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라이온스 10주년 기념 행사 열려
에드몬톤 라이온스 클럽(회장 안젤라 손)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6월21일(토요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10주년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암 센터 운영기금 마련을 목표로 했다. 라이온스 회원 및 한인들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에..
기사 등록일: 2014-06-27
개정 TFWP, ‘앨버타에 대한 징벌적 제도’
보수당 후보인 토마스 루카스적 전 노동부 장관이 개정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에 대해 서부 캐나다 특히 앨버타에 ‘징벌적’이라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지난 주 그랜드 프레리에서 개최된 보수당 후보 토론회에서 “만약 내가 주수상이 되면 퀘백과 같은 독립적인 이민제도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혀..
개정된 취업비자 규정 발표
연방 고용부와 연방 이민부는 20일 TFWP(Temporary Foreign Worker Program)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 발표는 연방 고용부가 주관하는 TFWP와 연방 이민부가 주관하는 IMP(International Mobility Program)을 재조정한 것이다.이번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다.1. ..
좋은 신문을 만드는 모임 제 1자 회동 결과 보고
지난 2/7일 저녁, "좋은 신문을 만드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 7호에 홍보를 한 이후 총 10분이 지원을 해 주셨는데 개인적인 사정에 따라 일부가 참석을 못한 가운데 부부 동반을 포함하여 총 10명이 제 1회 편집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러 가지 안건들이 나왔고 구체적..
기사 등록일: 2002-12-20
캘거리에서 돈 제일 많이 받는 간부는 누구?
캘거리 헤럴드가 진행한 2013 경영진 및 간부들의 연봉을 조사한 결과 수백만불의 수입을 받고 있는 여러 경영 전문가들의 순위별로 나열하였다. 여러 큰 변화가 있었던 2013년이니 만큼 2012년에 순위에 올랐던 3명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새로운 자리로 옮긴 사람들이었다. 2013년의 ..
기사 등록일: 2014-06-20
유채씨 생산 감소, 재고량 많아 공급엔 문제없어
전세계의 유채씨와 해바라기씨의 생산량이 다음 시즌에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재 보유양이 넉넉해 유채씨유(카놀라유)와 해바라기씨유 등의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에서는 1970년대에 전통 육종방법을 이용하여 자국내 농경에서 널리 재배되는 유채의 활용을 ..
이제 텐트 없이도 캠핑 가능하다
올 여름에는 텐트 등 캠핑 도구 없이도 밴프 국립공원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캐나다 공원청(Parks Canada)에서는 밴프 근처의 Two Jack Main 캠핑장의 10개 사이트에 한해 각각 미리 설치된 텐트와 취침용 패드, 캠핑 버너, 그리고 랜턴을 하루에 $55에 대여해 주고 있다...
시어스, 노스 힐 쇼핑센터에 아파트 건립 추진
시어스가 밴쿠버의 개발업체인Concord Pacific Group과 손잡고 노스 힐 시어스 센터 부지에 고층 아파트를 건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어스에 따르면 주거용 고층 아파트와 함께 리테일 매장 입점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노스 힐 센터는 지난 1958년에 오픈한 매장이다. 시어스와 손..
청소년 흡연, 음주 지속적으로 하락세
미국 정부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 청소년들의 흡연, 음주, 폭력이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운전 중 문자는 크게 늘어났으며, 비디오 게임과 컴퓨터, 스마트폰 등에 할애되고 있는 시간 역시 늘어났다.정부가 1991년부터 2년마다 설문조사를 시작한 이후, 약물과 무기사용 등은..
캘거리, 홍역 주의보 해제
지난 4월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 의해 발령됐던 홍역 주의보가 6월 12일을 기점으로 캘거리와 중앙 앨버타에서 해제됐다. 그러나 에드몬톤에서는 17일 현재, 여전히 홍역 주의보가 유효한 상태이다. 홍역 주의보는 새로운 감염환자가 42일간 발생하지 않았을 때에 해제가 가능하다.앨버타 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