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공항 신활주로, 길이만큼 소음 공해도 증가?
캘거리 공항이 쏟아지는 주민들의 불만에 당혹해 하고 있다. 지난 6월 28일 첫 비행을 맞은 캐나다 최장 활주로가 항공기들의 이착륙이 많아 지면서 인근 주민들이 이전 보다 더 큰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또한 소음뿐만 아니라 항공기 불빛으로 인해 충분한 수면을 ..
기사 등록일: 2014-07-11
에드몬톤, 주택가 양봉 시범 운영
에드몬톤 시는 올 해 도심 주택에서 벌을 키울 수 있도록 허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주택가 양봉 시범 프로젝트 운영은 지난 2012년부터 에드몬톤 시가 추진하던 ‘Food & Urban Agriculture Strategy’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에드몬톤 시는 주택가 양봉 시범 프로젝트와 함께 주택에..
컨트리 가수 샤니아 트웨인, 캘거리 아동 돕는다
스탬피드 콘서트를 위해 캘거리를 찾은 캐나다 출신의 유명 컨트리 가수 샤니아 트웨인이 캘거리의 캐서린 니콜스 건(Catherine Nichols Gunn) 학교에 자신의 아동재단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샤니아 트웨인은 그래미상을 5회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그녀의 ..
밴프 캐스케이드 가든 연못, 10년 만에 복구된다
밴프의 상징인 캐스케이드 가든(Cascades of Time Garden)의 연못들이 복구된다. 캐스케이드 가든은 1930년대에 처음 조성되었으며, 가든 내부의 연못들은 누수로 정원의 다른 부분에 훼손 위험이 생겨나자 물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로 지난 10년 가까이 흔적만 지켜오고 있었다.그리고 마침..
개는 언제든 돌변할 수 있다
캘거리 시의 Bylaw부서 수장은 지난 주말, 1세와 3세 아기가 각각 두 마리의 개에 공격 당하여 부상을 입은 후 “매우 우려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두 사건 중에서도 더 심각했던 것은 3세 아기가 당한 사고이다. 지난 토요일 저녁, 불테리어 종 한 마리가 남자 아기의 머리를 물어,..
핫 마마 피트니스, 캘거리 상륙
빅토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핫 마마 헬스 앤 피트니스(Hot Mama Health and Fitness) 체인이 캘거리 시장으로 손을 뻗쳤다. 회사측은, 올 해 여름이 가기 전까지 캘거리 지점 두 개를 포함하여 앨버타 주 내에 7개의 지점이 문을 열 것이라 밝혔다..
캘거리 한인 여성의 리더의 밤 행사 열려
지난 6월28일 (토) 오후 6시30분 캘거리 NE 소재 쉐라톤 호텔에서는 “한인 여성 리더의 밤” 행사가 열렸다. 캘거리 한인여성회와 KOWIN 캘거리 지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본 행사에는 40여명의 여성들이 참가했다. 조미라씨의 사회로 진행된 행..
앨버타, U of C 통해 사회 복지사 늘린다
앨버타 정부에서 캘거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 U of C)를 통해 사회 복지사 배출을 매년 늘리겠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데이브 핸콕 주수상은 사회 복지사 증가를 위해 U of C에 130만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 지원금으로 인해 25명의 추가 학생들이 이번 ..
“스탬피드 척 웨곤 중단하라”, 동물 보호 시위
밴쿠버 출신의 두 명의 동물 권리 보호 운동가들이 스탬피드 척웨곤(Chuckwagon) 경기장에서 시위를 벌이다 붙잡혔다. 동물 보호 단체인 밴쿠버 동물 보호 리그(Vancouver Animal Defence League)의 회원인 말리 데비덕과 사만사 베스커빌은 스탬피드 첫 ..
스탬피드 기간 동안 오전 8시부터 주류 판매
캘거리의 술집과 레스토랑에서 스탬피드 기간 동안 주류 판매 허용 시간이 당겨졌다. 스탬피드를 하루 앞두고 지난 3일 발표된 앨버타 게임 및 주류 위원회(Alberta Gaming and Liquor Commission, 이하 AGLC)의 이 같은 결정에 따라, 술집과 레스토랑에서는 스탬피드 퍼레이드가 열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