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잉여분 $52M, 홍수 복구 비용으로 산정
캘거리 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2014년도 예산안에 5천2백만 달러의 세금 잉여분을 홍수 복구 예산으로 산정하면서 재산세 인하 논쟁과 맞물려 내년 예산안 심의가 치열해질 전망이다. 시가 제출한 예산안에 따르면 세금 잉여금은 보험금 지급과 4억 4천 5..
기사 등록일: 2013-11-15
2년 정직 상원의원 3인, 연금 자격 유지 논란
지난 5일 캐나다 상원 의결로 2년 무급 정직 처분된 상원의원 3명은 앞으로 재직 시 누리던 각종 법정 혜택 중 의료보험, 생명보험 혜택을 제외하고 세비 기본급을 비롯해 각종 수당 지급이 중지된다. 공무용 신용카드와 휴대전화도 회수된다. 의원 사무실 전화도 회수된다. 그러나 정직안 의..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 선거 에드몬톤 개최키로
토론토 한국일보 11월4일자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 선거가 11월 30일 에드몬톤 한인회관에서 치러진다. 총연 회장 선거에 관한 토론토 한국일보 기사를 본지에 제보한 익명의 에드몬톤 한인은 “어리둥절했다. 어떻게 에드몬톤 한인들도..
캘거리 대학교 사기업 통해 유학생 모집 고려
캘거리 대학교에서 사기업을 통해 대학교와 대학원의 외국인 학생 수를 늘리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행정부 교무처장 드루 마샬은 캘거리 대학교는 국내의 대형 대학교들에 비해 학생의 인종이 다양하지 않으며, 이를 빠르게 변화 시키기 위해서 이러한 계획을..
앨버타, 대학에 5천만 달러 지원 약속
지난 6일, 앨버타 정부가 대학과 대학원에 5천만 달러의 지원을 약속하고 나섰다. 하지만 야당측은 이 액수는 지난 봄 이루어진 1억 4700만 달러의 예산 삭감에 비해 액수가 너무 적은데다 이제와 지원금을 약속하기는 늦었다며 비난하고 있다.와일드 로..
캘거리 동물원, 감염으로 인해 세번째 펭귄 사망
캘거리 동물원은 지난 주말사이에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세번째 펭귄이 사망하자, 이에 관련된 전 세계의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14살된 젠투 펭귄인 Houdini는 조류의 기관기에 감염을 일으키는 아스페르질루스증으로 인해 결국 안락사당했다. Houd..
에드몬톤 노인회, 수표 서명 새로운 증거 제시
지난 10월18일자 본지에 보도된 에드몬톤 노인회(이종배 회장) 수표 서명 위조에 대해 에드몬톤 한인사회에서는 몇 가지 반응이 있었다. 첫 째 감정을 의뢰한 수표가 31장 전부가 아니고 박능재씨가 서명한 3장의 수표라는 것이다. 둘 째 감정기관이 믿..
에드몬톤 노인회 회장선거 후보등록 마감
에드몬톤 노인회(회장 이종배)는 11월12일 화요일, 회장선거 후보등록을 마감했다. 오후 2시 마감한 후보등록에는 정원규씨, 이홍순씨, 우상욱씨 3인이 등록함으로써 이번 노인회장 선거는 3파전이 벌어지게 되었다. 이날 기호 추첨 결과 기호는 1번 정원규씨, 2번 이홍순씨, 3번 우상욱..
환전 사기범 이정민 검거
캘거리 교민들을 상대로 환전사기 행각을 벌인 이정민(35세)이 지난 11월 4일 수원서 경찰에 검거되었다. (형법 제351조 상습사기) 본지에 지금까지 제보된 캘거리 교민들의 피해액만도 10만 2천불에 달할 정도로 (경찰 피해 집계액 총 12만불) 동포사회에 큰 피해를 준 이정민은 전..
윤병옥 합기도장 제 29회 챔피언십 대회 열려
지난 11월 9일(토) 합기도 챔피언 토너먼트 대회가 캘거리 NE에 위치한 Don Hartman North East Sportsplex에서 열렸다. 200명 이상의 단원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700명 이상의 학부모들과 관객들이 참여하는 성황속에 진행..