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티스의 보수당 카드 무료 배부에 경쟁 후보 분노
앨버타 보수당 대표 후보인 짐 프렌티스가 보수당 회원 카드를 무료로 나눠준 데 대해 비난을 사고 있다.보수당 대표 후보인 짐 프렌티스와 릭 맥카이버는 지난 차이나타운 스트릿 페스티벌에서 각각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했으며, 이곳에서 맥카이버 부스의 ..
기사 등록일: 2014-08-15
앨버타, 올 여름 우박 피해 심각하다
최근 앨버타를 강타한 우박으로 에어드리 등 남부 앨버타의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박이 도시의 주택과 차량에 손상을 입힌 것은 물론, 여러 지역의 농작물에도 큰 피해를 입혔기 때문이다. 에어드리에는 지난 7일, 최대 골프공 크기의 우박들이 ..
앨버타 다제내성 결핵 환자 늘어났다
앨버타에 다제내성 결핵(Multi-drug resistant tuberculosis)이 늘어나고 있다. 다제내성 결핵은 결핵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에 내성이 강해 치료약이 효과를 보이지 못하는 결핵 질환이다.최근 앨버타주의 건강과 의료 책임자 사무실에서 발행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2010년과 2012년 사이..
가자 사태 시위 중 발생한 폭력사건으로 3명 기소
지난 7월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친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친 이스라엘 시위대 간에 발생한 폭력 사건 연관자 3명이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7월 18일, 캘거리 시청 앞에서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에 대한 항의와 가자지구의 평화를 요구하는 시위..
캘거리 MLA 상반기 지출 내역 공개
올해 상반기 캘거리 지역구 의원(MLA)의 지출 내역이 공개됐다. 그리고 일부 의원들은 레스토랑에서 고가의 식사를 하고 그 비용을 법인카드로 지출한 것이 드러나 비난이 일고 있다. 특히 지난 가을부터 MLA로 활동해온 조 매그리오카는 자신의 사무실을 위한 $350짜리 에스프레소 머신을..
캘거리 한인의 날 행사 성대히 열려
강원도-앨버타주 자매결연 4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열린 캘거리 제 11회 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8월 9일(토) 시내 밀레니움 공원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오전에 열린 기념식에서는 이기천 밴쿠버 총영사와 테레사 우파우 앨버타주 국제부 부장관 그리..
레드포드 비행기 스캔들 관련 의원들, “불똥 튈라”
앨버타 전수상인 앨리슨 레드포드의 정부 항공기 사용에 대한 감사원의 보고서가 발표된 이후 레드포드와 함께 정부 항공기에 탑승한 적이 있던 보수당 MLA들이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기 위해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일부 의원들은 사과를, 일부 의원들은 ..
레드포드 전수상에 대한 감사 보고서 발표
앨버타 전수상인 앨리슨 레드포드에 대한 앨버타 회계 감사관의 감사 보고서가 지난 7일 발표됐다. 60페이지에 달하는 이 보고서를 통해 감사관 멀완 사허르는 레드포드가 수상시절 사용한 앨버타 항공 교통(Alberta Air Transportation) 내역을 밝혀냈다...
레드포드 전 수상, RCMP 조사 받는다
앨버타 주수상 데이브 핸콕이 지난 6일, RCMP 측에 전 수상 앨리슨 레드포드의 여행 경비 지출 그리고 정부 항공기 사용과 관련하여 수사를 요청했다.지난 3월, 과다 여행 경비 지출과 정부 항공기 사용으로 주수상직에서 사퇴한 레드포드는 지난 6일 ..
U-20 청소년 여자 월드컵 남한, 북한 캐나다 모두 8강 진입
지난 5일 개막해 24일까지 열리는 U-20 여자 월드컵 축구에서 12일 북한과 캐나다는 8강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남한도 13일 경기에서 멕시코에 2:1 승리를 거둠으로써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 주최국 캐나다, 가나, 핀란드와 함께 A조에 편성 되어 있는 북한은 강력한 우승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