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기 놀이는 위험, 금지돼야” 교사 편지 논란
지난 10일, 캘거리 SE의 공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6세 아들을 둔 데이비드 켐로는 교사로부터 그의 아들이 쉬는 시간에 하는 “잡기 놀이(chasing game)”에 우려를 표시하며, 이 놀이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았다. 이 교사는 켐로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잡기 놀이는 신체의 균..
기사 등록일: 2014-06-20
캘거리 대학교 졸업생, 의대에 1억 달러 쾌척
캘거리 대학교 의대가 앨버타 대학들 중 역사상 가장 많은 액수인 1억 달러의 개인 기부금을 받았다. 이에 따라 앨버타 정부에서도 캘거리 대학교 동문이 쾌척한 이 1억 달러의 기부금과 액수를 맞춰 1억 달러를 캘거리 대학교 의대에 향후 10년에 걸쳐 ..
포트 에드몬톤 파크, 새롭게 거듭난다.
하수처리 시스템의 노후화로 화장실 조차 만들 수 없었던 포트 에드몬톤 파크가 새롭게 태어날 전망이다. 에드몬톤 시는 약 1억 5천만 달러를 들여 공원을 새롭게 단장해 에드몬톤의 원주민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공원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획을 밝혔다. 포트 에드몬톤 공원을 관리하는 비영리 단..
이민, 금융사기로 6백만 달러 가로채
캘거리 아시안 커뮤니티에 초대형 사기 사건이 터졌다. 다단계 금융사기 수법인 폰지 사기와 이민사기로 인해 피해 금액만 6백만 달러에 이른다. 캘거리 경찰 금융수사팀은 지난 주 후발 투자자를 모아 초기 투자자들에게 수익이라며 돈을 돌려주는 금융사기와 이민 수속을 대행해 준다는 명목으로 ..
베이비 M을 아시나요 _ 에드몬톤을 충격에 빠트렸던 유아 학대사건
자신의 쌍둥이 아이들을 학대해 한 아이를 사망하게 하고 다른 아이는 굶겨 거의 죽음에 이르게 해 에드몬톤을 충격에 빠트렸던 비정의 아버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지난 4월 살인, 가중폭행, 부모로서 아이들을 돌보지 못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36세의 한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15..
에드몬톤, 마약운송 중간거점?
지난 주 수요일 에드몬톤에서 총 시가 9백만 달러에 이르는 마약이 압류되었으며 이를 보관하고 토론토까지 운송하려던 일당 5명이 체포되었다. Alberta Law Enforcement Response Team과 캐나다 국경 경비대는 지난 5개월 동안 수사를 벌인 끝에 지난 6월 4일 에드몬톤 서쪽의 창고와 에드..
코크레인 학교, 5년 만에 졸업률 급상승
코크레인의 작은 가톨릭 학교의 졸업률이 5년 만에 큰 폭으로 상승해 눈길을 끌고 있다. 7학년부터 12학년까지 360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인 세인트 티모시(St. Timothy) 학교 졸업률은 2009년만 해도 73%에 불과했으나, 2013년에는 이보다 24% 증가한 97%의 학생들이 졸업..
교사 연합, “소아성애자에 관대” 트윗에 소송제기
앨버타 교사 연합(Alberta Teacher's Association, ATA)이 앨버타 PC당의 주요 멤버인 Piotr Pilarski에게 1백만 달러 소송을 제기했다. Pilarski는 지난 5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앨버타 교사 연합은 소아성애자들에게 관대하는 내용의 글을 남겼으며, 이는 앨버타 교사 연합이 소..
노던 게이트웨이 협상역 사퇴, 무책임하다.
지난 주 목요일 보수당 청년연합회가 주최한 후보자 토론에서 짐 프렌티스 후보가 엔브리지 사의 노던 게이트웨이 프로젝트 협상역을 사퇴하고 앨버타 주수상에 출마한 것을 두고 설전이 오고 갔다. 먼저 선공을 가한 쪽은 맥카이버 후보로 짐 프렌티스 후보를 향해 엔브리지 사로부터 BC주 원주..
짐 프렌티스, “왜 나만 갖고 그래?”
짐 프렌티스 후보가 연일 자신에게 집중포화가 쏟아지는 상황에 대해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이번에는 NDP가 짐 프렌티스의 연방정부 장관시절 정부 소유 항공기 이용 문건을 찾아내 레드포드 전 주수상을 끌어 내린 과다경비 사용 항목을 짐 프렌티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