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범죄 급증, 소비자는 걱정이 태산
최근 미국 리테일러들을 골치아프게 하는 정보를 도용한 대형 사기극이 많은 이들로 하여금 그들의 계좌를 들여다 보며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범죄에 대해 경고하고 재정 정보를 지키도록 하는 미국과는 달리 캐나다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미국이나 유럽 국가들에..
기사 등록일: 2014-01-24
록키 명소, Rafter Six Ranch 리조트 문 닫아
확장 계획의 실패로 Rafter Six Ranch 리조트가 38년의 세월을 뒤로 하고 지난 1월 1일, 문을 닫았다. Rafter Six Ranch 리조트는 30 헥타르의 목장에 객실과 연회장을 갖추고 있으며 영화배우와 왕족들을 비롯한 세계 유명인사들도 찾는 앨버타의 관광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었다..
캘거리 H1N1 독감 사망자 2명 추가 발생
지난 16일,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서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2명 더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사망자 2명은 모두 캘거리 거주자이며, 이번 겨울 앨버타에서 독감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은 총 10명이다. 1월 15일 기준으로, 앨버타에서는 H1N1 독감 확진 판정 환자는 2,220명이었으며..
앨버타, 다음 시즌에는 독감 백신 늘려 주문한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 측에서 다음 독감 시즌을 위한 백신을 더 많이 주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예방접종을 원하는 이들이 뒤늦게 늘어나 백신이 모자라는 사태가 일어난 이번 독감 시즌이 되풀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 앨버타의 최고 의료 담당자 Dr. James Talbot은 올해 앨버타..
야외에서 맥주 즐긴 낯선 1월의 캘거리
지난 주 금요일인 17일과 토요일인 18일에 낮 최고 온도가 각각 영상 10도와 13도까지 올라감에 따라, 17th Ave. SW의 밀집된 술집에는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등장했다. 캘거리 올림픽 파크에는 티셔츠 차림으로 스키를 타는 사..
'김씨네 편의점', 스크린으로 만난다
지난 해, 캘거리에서도 성공적으로 공연됐던 최인섭씨의 연극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영화와 TV 시리즈로 제작되고 있다. ‘김씨네 편의점’은 토론토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 1세인 김씨와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한인은 물론 많은 캐나다인과 현지 언론..
캘거리 고등학교 학생, 홍역 확진 판정
캘거리 웨스턴 캐나다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최근에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후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이에 대해 앨버타 헬스 서비스 측이 학교의 직원들과 학생들에게 홍역 전염 가능성이 있다며 경고했다.이 학생은 필리핀에서 밴쿠버를 거쳐 캘거리에 도착했으며, 학생과 같은 필..
캘거리 플레임스, 역대 최악의 성적
캘거리 하키팀인 플레임스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캘거리에서 펼쳐진 홈경기에서 7연패를 기록해 역대 최악의 팀 기록을 남겼다. 지금까지는 1998년 12월에 달성된 홈경기 6연패가 플레임스의 홈경기 최악의 기록이었다. 플레임스는 1월 중 치러진 10개의..
닐 영, ‘오일샌드 비판은 원주민 존중 요구’
지난 일요일 캘거리에서 자신의Honor the Treaties 콘서트 마지막 여정을 마친 닐 영이 자신의 오일샌드 비판은 원주민들의 삶과 터전에 대한 존중을 요구하는 뜻이라고 밝혔다. 또한 캘거리 대홍수가 기후변화의 증거라며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
캘거리 시청, 직장내 성추행으로 발칵
캘거리 시가 직장 내 성폭행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하지 못한 책임으로 피해자에게 80만 달러를 배상해야 하는 중재 결정이 내려졌다. 도로 담당 부서에 근무했던 피해자는 지난 2010년 11월과 12월 사이 같은 부서 상사로부터 수 차례 성추행을 당했으며 이 사실을 상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