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튼 레이크, 최고의 산행코스
“시나이 산의 이집트 최고봉. 이 곳은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곳으로서, 유대민족의 진정한 시초로 여겨진다. 정상으로 가는 고지대 사막의 트랙은 꼬박 하루가 걸리는 하이킹 코스로, 정상으로 도달하는 여러 갈래의 길을 갖고 있다. 정상에서는 봉우리 주변..
기사 등록일: 2014-06-27
알버타의 빙하 위를 걷는다, 스카이워크(Skywalk) 개장
지난 5월 1일, 2,100만불 규모의 글래셔 스카이워크(Glacier Skywalk)가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제스퍼 국립공원 내 가파른 Sunwapta Valley의 약 300미터 상공에 설치된 스카이워크는 3.81cm 두께의 유리바닥으로 된 전망 플랫폼으로 U자 형..
밴프 국립 공원 “곰 비상사태”
밴프 타운 근처에서 그리즐리곰과 흑곰들과 관련된 사고가 이어지자, 캐나다 공원청이 곰들이 많이 목격된 지역들에 출입 금지 결정을 내렸다. 이 같은 결정은 흔치 않은 것으로, 지난 23일부터 출입이 통제된 지역은 버밀리온 레이크 로드(Vermilon Lakes Road)와 보우강 북쪽의 모든 3개..
스탬피드 농업 이벤트 센터 완공
캘거리 스탬피드의 102년 역사상 가장 큰 프로젝트인 2,500석의 농업 이벤트 센터가 완공됐다. 국내 유일한 농업 이벤트 센터가 될 아그리움 웨스턴 이벤트 센터(Agrium Western Event Centre)는 완공까지 2년이 소요됐으며, 최근 공사를 마치고 지난 21일 완공 행사를 가졌다. 총 ..
147번째 캐나다 데이 맞이 각종 행사 소개
오는 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맞이하여 캘거리 각 지역에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다양한 크고 작은 행사들 중 일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calgary.ca/canadaday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프린스 아일랜드지난 해 홍수로 인해 프린스 아일랜드(Prince's Is..
캘거리, 주택건설 부지 확보 전쟁_또 다른 주택 가격 상승 요인으로..
최근 발표된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앨버타 주택건설부문의 총 시장 규모가 180억 달러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뜨거운 주택 건설경기와는 달리 캐나다 주택건설협회 캘거리 지부에 따르면 개발예정 부지가 부족해 소규모 주택건설업계에서는 오히려 직원들을 내보내고 있는 ..
심상치 않은 캘거리 소비자물가 상승세
캘거리의 소비자 물가상승이 심상치 않다. 지난 5월 물가상승은 2년 만에 캐나다 전체 평균 2%를 넘어 선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느끼는 체감 물가는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금요일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캘거리 연간 소비자 물가지수가 3.2%로 앨버타 2.5%보다 높았으며 지..
통기타밴드 CAMP 공연개최 안내
캘거리 통기타 모임인 '캠프(Camp, Calgary Acoustic Music Players)'의 세번째 공연이 오는 7월 5일(토) 오후 7시에 열린다. 이번 공연은 SE소재 Cardel Theatre(주소 : 180 Quarry park Blvd SE)로 정식 공연장에서 공연을 갖는 것..
캘거리 한인합창단 공연 성황리에 열려
캘거리 한인사회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캘거리 한인 합창단이 창단 5년만에 첫 단독공연을 가졌다. 그동안 삼일절 음악회나 기타 행사등에서 부분적으로 출연한 바 있고 매년 연말이면 양로원에서 위로공연도 갖는 등 활발한 활동을 가졌으나 ..
자기 전 문단속 필수
지난 화요일 캘거리 SW의 가정집에 한 남성이 칩입해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화요일 새벽 4시경 SW의 Brookpark의 한 가정집에 열린 창문으로 몰래 들어간 이 용의자는 지하에서 자고 있던 여성을 성추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 당시 어머니가 1층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