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고 또 붙는 호텔 추가 요금
최근, 나쁜 날씨와 교통체증보다 여행자들의 골머리를 더 쓰게 만드는 것이 있다. 바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호텔의 추가 요금이 그것이다. 심지어 사용하지 않은 서비스에 대해서도 추가 요금이 붙어 불만을 표하는 여행자들의 수가 늘고 있다. 두 개의 퀸사이즈 침대와 하나의 킹사이즈 침대 중..
기사 등록일: 2014-08-29
도서관 유료회원제 개편 예정
캘거리 공립 도서관 이사회에서는 2015년 사업 운영 계획에서 지금까지 유지되어 오던 연간 회원 카드비 $12달러의 유료 회원제를 폐지하기로 승인했다. 캘거리 도서관에 새로 부임한 CEO는 처음 캘거리 도서관을 방문했다가 요금을 지불해야하는 것을 보..
택시 호출 앱 Uber, 안전성 우려
캘거리 시당국의 대변인은 택시 기사들과 연계하여 택시 이용객들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택시를 호출하는 앱, Uber에 대한 작년의 재판에서 Uber는 충분한 보험이 없고, 앨버타 운전면허법에 부적합하며, 특정 케이스에는 경찰의 영장까지 발부된 적이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Uber의 대변인은 ..
연방 자유당 에드몬톤에서 의석확보 가능할까
현재 에드몬톤에는 4명의 연방 하원의원이 있다. 외곽도시 제외하고. 그 중에 한 명인 Laurie Hawn(지역구 Edmonton Central)이 이번 임기를 마지막으로 은퇴 할 것이 확실시되어 이 곳이 새로운 주인공을 맞이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NDP(신민주당)가 발 빠르게 움직여 이곳에 후..
외국인 노동자에게 영주권을
지난 6월 개정된 TFWP(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을 20세기 초 행하여졌던 이주노동자 학대에 비유하며 “오늘날 또 다시 이러한 잔혹행위가 행하여 지는 것은 명백한 인권침해”라면서 단호한 어조로 연방정부에 각을 세우는 단체가 등장했다.지난 5월에 설립된 이 단체는 TFWSC(Te..
‘길에 서 있다 날아 온 총탄에 사망’
경찰, 용의자 3명 무혐의 방면, 1명은 토론토 경찰로 이송 지난 토요일 새벽 3시경 캘거리 다운타운1 스트리트와 11애비뉴에 위치한 ‘브롱코 스모크 하우스 살롱’ 앞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도로에 친구들과 함께 서 있던 20대 여성이 현장에서 사망하는..
‘투스카니 LRT 개통과 캘거리 LRT확장공사 마감의 역사적 순간..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트랜짓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투스카니 LRT의 개통으로 NW 록키리지, 투스카니, 로얄 옥의 4만 5천여 주민들이 새로운 대중교통 시대를 맞이하는 역사적인 순간임과 동시에 지난 2001년부터 15년 동안 지속되어 온 캘거..
짐 프렌티스, ‘상대 후보 약점 파고들며 매서운 반격’
보수당 선거가 9월 6일로 다가 오면서 후보들간의 난타전의 수위기 심상치 않다. 특히, 당원증 무료발급으로 선거 운동 막바지에 곤경에 빠질 뻔한 짐 프렌티스 후보가 획기적인 정치 개혁안을 공약으로 내걸면서 선거 분위기를 일순간에 역전시키며 이슈 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
짐 프렌티스의 정치 개혁안, 반대 여론 심상치 않다.
제2의 피터 로히드, 랄프 클라인 나올 수 없어 ‘주 수상과 의원 임기 제한을 도입했다면 피터 로히드가 연방 정부를 상대로 국가 에너지 프로그램을 놓고 배수의 진을 치고 싸울 수 있었을까?’, ‘랄프 클라인이라도 연임 제한에 걸려 앨버타의 채무를 모두 갚을 수 없을 것이다’. 짐 프렌..
짐 프렌티스, ‘주 수상, 의원 연임 제한하는 정치 개혁안 추진’
연임 제한에 대한 우려도 제기 짐 프렌티스가 선거를 목전에 두고 자칫 위기에 빠질 수도 있었던 순간을 뛰어난 정치 감각으로 단번에 돌파하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주 짐 프렌티스는 에드몬톤에서 가진 선거 운동 연설에서 ‘특권의식 종결과 공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