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오일러스 끝없는 슬럼프, 총감독 옹고집 때문?
2014-15 NHL 시즌에서 에드몬톤 오일러스는 11연패의 끝없는 슬럼프로 빠져들며 현재 6승 15패 5무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결정적인 수비 실책으로 대량 실점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마무리하지 못하는 치명적인 약점이 줄곧 지적되고 있다. ..
기사 등록일: 2014-12-12
새해부터 최성철 목사 칼럼 시작
지난 2012년 9월부터 이듬해 9월까지 1년간 본지에 “깨달음의 하나님”이란 제목의 종교칼럼을 연재하면서 동포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 연합교회의 최성철 목사가 오는 1월부터 “진화영성과 두려움 없는 삶”이란 제목으로 새로운 칼럼을 1년간 ..
자동차 연비, 보다 현실적으로 변화
자동차를 구매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집 다음으로 가장 큰 구매인데, 많은 요소들을 고려해서 골치가 아픈 자동차 구매가 더욱 쉬워진다. 자동차 회사들은 이제 이전에는 감춰져 있던 비용을 포함해 워런티와 같은 내용들은 명확히 표시해야만 한다. 정부는..
사기꾼들, 은행의 기술을 뛰어넘다?
에드먼튼 지역의 한 비지니스 오너는 서브 컨트랙터중 하나가 캐나다의 최신 기술을 악용해 그의 수표를 무단으로 인출하여 1만 4천불가량의 손해를 입었다. 콘크리트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Mark Browning은 서브 컨트랙터에게 수표로 지불을 하는데, 7월경부..
에드몬톤, 미저리코디아vs 로얄알렉스, 어디 먼저 손을 볼까?
에드몬톤에서 가장 오래되고, 건물에 금이 가고, 비좁고, 낙후되어 가장 먼저 손을 봐야 할 병원은 어디일까? 많은 사람들은 그 동안 매스컴을 통해 공개적으로 여러 번 거론됐던 45년된 건물의 미저리코디아(Misericordia) 병원을 제일 먼저 떠올릴 것이..
앨버타 & 온타리오, 캐나다 과학 기술 혁신 쌍두마차
앨버타 주와 온타리오 주가 인구 일인당 국내 특허 출원(patent application) 건수에서 캐나다 국내 평균치를 능가하며 기술혁신을 이끄는 쌍두마차임이 확인된 가운데, 토론토의 비영리 정책연구소, C.D. Howe Institute는 “앨버타가 성공적인 기술 혁신의..
캘거리 시, ‘세수부족 메울 방법 찾나?’
향후 4년 간 재산세 인상이 4.7%로 결정되면서 캘거리 시의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교통 인프라에 막대한 규모의 재원이 투자되어야 하지만 예산 운용이 빠듯하기 때문이다. 최근 캘거리 상공회의소가 캘거리 시의 재정 수입 다변화를 권고하면서 세수 부족..
“4천만 달러는 기부하면서?”, SW주민들 항의 집회
지난 주 토요일 SW 클리프 벙갈로우와 마운트 로얄 주민들이 2천 스퀘어피트의 ‘힐크레스트 힐’ 공원부지를 사수하기 위해 집단 행동에 나섰다. 월요일 시의회는 이 공원부지에 대한 매각 투표를 벌인 결과 최종 부결시켰다. 넨시 시장은 “이번 안건은 내..
스쿨버스 운행지연으로 학생들 발 동동?
지난 월요일 아침 수 백 명의 학생들이 스쿨버스를 기다리느라 발을 동동 굴렀다. 이유는 다름아닌 사우스랜드 스쿨버스 회사의 NE 주차장에서 78대의 스쿨버스 배터리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수 백 명의 학생들이 영문도 모르고 ..
도심 쇼핑센터에 나타난 무스
지난 주 금요일 오전 캘거리 말보로 쇼핑센터에 출몰한 무스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이 날 새벽 5시 30분 경 경찰에 무스 출현이 신고되었으며 출동한 앨버타 야생동물보호국 직원들은 흥분한 무스를 마취시키는데 실패하자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