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외국인노동자 고용 대행업체, 맥도날드 캐나다 고소
캐나다 고용주에게 임시외국노동자(TFW, Temporary foreign worker) 채용을 대행해주는 회사가 계약 파기 및 명예훼손으로 맥도날드 캐나다를 고소했다. 서부 캐나다 맥도날드의 TFW 고용 대행업체인 Actyl 그룹을 대표하는 매니토바 법률가 그래미 영은 지난 목요일 위니페그 법원에 이..
기사 등록일: 2014-08-08
캘거리 외곽 도시 학교, 올가을 예정대로 개교
캘거리 외곽 도시들에 계획됐던 총 12개의 신설 학교들이 올 가을 예정대로 개교하게 될 것이라고 지난 31일, 주정부에서 발표했다.주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레드디어는 올 가을 3개 학교, 에어드리는 2개의 학교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체스트미어와 코크레인에도 각각 1개 학교가 새로 문을..
캘거리 선생, 미성년 여학생과 3년간 성관계
아내와 경찰에게 자신의 경솔한 행동을 인정한 캘거리 선생이 미성년자인 제자 여학생과 2011년부터 시작한 3년간의 성관계를 인정하면서 금요일 유죄를 인정했다. 학교이름과 함께, 선생과 피해 학생의 이름은 보도가 금지되어 있다. 법원에서 이들은 여학생이 14살(8학년)이었던 20..
“학교보다 공원이 더 좋아”, 학교 설립 반대
캘거리 NW의 시닉 에이커스(Scenic Acres) 지역 일부 주민들이 지역에 학교가 새로 설립되는 것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시닉 에이커스에는 지난 2월 주정부의 발표에 따라 2016년 개교가 결정된 10개 학교 중 1개인 불어 학교가 들어서게 된다. ..
이진종 목사 책 펴내
캘거리의 이진종 목사가 그 동안 동포신문을 통해 발표했던 글을 묶어 이란 제목으로 책을 출간했다. 본 책에는 주로 가족, 여행, 영화, 목회의 현장, 일상의 삶에서 저자가 경험했던 체험의 글들로 이영훈 목사, 임은미 선교사, 이성수 감독, 김성묵 ..
앨버타 농장물, 올해는 양보다 질
올해 앨버타의 농작물은 고온의 건조한 날씨로 인해 양보다 질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캠로스에서 25km 북동쪽의 라운드 힐에서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앨버타 농업 연합 부회장 험프리 배낵은 “건조한 날씨가 수확량에 차질을 빚을 수 있으나, 높은 기온이 서리의 위험성을 줄여줌에 따라 ..
에드몬톤 헤리테지 축제 대 성황속에 막 내려
에드몬톤에서 연례 행사로 진행되는 헤리티지 페스티벌이 전례 없는 대성황을 거두고 지난 월요일 막을 내렸다. Hawrelak Park에서 개최된 올 해 헤리티지 페스티벌에서는 무려 360만 장의 푸드 티켓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방글라데시에서부터 남미 칠..
지난 7월, 캘거리 이례적 무더위 기록했다
지난 7월이 캘거리에서 1942년 이후 3번째로 더웠던 달로 기록됐다. 캐나다 환경청의 기상학자 데이비드 필립스는 캘거리 7월의 평균 기온은 16.5°C였으나, 올해는 이를 2도 이상 웃돈 18.7°C였다고 전했다. 1942년 이후 가장 더웠던 달은 2007년(19.4°C) 7월과 1..
앨버타 시니어 홈, ‘스프링쿨러 조차 없다’
6개월 전 32명의 사망자를 낸 퀘백 시니어 홈 화재 이후 앨버타 주정부가 시니어 홈 화재 안전 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시행한 바 있다. 점검 결과 상당히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앨버타의 657곳의 시니어 홈 중 455곳, 그리고 148곳의 ..
레드포드, ‘정치적 희생양인가?’
잊을 만 하면 언론에 등장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던 앨리슨 레드포드 전 주수상, 결국 의원직 사퇴까지 밝히며 정치인으로서 불명예 퇴진의 길을 선택했다. 보수당이 지닌 모든 문제의 상징으로 변해 버린 레드포드 전 주수상, 그러나 일각에서는 ‘모든 비난을 레드포드 개인에게만 돌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