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서 돈 제일 많이 받는 간부는 누구?
캘거리 헤럴드가 진행한 2013 경영진 및 간부들의 연봉을 조사한 결과 수백만불의 수입을 받고 있는 여러 경영 전문가들의 순위별로 나열하였다. 여러 큰 변화가 있었던 2013년이니 만큼 2012년에 순위에 올랐던 3명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새로운 자리로 옮긴 사람들이었다. 2013년의 ..
기사 등록일: 2014-06-20
유채씨 생산 감소, 재고량 많아 공급엔 문제없어
전세계의 유채씨와 해바라기씨의 생산량이 다음 시즌에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재 보유양이 넉넉해 유채씨유(카놀라유)와 해바라기씨유 등의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에서는 1970년대에 전통 육종방법을 이용하여 자국내 농경에서 널리 재배되는 유채의 활용을 ..
이제 텐트 없이도 캠핑 가능하다
올 여름에는 텐트 등 캠핑 도구 없이도 밴프 국립공원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캐나다 공원청(Parks Canada)에서는 밴프 근처의 Two Jack Main 캠핑장의 10개 사이트에 한해 각각 미리 설치된 텐트와 취침용 패드, 캠핑 버너, 그리고 랜턴을 하루에 $55에 대여해 주고 있다...
시어스, 노스 힐 쇼핑센터에 아파트 건립 추진
시어스가 밴쿠버의 개발업체인Concord Pacific Group과 손잡고 노스 힐 시어스 센터 부지에 고층 아파트를 건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어스에 따르면 주거용 고층 아파트와 함께 리테일 매장 입점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노스 힐 센터는 지난 1958년에 오픈한 매장이다. 시어스와 손..
청소년 흡연, 음주 지속적으로 하락세
미국 정부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 청소년들의 흡연, 음주, 폭력이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운전 중 문자는 크게 늘어났으며, 비디오 게임과 컴퓨터, 스마트폰 등에 할애되고 있는 시간 역시 늘어났다.정부가 1991년부터 2년마다 설문조사를 시작한 이후, 약물과 무기사용 등은..
캘거리, 홍역 주의보 해제
지난 4월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 의해 발령됐던 홍역 주의보가 6월 12일을 기점으로 캘거리와 중앙 앨버타에서 해제됐다. 그러나 에드몬톤에서는 17일 현재, 여전히 홍역 주의보가 유효한 상태이다. 홍역 주의보는 새로운 감염환자가 42일간 발생하지 않았을 때에 해제가 가능하다.앨버타 헬스..
"흰털가진 흑곰?", 캘거리 동물원에서 공개
캘거리 동물원이 최근 흰색 털을 가진 희귀한 흑곰을 공개했다. 이 3살짜리 암컷 흑곰은 BC주의 Elkford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 음식을 찾아 쓰레기를 계속 뒤지는 등의 문제를 일으켜 왔으며, 캘거리 동물원은 지난 8월에 사람에게 위협이 되고 있는 이..
밴프 캠핑장에 곰 접근 잦아, '곰 주의 경고'
밴프 국립공원 측이 터널 마운틴 캠핑장에 곰 주의 경고를 내렸다. 이는 한 마리의 곰이 캠핑족의 텐트에 손상을 입힌 뒤 결정된 것이다. 곰 주의 경고는 지난 6월 둘째주 주말부터 시행되었으며, 이 경고는 빌리지 1, 빌리지 2와 트레일러 캠핑장 등 캠핑장 세 부분에 모두 유효하다. 밴..
밴프, 주차장 유료화 다시 추진 논란
밴프 타운이 현재 무료로 운영되는 타운 내 다섯 곳의 주차장에 대해 여름 휴가철 주차비를 징수하는 시범운영에 들어 갈 것으로 보인다. 주차관리를 대행하는 회사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간 당 2달러의 요금을 부과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곧 시행한다고 밝혔다. 밴프 카렌 소렌슨..
캘거리 경찰, 소음 단속 위해 측정기 다시 도입
여름철만 되면 도로를 질주하는 모터 사이클 때문에 소음 공해로 시민들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자동차나 모터사이클의 과도한 배기음 소리로 인해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는 민원이 급증하면서 캘거리 경찰이 집중 단속 의지를 밝혔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측정기를 들고 도로에서 소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