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콕 전 주수상, 퇴직 수당 70만 달러 수령
데이브 핸콕 전 주수상의 퇴직 수당이 7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지자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정당한 전별 수당이라며 옹호하고 나섰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은 “앨버타 시민들은 데이브 핸콕 전 주수상의 70만 달러 퇴직 수당에 대해 이의가 없을 것”이..
기사 등록일: 2014-10-10
짐 프렌티스 주수상, “자체 세수확보 권한 없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캘거리와 에드몬톤에 자체 세수확보 권한을 부여하지 않았다”며 캘거리와 에드몬톤 시와 City Charter에 서명했다. 이로써 2012년부터 시작된 ‘City Charter’ 논쟁이 일단락되었다. 이번City Charter는 에드몬톤과 캘거리 시에 ..
캘거리, 에드몬톤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열려
캘거리 한인장학재단(회장 황영만)의 2014년도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10월 4일(토)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장학재단은 일반장학생으로는 학업성적, 커뮤니티 봉사, 에세이및 추천서 네분야로 나누어 학생들의점수를 합산하여 선발하였으며 스포츠와 예술..
맥클라우드 트레일, 재정비 추진 논의
캘거리 다운타운으로 오가는 차량 통행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는 맥클라우드 트레일의 재정비 논의가 일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금요일 시의회에서 논의된 바에 따르면 맥클라우드 트레일의 재정비는 단순 교통량 해소를 위한 확장보다는 환경친화적이고 도심지향적인 통합 계획이 추진..
모국 외교부, 거주여권 폐지
모국 외교부는 그동안 영주권자들에게 발급해 온 거주여권(PR)제도를 폐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주여권은 해외 영주권자, 장기 체류자가 주민등록증에 갈음하여 신분 증명용으로 일반여권과 별도로 발급되어 왔으나 내년 1월부터 주민등록법이 개정되어 해외거주 재외국민도 주민등록증을 발급..
캐나다 IS 퇴치 공습에 참여
지난 금요일 하퍼 총리는 하원을 방문한 유럽연합 지도자들과 가진 회합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 위협하는 IS의 폭거를 좌시하지 않겠다면서 총리로 재직하는 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하퍼 총리는 IS가 광대한 지역을 점령해 수백, 수천의 인명을 살해하고 위협..
“학교 신설 계획만 있고 공사는 없다”, 야당 비난
캘거리 웨스트(Calgary-West) 선거구에 와일드로즈당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쉴라 테일러가 현 보수당 정부의 학교 설립 계획을 비난하고 나섰다.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 의원을 맡고 있던 테일러는 2013년부터 9개월..
와일드 로즈, “고위직 연봉 7% 인상 철회 약속은 어디로?”
와일드 로즈 다니엘 스미스가 보궐선거 초반 기선잡기에 나섰다. 다니엘 스미스는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약속한 고위직 7% 연봉인상 철회안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약속대로 3년간 연봉 동결을 선언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녀는 앨버타 시민들의 세금 5..
보궐선거, ‘보수당만 남성 후보들로 채워’
10월 27일로 예정된 앨버타 보궐선거의 각 당 후보들이 모두 공천 완료된 가운데 유독 보수당만 남성 후보들로 채워져 야당과 시민단체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보수당을 제외한 와일드 로즈, 자유당, NDP, 앨버타 당 모두 이번 선거에서 최소 2 명의 여성 후보를 내세우고 있어 이 ..
보궐선거, 각 정당 돈 쏟아 부을 듯
생사가 걸린 듯한 한 판 승부를 펼치게 된 보수당과 야당들이 이번 보궐선거에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후보들을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혀 머니 게임 양상으로 번져나가고 있다. 특히,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는 2016년 차기 총선의 전초전을 펼쳐야 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