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자녀를 지켜라,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가입 ‘ 급증
최근 캘거리 대학사회를 위기에 빠트리고 있는 심각한 이슈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에 가입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으며 실제로 시리아 등에서 테러단체를 위해 전투에 참가하다 사망하는 일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전문가들은 “캘거리만의 문제가..
기사 등록일: 2014-09-05
캘거리 최악 집단살인 사건 재판 연기
캘거리 최악의 집단 살인죄를 저지른 매튜 드 그루드의 정신감정 보고서 제출이 지연되면서 재판 일정도 추가로 30일이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NW의 한 주택에서 캘거리 대학 종강파티에 참석한 학생 5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매튜 드 그루드는 현재 2차 정신감정을 위해 에드..
문건 유출 의심받은 불라 전 장관, “나는 결백하다”
만미트 불라 전 서비스 앨버타 장관이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의 휴대폰 로밍 요금명세서 누출과 연관된 것으로 지목되자 펄쩍 뛰며 자신은 관계없다며 강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또한 불라 전 장관은 몇 달 전부터 두 명의 야당 의원들이 루카스적 후보의 휴대폰..
메디센터 환자 정보 유출은 의료 정보법 위반
앨버타 사생활보호위원회에서 패밀리 케어 클리닉 체인인 메디센터(Medicentre)의 환자 정보 유출 사건은 앨버타 의료 정보법을 어긴 것이라고 발표하며, 메디센터에 이 같은 사태가 다시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권고했다고 전했다.지난 9월..
주민 반발에도 새 학교 위치 못 바꾼다
캘거리 NW의 시닉 에이커스(Scenic Acres) 지역 일부 주민들이 학교 설립 계획에 반대를 하고 있음에도, 관계자들은 학교의 위치를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시닉 에이커스에는 지난 2월 주정부의 발표에 따라 20..
캘거리 심장병어린이 돕기 한인 축구대회 열려
지난 8월 30일(토) 제8회 한인회장배 심장병 어린이돕기 캘거리 한인축구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의 결승전에는 한인천주교회와 제일장로교회가 올랐으며 1대1로 승부을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 끝에 4대3으로 천주교회가 우승했다. (트로피 와 상금300불)..
주정부 각료들, ‘해외 여행시 휴대폰 물쓰듯 사용’
주정부 각료들의 세금 낭비 문제가 도마에 오른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 상식적인 수준을 넘어 선 휴대폰 사용으로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주 보수당 리더 및 주 수상 자리에 출마한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의 부 주수상 시절 해외 여행시 로밍 요금으로 2만 달러를 넘게 지..
캘거리 한우리교회 전교인 수련회 가져
캘거리 한우리교회(담임목사 김재욱) 는 지난 8월 30일부터 이틀간 캘거리 시외 캠프 키와니스 (Kamp Kiwanis) 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가졌다. 한우리 교회내 성인들만 약 140명이 참가한 이번 수련회는 특별히 위클리프 캐나다와 공동주최로 "첫걸음 ..
LRT 다음 노선은 센터 스트리트
지난 27일, 센터 스트리트 북쪽이 새 LRT 노선 확장 라인으로 선정됐음이 발표됐다. 캘거리 트랜짓은 에드몬톤 트레일과 센터 스트리트를 LRT 새 노선 후보로 놓고 고민해오다 센터 스트리트에 LRT 노선을 만들기로 확정지었다. 그리고 2030년에는..
‘Michener 센터에서 거처 옮긴 후 벌써 5명 사망’
주정부가 폐쇄를 추진하고 있는 레드 디어의 미처너 센터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 하고 있다. 올 여름 거처를 옮긴 5명의 노인들이 두 달여에 걸쳐 모두 사망한 것으로 드러나 야당과 시민단체들이 시설 폐쇄를 즉각 중단하고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
기사 등록일: 201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