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내년 재산세 5.4% 인상 추진
지난 6월말로 2014년 재산세 납부가 마감되었다. 에드몬톤 시가 내년도 사업계획을 준비하면서 재산세를 5.4%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내년 에드몬톤 시의 주요 사업계획에는 238명의 풀 타임 공무원 채용 계획이 포함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North LRT, 두 곳의 레..
기사 등록일: 2014-07-04
캘거리 경찰 – 차량 소음 단속실시
이루어지기 힘든 소망이 이루어지다. 마침내 아주 아주 오랜만에, 차량 소음 단속이 시작된다. 이번에는 정말 진짜다.캘거리 경찰은 수 주 이내에 굉음을 내는 오토바이와 차량에 티켓을 발부할 것이다.이번 여름, 7월과 8월 테스트를 거쳐, 일반 대중에 일정기간 알린 후 티켓을 발부 할 것..
보우니스 공원 재 개장 준비 중
작년 6월, 갑자기 불어 닥친 홍수는 캘거리에서 가장 사랑 받는 녹지대 중 한 곳인 보우니스 공원의 재활성화 계획을 무산시켰다. 그러나, 그 보우니스 공원이 올 해 말 경 재 개장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재 개장을 하는 날에는 스케이팅 경축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자 계획 중에 있다고..
와일드 로즈, 지금 선거하며 무조건 이긴다
다니엘 스미스의 와일드 로즈가 초강세를 띠고 있어 오늘 당장 선거를 치르면 무조건 보수당을 이기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다니엘 스미스는 25%의 지지율을 획득해 현재 보수당 후보들 중 어느 누구와 맞붙어도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앨버타 주민들, ‘누가 이기든 관심 없다’
후보 지지율은 여전히 짐 프렌티스 선두보수당의 차기 주수상 후보들이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최근 실시된 캘거리 헤럴드와 에드몬톤 저널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전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
에드몬톤 동전 주차요금기, 추억속으로
지난 주 목요일 에드몬톤 시가 3,300여 대의 에드몬톤 시내 동전 주차요금기를 전산화된 자동화 시스템으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시는 자동차 번호판과 구역번호를 입력하고 현금, 신용카드, 심지어 휴대폰을 통해서도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개인적 신념과 공적인 책임, 어느 것이 우선?
캘거리 SW의 한 워크인 클리닉의 의사가 자신의 신념에 따른다며 피임약 처방을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웨스트 글렌 메디컬 센터의 찬텔 베리 의사는 자신이 근무하는 시간에는 피임약 처방이 불가하다는 표지판을 세워 놓고 근무하고 있다. 병원 측에 따..
에드몬톤 안디옥교회 설립 15주년 감사 예배
에드몬톤 안디온교회(담임목사 한흥렬)가 설립 15주년을 맞아 6월 28일 본당에서 성대하게 감사 기념예배를 가졌다. 수많은 하객과 성도가 참석한 감사예배에는 최창선 목사(캘거리 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가 “건강한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선포가 있었다...
레드포드 세금낭비 스캔들, ‘양파처럼 깔수록 계속 나와’
한 측근은 호텔비만 2만 5천 달러 청구 루카스적 후보, ‘의원직도 사퇴하라’ 직격탄 레드포드 전 주수상의 경비 문제가 다시 불거지자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가 “레드포드 전 주수상이 의원직 사퇴를 심각하게 고려할 때”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그녀..
현상금 2만 5천 달러 걸고 범인 찾아 나서
지난 2월 레이크 보나비스타의 한 주택에서 살해된 부부의 사건이 미궁으로 빠지자 가족들이 현상금을 걸고 사건에 대한 정보나 범인을 찾아 나섰다. 사망한 칼슨 부부의 동생인 로버트 칼슨 씨는 “형과 형수를 한꺼번에 잃고 가족들은 상상할 수 없는 상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