가 하루에 $15를 초과하지 않는 연방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지난 14일 발표했다.뮬캐어는 39억 7천 달러의 예산을 4년에 걸쳐 투입하여 37만 명의 아이들을 위한 보육시설 확충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캘거리-엘보우, 보궐선거의 상징적 지역구?’
와일드 로즈, “승리할 경우 정치적으로 큰 의미 있어” 10월 27일 열릴 4곳의 보궐선거 중에 어느 한 곳도 무시할 수 없는 중요도를 가지고 있지만 특히 캘거리-엘보우 지역구의 선거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수당에서는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직접 임명한 고든 더크 교육부 장..
다니엘 스미스, “집권하면 의료부문 집중 투자”
보궐선거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는 가운데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공약 대결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55개의 학교를 새로 신설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자마자 와일드 로즈 다니엘 스미스는 와일드 로즈가 정권을 잡을 경우 의료..
CBE, 11개 학교에 이동식 조립 교실 추가해야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이 늘어나는 학생들을 수용하기 위해 11개 학교에 28개의 이동식 조립 교실이 추가로 설치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가을에는 추가로 3,709명이 CBE에 등록했으며, 이 중 2,728명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이로써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