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공공임대주택, 대기자만 3천 명인데?’
캐나다 납세자 연맹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받아낸 자료에 따르면 저소득층을 위해 공급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에 연봉 10만 달러가 넘는 고소득자들이 여전히 많이 거주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납세자 연맹에 따르면Calgary Housing Comp..
기사 등록일: 2014-08-29
Shaw “다운타운의 느린 인터넷 문제 해결”
지난 최근 몇주간 캘거리 다운타운의 수많은 사업체들로부터 고르지 않고 느린 인터넷 서비스에 대해 비난을 받아왔던 케이블 회사 Shaw가 문제가 해결됐다고 발표했다.네트워크 혼잡을 문제의 원인으로 밝힌 Shaw는, 아직도 인터넷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 사업 운영자들은 Shaw로 직접 연락을 취해..
교장이 학생 5백명의 개인 정보 유출시켜
캘거리의 한 학교 교장이 실수로 5백 여명의 학생들의 개인 정보가 담긴 파일을 수 백 명의 학부모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전송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25일, 캘거리 NE 윈스턴 하이츠 마운틴뷰 지역의 George P. Vanier 중학교의 학부모들은 52페이지에 달하는 전교생의 개인 정보 파..
의료 응급신고 전화, 911에서 분리되나
앨버타 헬스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 AHS)에서 구급차 출동 신고 방식을 바꾸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에는 경찰이나, 소방관, 구급차를 필요로 하는 모든 전화가 하나의 신고 센터를 통해 접수되고 있으나, AHS에서는 2015년 4월부터 응급 의료 신고를 위한 센터를 따..
캘거리 뒷마당 닭장, 합법화되나
지난 2010년, 시의원들의 찬반투표 결과 11대 3으로 가결됐던 뒷마당 닭장이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일부 시의원들은 오는 가을, 캘거리 시민들이 뒷마당에 닭장을 설치하고 닭을 키우는 것을 합법으로 허용할 것인지 시의회에서 논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게다가 지난 2010년에 뒷..
어미 잃은 새끼 곰, 적응 훈련 후 야생 방생
지난 해 가을 어미를 잃고 홀로 겨울잠에 들었던 새끼 그리즐리 곰이 기관의 보호를 받다가 최근 BC주 크랜브룩 지역 근처의 야생으로 되돌려 보내졌다.리틀풋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당시 1.5세의 새끼 곰은 지난해 6월, 겨울잠에서 깨어난 뒤 22kg의 심각한 저체중 상태로 발견됐으며, 그 ..
버거 킹, 팀 홀튼 인수합병
하키선수와 전직 경찰관이 파트너가 되어 시작한 커피 도넛 가게가 세계 3위의 거대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으로 발돋움 하게 되었다. 외신들은 화요일(8월26일) 일제히 버거 킹의 팀 홀튼스 인수합병 협상을 타전했다. 더구나 이번 인수합병에는 투자의 귀재 워렌 퍼빗이 팀 홀튼스 인수자금을 ..
앨버타 주민, 새 차량 번호판 결정했다
앨버타의 새로운 차량 번호판을 결정하는 설문조사가 지난 19일로 마감됐다. 그리고 그 결과, 앨버타에서 앨버타 주민들의 선택을 위해 지난 7월 선보인 번호판 3개중 2번이 48.45%로 가장 많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난 20일, 서비스 앨버타 대변인..
베이비 부머 “노년이 걱정 된다”
캐나다뿐 아니라 세계 경제를 이끌어 온 베이비 부머들이 이미 은퇴를 했거나 은퇴 중에 있는 가운데 인생의 황금기를 넘긴 베이비 부머들이 장래 노년기를 보낼 것을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45세 이상 캐나다인들은 재정문제와 의료보험에서 제외되는 처방전 약품 및..
기사 등록일: 2014-08-22
로보콜 스캔들 보수당 직원 마이클 소나 유죄 판결
재작년 캐나다 정가를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었던 ‘로보콜(Robo Call) 스캔들’에 대해 온타리오 고등법원이 스캔들에 연루된 보수당 직원 마이클 소나(Michael Sona)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 로보콜 스캔들이란 지난 2011년 총선 당시 자동전화가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 명의를 사칭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