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에드몬톤 한인회 대표단_박근혜대통령 초청 동포간담회 참석
캘거리와 에드몬톤 한인회 회장과 주요 단체장들 약 20명이 지난 9월20일(토) 오타와에서 거행된 박근혜대통령 초청 동포간담회에 참석했다.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있을 한국과 캐나다 양국간의 FTA조인식에 참석차 캐나다를 국빈 방문한 박근혜 대통..
기사 등록일: 2014-09-26
교육부 장관, 과거 CBE 건물 이전 찬성 논란
짐 프렌티스 수상에 의해 새로 임명된 교육부 장관 고든 더크스가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의 교육 위원으로 재직하던 지난 2008년, 행정 본사 건물을 이전하는 계획안을 지지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건물의 ..
짐 프렌티스 주수상, ‘집권 초기, 신선하다’
지난 주 월요일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앨버타 제16대 주수상으로 취임하자 마자 앨버타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오는 중이다. 취임 일주일 만에 지난 정권이 결정한 논란거리에 대해 다시 뒤집는 일을 시작으로 정치권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짐 프렌티스 정권은..
짐 프렌티스 주수상, 의원 출마 지역구는?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본인과 두 명의 비 선출직 장관들이 의회 회기가 시작되기 전에 서둘러 의원직 타이틀을 달기 위해 보궐선거를 곧 바로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짐 프렌티스 주 수상은 “보궐선거를 신속하게 치루는 것이 ..
짐 프렌티스 주수상, ‘앨버타 무역대표, 새로운 인물로 교체 ’
짐 프렌티스 주 수상이 앨버타 주정부의 외교 무역대표부의 인사를 자기 사람으로 앉혀 야당으로부터 전 정권과 다를 바 없는 보은인사를 단행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짐 프렌티스 주 수상은 현 아시아 무역대표부를 맡고 있는 게리 마의 임기가 만료되는 내..
주정부, 시외 지역 의료 서비스 조사한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앨버타 시외 지역의 의료 서비스를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프렌티스는 지난 23일, 시외 지역에서 의료 서비스를 시기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가 주요 조사 내용이 될 것이며 시외 지역의 전문의들에 대한 평가와 의료 전문가들의 고용 또한 중요하게 생각 될 것이라고 밝혔..
캘거리에 4개 학교 추가로 지어진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캘거리에 공립학교 4개를 추가로 세우겠다고 발표했다. 주정부는 이 학교 건축 비용으로 3천만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상태이다. 이번에 학교 신설이 결정된 지역은 West Springs/Cougar Ridge, Saddle Ridge, Cranston, 그리고 ..
앨버타 의료 예산은 최고, 의료 수준은 보통
앨버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의료 시스템에 쏟아 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는 보통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결과는 캐나다 보건정보연구소(Canadian Institute for Health Information, CIHI)에 의한 것으로, CIHI에서 지난 18일부터 운영 중인 웹사이트(yourheal..
앨버타 차량 번호판 교체 없다
여러 논란을 몰고 왔던 앨버타 차량 번호판 교체 계획이 무산됐다. 지난 18일 오후, 주수상인 짐 프렌티스는 차량 번호판 교체 계획을 중단시키고 현재의 번호판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 주정부에서는 30년간 사용되어 오던 앨버타 차량..
공립 도서관, 앨버타 주 정부에 보조금 덜 받아
토리당은 공립도서관에 ‘시민 1인당 얼마’의 방식으로 계산하여 보조금을 지급하는데, 2010년 이후에 앨버타주에서 태어나거나 이사온 시민들은 그 계산에 반영되지 않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앨버타주는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주이자, 캐나다에서는 유일하게 공립 도서관 회..
기사 등록일: 201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