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라임병 환자늘어, “진드기 주의”
앨버타 보건국 관계자들이 주민들에게 라임병을 발병시키는 진드기를 주의할 것을 경고하고 나섰다. 라임병은 진드기가 사람을 물었을 때 균이 인체에 침투하여 여러 기관에 병을 일으키는 감염질환이다. 초기에는 발열, 두통, 피로감과 함께 가장자리는 붉고 가운데는 연한 이동성 홍반이 나타나며,..
기사 등록일: 2014-05-23
NHL 몬트리올 케네디언즈 동부 결승 진출, 2연패 늪에 빠져
캐나다 하키팀들 중 유일하게 NHL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몬트리올 케네디언즈가 4강전에 해당되는 동부 결승전에 진출했다. 보스턴 브루인스를 7차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누르고 동부 결승전에 진출한 케네디언즈는 뉴욕 레인저스와 동부 우승자를 결정짓기 위한 경기를 치르고 있다. 7판 4선승제로..
헤리티지 공원 올해로 개장 50주년 맞아
과거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역사 테마파크인 캘거리 헤리티지 공원(Heritage Park)이 올해로 개장 50주년을 맞았다.헤리티지 공원은 1964년에 캐나다 데이인 7월 1일 문을 열었으며, 개장 50주년을 맞이하기 위해 이번 7월 1일에는 두 번의 불꽃놀이쇼가 펼쳐진다. 헤리티지 공원이 개..
아픈 아이들 위해 246시간동안 하키 경기 펼쳐
앨버타 소아병원 후원을 위해 40명의 자선 하키팀 선수들이 쉬지 않고 248시간 동안 하키경기를 펼쳐 세계 기록에 올랐다. Chestermere 레크레이션 센터에서는 지난 4일부터 11일간 희망(Hope)팀과 치유(Cure)팀의 경기가 펼쳐졌다. 그리고 지난 14..
B.C주 캠프장마다 쓰레기로 몸살
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마치자 B.C 주의 한 캠핑장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사진이 게재되어 앨버타 주민들의 입장이 난처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스트 쿠트니 캠핑장의 디렉터Heath Slee 씨는 “이렇게까지 치우지 않고 그냥 갈 줄은 몰랐다며 옆 ..
‘집에서 기르는 개, 고양이 마리 수 제한 추진’
지난 주 아키디아의 한 가정집에서 33마리의 개들이 불결한 환경에서 길러지다 구조된 사건이 발생한 후 시의회가 가정집에서 기를 수 있는 애완동물의 수를 제한해야 한다며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나섰다. Diane Colley-Urquhart 시의원은 시민들이 개인적으로 자신의 집에서 개와 고양이를 기를..
여름을 즐기자) 밴프 시내 '케스케이드 가든'
밴프 에비뉴의 끝자락, 밴프 스프링스 호텔로 가는 길목에는 캐스케이드 가든(Cascade of Time garden)이 위치하고 있다. 캐스케이드 가든이 만들어진 장소는 원래 1880년대에 Canada Pacific Railway 회사에 소속된 의사인 Dr. Robert가 밴프 온천 ..
Multicultural Night 행사에 한인들 참가
캘거리의 5월은 아시안 문화의 달로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이에 일환으로 지난 5월18일(일) 오후 6시 NW소재 쥬빌리 오드트리움에서 16개 아시아 출신 이민자들이 출연하여 복합문화공연이 성대하게 진행되었다20년의 연륜을 지닌 본..
판 서울 전통예술원 양 도시 공연
14명(남 1명, 여 13명)으로 구성된 판 서울 전통예술원(원장 심택)이 캘거리와 에드몬톤 양도시를 방문해 공연을 갖는다. 판 서울 전통예술원은 고전무용을 비롯해 대금, 피리 등 한국 전통 악기로 현대음악을 연주하는 예술단체로 5월31일 캘거리 공연을 마치고 6월초 에드몬톤서 공연을..
‘Highway of Tears’를 아시나요
나이지리아에서 270여 명의 어린 여학생들이 납치된 사건이 발생해 전 세계적으로 충격을 주고 있는 상황이 캐나다에서도 여성과 어린 소녀들의 납치, 실종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앨버타와 인접한 B.C주의 몰몬 근본주의 커뮤니티에서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