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작업현장 사고 줄었다
WCB(Workers’ Compensation Board) 발표에 의하면 앨버타 내 건설현장, 원유채굴 현장 등 작업현장사고율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W.C.B.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3년 사고율이 지난 20년 이래최저를 기록했다.W.C.B.가 분류하는 두 가지 방식, L.T.C.(Lost Ti..
기사 등록일: 2014-07-25
앨버타 증권 위원회, 지난 해 벌금으로 2백만불을 징수
앨버타 증권 위원회가 지난 월요일에 발표한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에 벌금으로는 기록적인 금액인 2백만불을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2년간 징수되었던 벌금의 액수는 각각 24만불, 46만불 가량으로 지난해에 비해 현저히 낮은 액수이다. 위원회의 위원장 겸 대표인 William R..
앨버타 석유를 밀어내는 미국 셰일가스
미국이 셰일가스 붐으로 원유와 천연가스 생산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과 캐나다 간에 오랫동안 유지해오던 무역 흐름이 파괴되고 있다. 앨버타 석유업자들은 미국의 석유 공급자들에게 시장을 잠식당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홈그라운드인 앨버타에서도 시장을 내주고 있다. 미국..
트랜스캐나다, 그랜드 래피즈 파이프라인 협상 결렬
트랜스캐나다 파이프라인즈(이하 트랜스캐나다)는 포트 맥머레이에서 에드몬톤까지 500km에 이르는 파이프라인(그랜드 래피즈) 계획에 대하여, 형식적인 환경보고서와 농부들과 다른 사업체와의 빈약한 협의로, 일주일 내내 중재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하지만 지난 금요일 캘거리에 본사를 둔 이 ..
제7회 민초해외문학상 수상자 발표
캘거리의 민초 이유식 시인이 주관하고 있는 제7회 민초 해외문학상은 중앙아시아 제국과 러시아를 응모 대상으로 했으며 러시아 모스크바 한민족 학교 교장인 "엄 낼리(사진) " 교육학 박사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작품은 자서전 이다. 해를 거듭할수..
카스테어스 마을 축제에 아트클럽 출연
카스테어스(Carstairs) 시와 라이온스 클럽이 함께 진행하는 쇠고기와 보리축제가 매년 7월에 열린다. 올해는 지난 19일에 열렸다. 캘거리 아트클럽 사물놀이 팀은 올해 3번째로 참석하여 카스테어스 시민들에게 우리 문화를 알렸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외..
RED FM 복합문화 국제가요제 열려
RED FM 106.7 본사 주최로 복합문화 국제가요제가 지난 7월19일(토)에에어드리의 Bert Theatre 에서 열렸다. 이번 가요제에는 한국, 필리핀, 베트남 3개 국가에서 각 4팀씩 출전하여 경합을 벌였으며 이번 대회에는 각 나라별로 1팀씩 1등을..
면역억제요법으로 심장 이식 성공 높여
에어드리에 거주하고 있는 애비게일 프레이저는 현재는 여느 3세 아이들과 다르지 않다. 하지만 지난 2011년, 당시 생후 6개월에 심장이식을 받은 애비게일은 공격적인 면역 시스템으로 심장이식에 어려움을 겪던 중 에드몬톤 스톨러리 병원에서 심장 이식을..
유적지 발굴에 일반인도 참여한다
고고학자인 데일 월드는 코를 킁킁대며 공기 중에 떠도는 톡 쏘는 냄새를 맡아보고, 고개를 갸우뚱하며, ‘무엇인가가 이곳에서 죽었다.’ 하면서, 300년 전 한 무리가 이주해서 살다가 죽은 고고학 발굴 장소인, 클루니 요새 마을(Cluny Fortified Village)로 간다. 캘거리 대학교 ..
캐나다 평균 최저임금, 40년 전과 비슷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평균 최저임금이 2013년에 시간당 10달러 14센트로, 오늘날 금액으로 평가한 1975년 평균 최저임금 10달러 13센트와 거의 같다고 발표했다. “최저임금 노동자들은 40년 전보다 구매력에서 겨우 시간당 1센트를 더 받는다. 우리는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