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 거부는 곡물 거부?
우리 비행기가 사스캐치완 무스 죠 도시로 향할 때, 도로 한 쪽에는 밝은 노란색 카놀라꽃이 피고 있었고, 다른 쪽에는 푸르스름한 아마꽃이 보였다. 또한, 겨울 밀도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이러한 광경을 보기가 어렵다고 비행기 조종사는 말한다. 사..
기사 등록일: 2014-08-01
보수당 대표 후보 루카스적, “학교를 지역의 중심으로”
앨버타 보수당 대표 후보인 토마스 루카스적이 만약 자신이 당대표가 된다면 새로 개발되는 지역에 학교를 먼저 건설하고, 학교를 그 지역의 중심축으로 삼겠다고 공언했다. 루카스적은 이같이 결정한 이유로 가족들은 학교가 지어질 곳이 아닌 "이미 학교가 지어져 있는 지역에서 살고 싶어 하기 ..
캐나다 범죄율 뚝, 에드몬톤만 그대로
지난 주 수요일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 범죄율 지난 해 대비 8%나 떨어져 196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반면 에드몬톤의 범죄율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3개 캐나다 대도시를 대상으로 실시된..
캘거리, ‘왜 이러나? 자고 나면 살인사건’
캘거리가 점점 무서운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범죄 발생률 저하 소식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연일 자고 나면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이 크게 걱정하고 있다. 올 해 7월 현재까지 이미 22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해 지난 해 전체 살인사건 발생건수와 동일해졌으..
캘거리 한인축구리그 폐막
본지 CN드림에서 후원하고 캘거리 한인축구협회 주관하는 한인축구리그가 지난 5월부터 3개월간의 리그를 마치고 지난 7월 27일(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행사 마지막 날 열린 결승전에서는 올해 신생 팀들인 화랑 FC(감독 배경운)와 티키타카 FC가..
여자 월드컵 경기 시작, 북미 동포들 북한팀 단체응원키로
20세이하 여자월드컵에 출전하는 북한선수단이 개최국 캐나다에 도착한 가운데 북미지역 한인 동포들이 단체응원에 나서기로 해 관심이 모아진다.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는 북한 선수단이 1일 오후 6시50분 에어캐나다 편으로 토론토 공항에 도착, 캐나다와 미주 동포들의 환영을 ..
기사 등록일: 2014-08-08
대마초 넣은 초콜릿 인기높다
지난 해 콜로라도와 워싱턴에서 유흥을 목적으로 한 대마초 이용이 합법화된 이후, 대마초를 넣은 캔디류와 제과 등의 음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마초를 넣은 브라우니는 오래전부터 특히 파티에서 암암리에 이용되어왔으나, 이처럼 대마초를 넣은 음식의 종류가 다양해 진 것은 ..
기사 등록일: 2014-07-25
전 캘거리 교사, 인도네시아에서 성폭행 혐의 체포
인도네시아에서 캘거리 출신의 한 교사가 아동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어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러나, 당사자와 부인은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캘거리의 가족들과 동료들은 조속한 석방을 주장하고 나서 외교문제로까지 번질 전망이다. 사건..
덴마크 관광객, 캔모어에서 곰의 공격받아
록키를 방문한 덴마크 관광객이 지난 19일, 8시 45분 무렵 곰에 의한 부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로 인해 그는 자켓이 찢겨지고 팔에 멍이 드는 등 약간의 상처를 입었으며, 그가 곰과 마주친 트레일은 사고가 일어난 다음날인 20일에 출입이 통제되고 곰을 잡기위한 함정이 설..
캘거리 한인축구리그 결승전 개최 예정
본지 CN드림에서 후원하고 캘거리 한인축구협회 주관하는 한인축구리그가 지난 5월 11일(일) 개막되어 모든 일정을 순조롭게 마치고 오는 7월 27일 대망의 결승전이 개최된다. 총 8개팀이 참가한 이번 리그에 결승 진출팀은 티키카다 FC와 화랑FC이다. 결승전은 오후 6:10분부터 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