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의료 개인정보 줄줄 새’
최근 한국에서 신용카드 회사의 고객 정보가 누출되어 큰 혼란을 겪고 있다는 뉴스를 접한 바 있다. 앨버타에서도 이에 못지 않은 개인정보 누출사고가 발생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패밀리 케어 클리닉에서 분실된 노트북에 암호화 되지 않은 62만 명의 개인 정보가 저장되어 있었던 것으로 ..
기사 등록일: 2014-01-31
캘거리 스노우 타이어 장착 의무화되나
올해 캘거리에 내린 폭설로 인해 제설 작업 비용이 이미 원래 예산을 300만 달러 초과했다. 그리고 스노우 타이어 장착 의무화 찬반이 다시 캘거리 시정부의 화두로 떠올랐다. 시에서는 지난 2010년, 스노우 타이어 장착 의무화 법안을 가결시킨 바 있다.교통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시..
광역 캘거리 플랜 추진되나?
토론토와 밴쿠버처럼 캘거리도 위성도시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광역 캘거리 플랜 (Calgary Metropolitan Plan)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주정부Municipal Affairs에 광역 캘거리 플랜이 제출되어 있으며 캘거리와 ..
윤기철 합기도, 캘거리에 새 도장 열어
1980년부터 캘거리에서 합기도 무술을 지도해 온 윤기철 관장(77세)의 합기도장이 최근 캘거리 시내에 새 도장을 열고 지난 26일(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주소 : 4620 16Ave NW)관원 및 가족들 그리고 앨버타주에 유명 무도인들..
연방 자유당 3개월에 4백3십만불 모금
연방 자유당이 지난 연말 3개월 사이에 4백3십만불을 모금했다고 보고함으로써 캐나다 정치자금 모금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다. 그 중 12월달에만 절반이 넘는 2백9십만불을 모금했다. 정치자금 모금은 정당이 행사, 광고, 연구발표 등을 통해 정치성향이 같은 유권자로부터 모금을 받는 것이다..
기사 등록일: 2014-01-24
‘Sears, 이러다 Zellers 전철 밟을라?’
시어스 캐나다가 지속적인 실적 저조를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운영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또 다시 1,600명의 직원들을 내보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향후 9개월 동안 인력 감축뿐만 아니라 현금 수혈을 비해 주요 매장의 리스 계약을 랜드로드에 되팔고 IT, 디..
‘시속 120Km강풍, 에드몬톤 강타’
지난 수요일 시속 120km에 달하는 강풍이 에드몬톤을 강타해 LRT가 멈추고 신호등 오작동, 정전, 가옥 피해가 발생했다. 웨스트록에서는 바람에 트럭이 밀려 도로 옆 배수로에 빠진 후 운전사가 빠져 나오다 강풍에 밀린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까지 일어났다. 이 날 오전 8시에 City C..
수술대기 지쳐 해외로 나간다.
“무릎이 아파 걷지도 못하는 상태인데 수술은 8개월 뒤로 잡혔다.”, “나의 수술 차례인데 갑자기 일정이 밀리고 다른 사람이 먼저 수술을 받았다.” 최근 캘거리에 불고 있는 이른바 의료 목적의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드리스콜 씨(사진 위)도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
구걸로 렌트비 인상 항의한 군인, 처벌 위기
앨버타 Cold Lake 공군 기지에 배치된 상등병인 Darenn Tremblay가 군인 주택에 대한 렌트비 인상에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를 벌였다가 군의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 처했다.25세의 기혼 병사인 Tremblay는 지난 9일, Cold Lake의 길거리에 의자를..
이스트 빌리지, 캘거리 도심을 바꾼다.
현재 개발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이스트 빌리지에 새로운 개발계획이 더해졌다. 지난 목요일 발표된 추가 개발계획으로 캘거리의 도심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뀔 전망이다. 이스트 빌리지 개발을 맡고 있는 CMLC (Calgary Municipal Land Corporation)는 “캘거리 시민들은 공사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