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더미가 산더미처럼 쌓이는 앨버타’
앨버타의 부채 증가율이 심상치 않다. 지난 2004년 모든 채무를 상환했다는 랄프 클라인 수상 (사진 위) 이후 스텔막 시대를 거치면서 주정부의 채무는 현 레드포드 주정부에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주정부의 채무 관리가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불어나는 것..
기사 등록일: 2014-01-24
이탈리안식 레스토랑 ‘바이아 시보’ 새롭게 문열어
토론토에 1호점을 두고 있는 이탈리안식 프렌차이스 레스토랑인 바이아 시보(Via Cibo) 가 지난 1월 15일(수) 캘거리에 캐나다 2호점을 열었다.위치는 Deerfoot Meadow 쇼핑몰이며 (Cost Co 인근, Future Shop 건너편) 최근 수년간 대형 ..
기사 등록일: 2014-01-17
이정순 작가, 캐나다문인협회신춘문예 가작당선
사스캐쳐원주 한인 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수필가 이정순씨가 제 34회 캐나다문인협회(토론토) 신춘문예 공모전에 동화 『스컹크의 기도』 가작으로 당선되었다. 이 작가는 당선 소감을 통해 "SK주 문학회를 이끌면서 창립한 지 2년 만에 동인지를 출간하..
‘자고 나면 바뀌는 캘거리 스카이라인’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7Ave와 Centre St.에 들어설 예정인 Telus Sky신축 공사를 승인하면서 캘거리 다운타운의 고층 빌딩 신축 경쟁이 그칠 줄 모르고 있다. 75만 sq.-ft. 면적의 이 빌딩은 26층까지는 사무실과 리테일 매장들이 들어서고 32층부터는 주거용 아파트가 들어설..
캐나다, 유학생 두 배로 늘려 받는다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캐나다 내의 유학생들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은 중국과 베트남, 인도, 멕시코, 터키와 중동-북 아프리카 지역 등 바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에서 학생들을 받아들여 경제 발전을 도모한다는 것이다연방 정부의 계획에 의하면, 2022년까지 외국의 학생들과..
‘우리 집에 그냥 사세요’
제이슨 헤이스티라는 사람이 자신이 지난 10년 동안 살아 온 주택을 아무런 조건없이 필요한 사람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고 있다. 키지지에 이 같은 광고를 올린 헤이스티 씨는 “내가 아끼며 살아 온 집을 철거하기는 너무 아쉬워 정말 필요한..
월마트 캐나다 상륙 20년
1월14일은 20년전 월마트가 캐나다에 상륙한 날이다. 월마튼 영업부진으로 인해 회생의 기미가 없는 울코(Woolco) 매장 122곳을 U$3억3천5백만에 인수했다. 울코는 K-mart나 젤러스와의 경쟁에서 밀려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었다. 종업원 16,000명까지 인수한 월마트는 종업원들..
에드몬톤 118에비뉴 이틀간 겨울 축제 열어
앨버타 에비뉴(118에비뉴)에서 겨울 축제가 열렸다. 지난 토, 일(11, 12)일 양 일간 90 St-94 St에서 열린 겨울 축제의 주제는 “Vikings are coming” 이었다. 이 겨울 축제는 the Old New Year(동방 정교회 새해)를 축하하는 의미도..
에드몬톤 노인회 회원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 노인회 업무 집행 규정은 노인회 비리를 방지하기 위한 규정이니, 반드시 시행하여 노인회 부정 비리를 없애야 합니다.○ 그 동안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던, 전 이종배 회장의 비리의 실마리가 잡혔습니다. 물건 사면서 영수증 2매씩 해오라고 지시 받았던 사람도 찾았고, 영수증 2매씩 발..
‘당신의 희망 은퇴자금은 얼마?’
앨버타 사람들이 희망하고 있는 은퇴 자금은 75만 달러로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 해 재정계획의 주 목표가 채무를 줄이고 은퇴자금을 저축하는 것이라고 한다. RBC가 매년 시행하는 RRSP 여론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사람들이 원하고 있는 은퇴자금은 캐나다 전체 평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