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 센트리 가든스 파크 재개발안 발표
웨스트 다운타운에 위치한 센트리 가든스 파크(Century Gardens Park)의 재개발안이 발표되었다. 많은 시민들의 사랑과 역사적 의미를 보존하면서도, 공원에서 때때로 발생하는 비도덕적인 사건들을 없애고 예방하기 위함이다. 다운타운 8th St.과 8th Av..
기사 등록일: 2014-10-10
캘거리, 멋진 스타일의 새 도서관 디자인 공개
캘거리의 새로운 중앙 도서관의 건축가들이 시청 건너편의 파란색 유리건물을 도안할 때, 곡선의, 질감있는 정면을 가진, 하얀 오픈 컨셉트의 빌딩을 창안했다. East Village와 다운타운을 LRT 라인을 따라서 연결하는 것에 대한 도전은 시눅바람과 같은 ..
에드몬톤, 젊은이들이 몰려드는 도시
대부분의 선진국들이 인구노령화 문제를 겪고 있는 요즘 캐나다 통계 자료에 의하면 2011에드몬톤 시민 연령의 중간값(median)은 36세로, 5년전의 36.1세 보다 떨어져, 국내 주요 대도시들 중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평가되었다. 이는 캐나다 40.6세, 캘거리 36.4세보다 낮은 수..
‘글렌모어 트레일, 상수도관 매설로 정체 예상’
글렌모어 트레일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앞으로 두 달 동안 상당한 교통정체를 겪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월요일부터 보우강을 가로지르는 그레이브 다리 인근에서 대규모 상수도관 매설작업이 시작되었다. 다리 동쪽 부분의 지하에 약 240미터의 강철 파이프 교체 작업이 주요 공사내용이며 공..
박충선 시인 고희 기념 시집 발간
캘거리에서 문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운계 박충선 시인이 고희(70)를 맞아 기념 시집을 발간했다. “새 생명의 분만을 기다리는 설레임과 감사함으로 오랜 기간을 잉태했던 시어들이 세상에 태어났기에 기쁨으로 품 안에 안아 봅니다”라고 소감을 말하며 “붉..
밴쿠버 코퀴틀람 시의원에 도전하는 김성헌
저(Justin Kim)는 한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 캐나다로 이민온 후 13년간 몬트리올에서 성장하며 그 곳에서 모든 교육과정을 마쳤습니다. 그 후 10여 년간 가족과 함께 직장생활의 대부분을 광역 밴쿠버에서 살면서 다양한 인생경험을 통하여 많은 혜..
에드몬톤, 과속단속 카메라 폐지 논란
“세금 걷기 위한 수단”, 온라인 폐지 청원 1만 8천여 명 서명 중 에드몬톤 아이비슨 시장이 다소 격앙된 어조로 과속카메라 단속을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이비슨 시장은 “과속 단속 카메라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법 위에 군림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과속 단속..
짐 프렌티스 주수상, “가정용 전기세 너무 높다”
앨버타는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전력시장이 자율 경쟁에 맡겨진 주이다. 이렇다 보니 앨버타 시민들은 항상 변동폭이 크고 예측할 수 없는 전기세를 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CBC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앨버타 시민들이 너무 높은 전기..
수천명의 앨버타 주민들, 정부 지원금에 기대어 생활
정부에서 매달 지원되는 지원금에 기대어 생활하는 앨버타 가정의 수는 지난 2010년에 4만가구로 정점을 찍었지만, 여전히 그 수치가 경기침체전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한 보고서는 밝혔다. 앨버타 주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이 보고서는 2014년초에 지원금을 받는 가구의 수가 3만..
쇼핑몰 전쟁! _ 캘거리와 에드먼튼, 명품 리테일 매장 유치를 위해..
앨버타의 리테일 시장의 전쟁은 이제 각 도시의 가장 큰 쇼핑몰인, Chinook Centre와 West Edmonton Mall로 크게 두 군데로 나뉘게 되었다. 각 쇼핑몰에는 대표적인 대형 리테일 매장인 Nordstrom과 Simons가 자리 잡은 가운데 어떤 매장을 유치하느냐가 전쟁의 승패를 가르기도 한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