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각료들, ‘해외 여행시 휴대폰 물쓰듯 사용’
주정부 각료들의 세금 낭비 문제가 도마에 오른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 상식적인 수준을 넘어 선 휴대폰 사용으로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주 보수당 리더 및 주 수상 자리에 출마한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의 부 주수상 시절 해외 여행시 로밍 요금으로 2만 달러를 넘게 지..
기사 등록일: 2014-09-05
캘거리 한우리교회 전교인 수련회 가져
캘거리 한우리교회(담임목사 김재욱) 는 지난 8월 30일부터 이틀간 캘거리 시외 캠프 키와니스 (Kamp Kiwanis) 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가졌다. 한우리 교회내 성인들만 약 140명이 참가한 이번 수련회는 특별히 위클리프 캐나다와 공동주최로 "첫걸음 ..
LRT 다음 노선은 센터 스트리트
지난 27일, 센터 스트리트 북쪽이 새 LRT 노선 확장 라인으로 선정됐음이 발표됐다. 캘거리 트랜짓은 에드몬톤 트레일과 센터 스트리트를 LRT 새 노선 후보로 놓고 고민해오다 센터 스트리트에 LRT 노선을 만들기로 확정지었다. 그리고 2030년에는..
‘Michener 센터에서 거처 옮긴 후 벌써 5명 사망’
주정부가 폐쇄를 추진하고 있는 레드 디어의 미처너 센터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 하고 있다. 올 여름 거처를 옮긴 5명의 노인들이 두 달여에 걸쳐 모두 사망한 것으로 드러나 야당과 시민단체들이 시설 폐쇄를 즉각 중단하고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
기사 등록일: 2014-08-29
스프링 뱅크 주민들, “홍수예방 저수지 건설, 절대 수용할 수 없다..
스프링 뱅크 주민들이 주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홍수예방 저수지 건설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지난 4월 주정부는 언론 발표를 통해 엘보우 강의 물길을 돌려 약 6천만 큐빅 미터의 물을 저장할 수 있는 570헥터 면적의 저수지를 만드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 저수지 설치 계..
핸콕 주 수상, “문건 유출, 정부 내 인사 연루 조사 가능하다”
선거를 목전에 앞두고 2012년 개인적인 여행 중 사용한 휴대폰 로밍 요금으로 무려 2만 달러를 사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치적 위기를 맞이한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가 시민들에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한편, 핸콕 주 수상은 정부 문서가..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 ‘휴대폰 로밍 요금 2만 달러’ 구설수
보수당 리더 및 주 수상 후보들이 막바지 선거 운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의 세금 낭비 사례가 불거져 나와 진실 여부에 상관없이 선거에 치명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루카스적 후보는 상대 후보의 악의적인 유출이라며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에..
‘주택가를 깨운 일요일 새벽의 총성’
지난 일요일 새벽 조용한 캘거리 NW투스카니의 새벽을 깨운 총격 사건의 범인이 사건 발생 하루 만에 온타리오에서 체포되었다. Ulises Boris Quinteros로 알려진 51세의 남성은 위니펙에서 동쪽으로 200킬로미터 떨어진 온타리오 케노라 호수 인근에서 체포되었으며 살해 시도 혐의로 기소되..
‘우크라이나인들의 영욕의 캐나다 이민 역사’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우크라이나 커뮤니티에서는 특별한 기념식이 열렸다. 100년전 세계 제1차 대전 중 우크라이나 인들은 밴프 수용소에 수감되어 혹독한 노동착취를 경험하게 된다. 우크라이나 인들이 캐나다 이민 초기 겪어야 만 했던 영욕의 역사를 기..
쿠트니 국립공원, 화석 발굴 한창
앨버타와 BC주 국경의 캄브리아 중기 화석으로 유명한 버제스 셰일(Burges Shale)층의 화석 발굴이 아직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석군으로 꼽히는 요호 국립 공원의 버제스 셰일에서 불과 40km 떨어진 쿠트니 국립 공원의 마블 캐년 화석군은 지난 2012년,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