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앨버타 수학 과정 바뀐다
올 가을부터 앨버타 학생들의 수학 과목에 약간의 변화가 생긴다. 이번 존슨 장관의 발표에 의하면, 기본 문제 풀이 과정 지도는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지만 구구단 암기는 필수가 된다. 지금까지 학생들은 구구단을 알아야 했으나, 외우는 것은 필수가 아니었다. 또한 학생들은 문제를 푸는데 ..
기사 등록일: 2014-06-27
SAIT 역사상 최대 신입생 기록할 듯
올 가을 캘거리 SAIT의 신입생들이 1,200명 가까이 늘어난다. 이는 SAIT이 개교한 이후 98년 만에 가장 높은 입학 증가율이다. SAIT의 2013-14학년도 재학생은 13,657명이며, 2014-15학년도에는 이보다 8.4% 증가한 14,807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SAIT..
앨버타 관광청, LA 킹스 통해 앨버타 광고
앨버타 관광청에서 앨버타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LA 킹스 하키팀과 맺은 독점 관광광고가 큰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LA 킹스는 최근 NHL 결승전에서 뉴욕 레인저스를 누르고 2년 연속 스탠리컵을 차지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결승전이..
캘거리 거주자 2명, 아동 포르노 범죄로 체포
지난 19일, 2명의 캘거리 거주자와 1명의 에드몬톤 거주자를 포함한 8명의 앨버타 인들이 전국적으로 시행된 아동 포르노 함정 수사에 걸려들었다.이 ‘스냅샷 작전 Ⅲ’로 불리는 함정 수사는 지난 2월부터 전국적으로 시작됐으며, 아동 포르노를 소지 또는 공유, 그리고 아동 포르노를 제작..
캘거리 신설 학교 8개, 개교 1년 늦춰질 듯
앨버타 주정부에서 약속한 캘거리의 신설학교들 중 8개 학교의 개교가 예정보다 1년 늦어지게 됐다. 이는 주정부에서 학교를 짓기 위해 민간기업과 파트너십을 맺는 것 보다 예전부터 이어져온 것처럼 물품 조달 방식으로 짓는 것이 더 저렴하다고 결정지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소식은 기반시설 ..
남부 앨버타, 안도의 한 숨 내쉬다.
지난 해 앨버타 대홍수 1주기를 맞아 또 다시 내린 폭우로 인해 초긴장 상태에 빠졌던 남부 앨버타가 강 수위가 정점을 달하고 다시 내려가지 시작하자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 Alberta Emergency Management는 이번 폭우로 인해 주택 1천 여 채가 침..
하이리버, 대홍수 1주기 맞아 새 출발 다짐
지난 20일 하이리버 주민들은 뜬 눈으로 밤을 세웠다. 2013년 악몽과 같은 대홍수 사태를 겪은 후 1년 만에 또 다시 폭우가 내려 홍수 사태가 재발하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이 태산이었다. 다행히 지난 주 목요일을 지나면서 거세게 내리던 빗줄기가 줄어 들면서 큰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
넨시 시장, “캘거리 시민들은 위대하다”
캘거리 넨시 시장이 앨버타 대홍수 1주기 기념식에서 “캘거리 시민들이 보여준 열정과 의지, 재난 극복을 위한 끊임없는 투쟁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라며 지난 해 홍수사태를 회고하며 캘거리 시민들에게 극찬을 보냈다. 캘거리 시는 지난 20일 캘거..
카츠 그룹, 에드몬톤 스카이라인 바꾼다.
대중에게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던 에드몬톤 오일러스의 소유주인 대릴 카츠가 직접 나서서 에드몬톤 다운타운에 27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 건축을 발표하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27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은101스트리트와 104애비뉴에 들어 설 예정이며 이 곳은 에드몬톤 오일러스의 새로운..
맥카이버 후보, ‘돌출 악재로 선거 비상’
보수당 릭 맥카이버 후보가 지난 3월 자신이 참석한 집회가 반 동성애 단체가 주최한 행사로 밝혀져 큰 비난을 사고 있다. 맥카이버 후보는 지난 주 목요일 “주최측이 추잡하고 불결한, 그리고 부정적인 단체인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March for J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