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림스 태권도장 캘거리에 9월 오픈
찰리 정의 태권도 품새는 화려했다. 빠르고 다이내믹한 발차기와 물흐르듯이 연결되는 역동적인 시범은 체육관 안에 모인 관중들을 매료하기에 충분했다. 세계선수권 2연패가 무난해 보였다. 하지만 장기였던 공중 회전 동작 후 착지하는 과정에 호흡을 잃으면서..
기사 등록일: 2014-08-08
AHS, “대장균 감염 주의해야”
앨버타 헬스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 이하 AHS)에서 현재 에드몬톤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장균(E.coli) 감염을 주의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나섰다.AHS에 의하면, 최근 2주간 대장균 감염 확진을 받은 환자들은 모두 24명이며, 그 중 21명은 지역의 ..
앨버타 시민들, ‘우리가 캐나다 최고’, 자부심 충만
최근 한 여론조사 전문기관에서 ‘앨버타 사람들이 생각하는 앨버타인’이란 여론조사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 웨스트가 7월 중순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3%가 스스로를 ‘캐나다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
‘아이들 ATV 탈 때 헬멧 반드시 씌워야’
지난 1년간 부상자만 350명, 올 여름에만 이미 2명 사망 야외 활동이 많은 캘거리의 여름, AHS가 주정부에게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ATV를 탈 경우 의무적으로 헬멧을 쓰도록 하는 안전 규정을 도입해 줄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AHS의 캘거리 책임자인 브렌트 프라이센 박..
‘랄프 클라인 전 주수상’,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선정
앨버타 시민들이 유명 운동선수, 연예인, 심지어 자신들의 부모보다 더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역대 최고의 주수상으로 평가 받고 있는 랄프 클라인이다. Insights West가 앨버타 전역에 걸쳐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시민들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
캐나다 백 투 스쿨 쇼핑 주춤, 앨버타는 예외다
9월 개학을 앞두고 신학기 준비를 하는 백 투 스쿨(back-to-school) 쇼핑이 앨버타를 제외한 캐나다 전역에서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EY사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신학기를 앞두고 옷과 신발, 학용품 등의 구매가 2013년에는 3.7% 증가한 것과 비교하여 전국적으로 올해는 뚜렷..
엄마사업가, 패션 타협점을 찾다
많은 소매상인들은 그들이 판매하는 제품이 여성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해 준다고 광고하기를 선호하며, 실제 그러 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여성 소비자들에게 잘 맞는 바지를 제공하고 더 실질적인 활동을 함으로써 그들 스스로가 더 많은 권한을 끌어내는 것이 더욱 유용할 것이며, 상인들이..
넨시 시장,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와 전쟁 선포’
연방정부 허가 불구하고 헬스 규정 위반 강력 단속 넨시 시장이 연방정부에서 허가한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 가구의 주거 환경이 심각한 상황에 처했다며 연방정부에 이들의 주소를 요청하고 나섰다.넨시시장은 “2012년 이후 캘거리 시가 의료용 마리화나를 재..
‘앗 뜨거워’, 놀이공원 고무 매트에 화상 입어
올 여름 뜨거운 날씨로 인해 여러 가지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놀이 공원을 이용하던 한 아이가 뜨거워진 고무매트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해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고는 17개월 된 케일리(사진 위)가 캘러웨이 파크..
‘명의 대여 이용한 초대형 모기지 사기’
지난 주 금요일 2009년 수 백만 달러의 초대형 모기지 사기 혐의로 체포된 피의자들에 대한 유죄 판결이 나왔다. Allan Dawson MacMullin은 5천 달러 이상의 사기 혐의 중 41건에 대해 38건이 유죄로 판명되었으며 함께 사기를 공모한 변호사 Roy Elander에 대해서는 22건 중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