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휴, 사퇴 압력 받았나? 출마포기 논란
월요일 켄 휴 후보가 짐 프렌티스를 지지하며 보수당 리더 및 차기 주수상 선거 출마를 포기하면서 보수당 내부에서는 사퇴 압력여부를 놓고 내홍을 겪고 있다. 일부에서는 짐 프렌티스가 보수당 리더와 주수상 자리를 무혈입성을 노리기 위해 켄 휴를 사퇴시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14-05-16
맥카이버 후보, “밑바닥 민심부터”
지난 주 수요일 보수당 차기 리더와 주수상 출마를 선언한 릭 맥카이버 후보가 당내 정치나 로비에서 벗어나 직접 앨버타 주민들 곁으로 다가가는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맥카이버 후보는 이런 선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신의 선거팀에는 주정부와 관련된 인사를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
상공회의소, 재산세 및 각종 요금 인상 반대
지난 주 캘거리 시가 시의회에 제안한 2018년까지 재산세 인상과 각종 시 서비스 수수료 인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캘거리 상공회의소 CEO Adam Legge 씨는 넨시 캘거리 시장과 시의원들에게 재산세 인상, 하수처리, 전기 요금, 비즈니스에 재활용 요구를 위해 인상하는 쓰레기..
캘거리 경찰, 음주단속 전문 차량 도입
캘거리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올 해 크리스마스까지 전문 Checkstop 차량을 도입한다. 이번에 도입될 7미터 길이에 음주단속 장비를 보유한 스프린터 스타일의 차량은 지난 10년간 음주단속에 사용된 일반 대형버스를 대체할 예정이다. ..
선코 오일필드 근로자, 곰에게 참변
지난 주 수요일 포트 맥머리 인근의 선코 오일필드 공장에서 일하던 기술자가 화장실을 다녀오다 곰에게 습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서 같이 근무하던 동료들은 “로나 씨를 구하기 위해 곰을 위협하고 호각을 불어 보았지만 곰은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라며 안타까워했다. 포트 ..
그리즐리 곰 영역 확장, 인간과 충돌 잦아
앨버타 남부지역에서 그리즐리 곰들과 인간 사이의 충돌이 늘고 있다. 2013년 앨버타주 연례 보고서에 의하면 이는 그리즐리 곰들이 영역을 확장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앨버타에서는 그리즐리 곰의 마릿수를 회복하기 위한 방안 중 일환으로, 그리즐리 곰 보호 관리 활동을 매년 검토하고 ..
올 여름, 무덥고 건조하다.
최근까지 눈이 내려 겨울이 오랫동안 머물렀던 캘거리의 올 해 여름 날씨는 무덥고 건조할 것으로 보인다. Accuweather는 6월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잦을 것을 보이나 7, 8월에는 평균보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올 겨울 들어서부터 B.C의 서부 해안..
에드몬톤 노인회 어버이 날 행사 열려
에드몬톤 노인회(회장 우상욱)는 어버이 날을 맞아 지난 5월10일(토) 한인회관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에드몬톤 여성합창단(단장 김용출)이 출연해 멋진 노래를 선보여 노인회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여성합창단원들은 또한 행사에 참..
(광고) “목소리를 선물하자!” 가정의 달 선물 1위..아이토크 ..
유난히 날씨 변덕이 심했던 겨울이 끝나자마자 가정의 달이 다가왔다. 가정의 달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이 몰려있어 가장을 여러모로 힘들게 만드는 달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모른척 지나치면 왠지 섭섭하기도 하다. 가정의 달에는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즘은 초등학생들도..
기사 등록일: 2014-05-09
XL 파이프라인, 캐나다인들은 무덤덤
환경조사그룹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공사의 성사를 위해 캐나다 고위 정치인들이 워싱톤을 뻔질나게 방문해 로비를 펼쳤지만 정작 국민들은 파이프라인 공사에 대해 무덤덤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자원관리부 의뢰로 캐나다 전역의 12개 초점 그룹을 조사한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