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적 후보, “가정문제로 위기에 처한 장관과 긴급 통화”
보수당 리더 선출을 코 앞에 두고 휴대폰 로밍 요금 2만 달러로 구설수에 오른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가 입을 열었다. 루카스적 후보는 “당시 내각의 한 장관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다며 긴급 통화를 했다. 이 장관과는 개인적인 친분관계가 없으며 당시 부 주수상을 겸임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
기사 등록일: 2014-09-05
스쿨존 속도 제한 시간 변경, 운전자 ‘주의’
지난 2일(화), 캘거리 학교들이 일제히 개학함에 따라, 스쿨존(school zone)에서의 차량 속도 제한이 다시 시작됐다. 특히 9월부터는 기존의 스쿨존 속도 제한 시간이 기존의 7:30am - 5:00pm에서 4시간 늘어난 7:30am -9:00pm으로 변경됨..
앨버타 야당 “학생 의무 납입금 면제돼야”
앨버타 야당인 와일드로즈당과 자유당이 현재 앨버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징수하는 의무 납입금을 면제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와일드로즈당 측은 현재 의무적으로 납부해야 하는 납입금에 대해 학부모들의 많은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며, 지난 2일부터 납입금 반대 서명운동에 나섰다..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5만명 모여
캘거리 성소수자(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사 규모가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수백명의 참가자들로 시작했던 성소수자 행사는 24주년이 된 올해에는 TD Canada Trust와 Shell 등의 대형 스폰서의 참여가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현재 성소수자들을 위한 프라이드..
넨시 시장, “보수당 후보들, 와일드 로즈보다 못해”
지난 화요일 캘거리 넨시 시장이 보수당 후보들에 대해 캘거리를 비롯한 대도시 관련 주요 정책이슈에 대해서는 와일드 로즈 당보다 못하다며 싸잡아 비난하고 나섰다. 넨시 시장이 이렇게 격분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 보인다. 넨시는 짐 프렌티스, 릭 맥카이버,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 모두..
루카스적 후보, “주정부 각료들 출장비도 감사해야”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가 주정부 내 모든 내각 장관들의 출장비에 대한 감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또한 그는 지난 달 2007년부터 2013년 사이 자신의 딸을 주정부 항공기에 탑승시킨 항공료 1,400달러를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카스적 후보는 “..
시의회, 택시 늘릴까?_ 383대 조건부 증차 및 요금 인상 보고서..
캘거리 택시 업계가 28년 만에 최대의 택시 증차 기회를 맞았다. 연말 연시 등 택시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마다 시민들이 택시잡기 전쟁을 벌이며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여론이 팽배해졌기 때문이다. 캘거리 시의회에 제출..
에드몬톤 신학기, 인구급증 부작용 현실로
에드몬톤의 인구유입 급증의 부작용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에드몬톤 공립 교육청은 학교 등록 학생수가 너무 늘어나 넘쳐 나는 학생들을 자리가 남는 학교로 재배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다니던 학교를 떠나야 하는 아이들과 부모들은 학기초를 앞두고 ..
짐 프렌티스, “게이트웨이 프로젝트 성사, 집권 초기 최우선 과제”
짐 프렌티스 후보가 집권할 경우 주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게이트웨이 프로젝트를 손꼽았다. 또한 “게이트웨이 프로젝트가 실패할 경우 초래될 결과는 심각하다”며 반드시 성사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짐 프렌티스 후보는 캘거리 선과의 인터뷰에서 주 수상이 되면..
짐 프렌티스에게 몰린 기부금, 선거 결과는?
보수당의 강력한 차기 리더이자 주 수상 후보인 짐 프렌티스가 말 그대로 정치적 파워를 보여 주고 있다. 지난 주 짐 프렌티스 선거팀이 발표한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선거운동 시작 이후 모금한 기부금 액수가 모두 180만 달러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월 6일 선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