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E, 학교 시설 노후화로 골머리
물이 새는 식수대부터 터진 보일러까지,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 관계자들이 노후화하는 학교 시설의 보수비용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CBE 교육위원들을 위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2014년 3월부터 지금까지 CBE 소속 학교에서 요청한 시설 정기정검..
기사 등록일: 2015-02-06
스쿨버스, 트럭과 정면 충돌
지난 월요일 오전 앨버타 북부 피스 리버에서 학생들을 등교시키던 스쿨버스가 마주 오던 트럭과 충돌해 스쿨버스 운전자가 사망하고 14명의 학생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고는 Grimshaw 북쪽 10킬로미터 지점인 35번 고속도로, 8..
민간업자 개발에 철거비용까지 부담
캘거리 시가 콘도 개발을 위해 부지를 민간개발업자에게 매각했지만 오 클레어의 아파트 철거비용 167만 달러를 추가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캘거리 시는 2006년 가치 기준으로 이 부지를La Caille Group에 450만 달러에 매..
리버럴, ‘데이비드 스완, 임시 리더로 선출’
라지 셔면이 사퇴한 앨버타 자유당이 급하게 리더를 선출했다. 인물난 속에서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리버럴 당을 이끌었던 데이비드 스완이 컴백했다. 현재 리버럴의 현직 의원은 데이비드 스완과 에드몬톤 센터 지역구의 로리 블레이크만 의원 두 ..
에드몬톤 긴급전화 무용지물,’전화해도 안받아’
에드몬톤의 24시간 긴급 전화 무응답 비율이 25%에 달하고 있으며 예산 지원이 줄어 들 경우 위기에 처한 사람들의 도움 요청이 더 많이 외면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위기지원센터’를 통해 긴급전화를 관리하고 있는 ‘Support Network’의 책임자인 낸..
밴프 온천 달팽이 지켜야 할 직원까지 수영
최근 케이브 앤 베이슨의 온천에서 수영하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희귀 보호종인 밴프 온전 달팽이의 생존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심지어 파크 캐나다 직원들이 밴프 온천에서 수영하다 해고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파크 캐나다 측..
스미스, 공천위해 주수상 절친에 도움 요청
전직 와일드로즈당 당수인 다니엘 스미스가 하이우드 선거구 보수당 공천을 위해 랜디 다우슨에게 조언을 구한다. 프렌티스의 절친으로 알려진 랜디 다우슨은 스미스가 와일드로즈당 당수로 재직하던 불과 1년 전에 비난을 아끼지 않은 친 보수당 성향을 가진 전..
와일드 로즈 탈당파 의원들, 몇 명이나 공천받을까?
올 3월 차기 총선이 유력시 된다는 소문이 정치권에 번지면서 다니엘 스미스를 포함한 9명의 와일드 로즈 탈당파 의원들의 공천 결과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작년 12월 탈당 당시 차기 총선 공천권을 약속 받았다는 루머가 정계에 나돌아 다녔다...
보수당, 탈당파 의원들과 합치긴 했는데?
지난 주 수요일 보수당이 다니엘 스미스를 포함한 9명의 와일드 로즈 탈당파 의원들과 첫 공식 모임을 가졌다. 보수당 의원들은 대체적으로 환영의 뜻을 밝혔으나 일부에선 어색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음을 부인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켄 렘키 의원은 “정치적으로..
돈 없다는 주정부, 골프장 보수는 예정대로?
유가폭락으로 모든 프로젝트를 재검토하고 있는 주정부가 희한한 결정을 내려 모두가 의아해 하고 있다. 지난 주 주정부는 캘거리 암센터 건립을 무기한 연기할 것이라고 밝히며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와중에 대홍수 때 심각한 피해를 입은 카나나스키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